열심히 태터데스크를 테스트(?)하고 있다. 이거 적용하면서 느끼는 부분을 몇개 적어볼려고 한다.
태터데스크는 RSS Reader(한RSS, Google Reader 등)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는 의미가 없을듯 싶다. 바로 포스트로 들어가는데 태터데스크는 첫화면에 적용하는 것이라 적용된 태터데스크를 볼 수 없다는 게.
태터데스크, 말 그대로 데스크, 신문사 데스크, 편집 데스크, 그런 의미가 아닐까 한다. 친구의 얘기로는 첫 화면이 무슨 신문사 홈페이지 첫화면같다고 하는데 하기사 메인을 어떤 것으로 두느냐, 어떤 것을 더 상단에 둬서 사람들에게 잘 보이게 하느냐 하는 부분은 신문을 제작할 때 헤드라인을 무엇으로 게제하느냐와 같은 일이라 생각이 든다.
이건 버그인데 위의 내 적용된 화면을 보면 중간에 허연부분이 보인다. '전체 분류'인데 내 블로그가 좀 어두운 배경을 쓰고 있다. 그런데 스킨 부분이 잘 안맞는거 같다. 이 부분도 TNC에서 좀 해결해줘야 할 버그인듯 싶다. 그 외의 부분은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쓸 수 있을 듯 하다.
몇가지 적어보기는 했다. 태터데스크를 잘 적용한 블로그를 보면 정말 인터넷 신문과 같은 느낌이 확 든다. 혹은 개인 포털과 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다. 나도 잘 적용해서 Naver의 학주니닷컴 버젼을 만들어볼까 하지만 뭐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
3 .허연 부분은 버그는 아니구요... 현재 태터데스크에 준비되어 있는 디자인 셋은 두종류입니다. 밝은 테마와 어두운 테마 현재 블로그는 전체적으로 중간톤이라 안맞죠.... 이부분은 어쩔수 없이 직접 html 과 css 수정을 이용하여 각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원 제작자의 본래 의도입니다.
1. 설정에 보면 각 포스트 상단 하단에 작은 영역을 만들어서 삽입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rss로 접근해도 보이게 되겠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제쯤 정식으로 나올까요? 부러워 죽겠네요^^
2007/05/08 09:361~2달정도 베타를 더 돌리고 디버깅 후에 나오지 않겠습니까?
2007/05/08 09:57토이님은 파이어폭스용 웹진으로 꾸밀수도 있을듯 한데. ^^;
3 .허연 부분은 버그는 아니구요... 현재 태터데스크에 준비되어 있는 디자인 셋은 두종류입니다. 밝은 테마와 어두운 테마 현재 블로그는 전체적으로 중간톤이라 안맞죠.... 이부분은 어쩔수 없이 직접 html 과 css 수정을 이용하여 각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07/05/08 09:572. 원 제작자의 본래 의도입니다.
1. 설정에 보면 각 포스트 상단 하단에 작은 영역을 만들어서 삽입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rss로 접근해도 보이게 되겠죠
댓글 현재 클베기간이고 5월 11일 경쯤 완전히 오픈될 예정입니다.
흠.. 그런가요.
2007/05/08 10:00아무래도 사용자의 손길이 좀 필요한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