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문자가 하나 왔다. 예전에 혜민아빠님의 요청으로 찍었던 미니 인터뷰 중에서 윈도 모바일용 트윗 어플인 모트윗(moTweet)을 설명한 인터뷰가 있었는데 그것이 네이버의 메인으로 올라갔다는 내용이다. 문자를 받았을 때는 저녁을 먹기위해 밖에 있었기에 확인을 못했는데 집에 들어와서 이제야 한번 확인을 해봤다.
네이버 메인에 올라갔다는 것은 네이버 뉴스캐스트 중에 블로터닷넷에 블로거 미니인터뷰터 모트윗 소개 포스트가 올라갔다는 얘기였다. 최근 블로터닷넷도 뉴스캐스트에 편입되어서 본격적인 인터넷 미디어 언론사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그 덕분에 저 포스트도 빛을 보게 되었다.
해당 포스트는 혜민아빠님이 블로터닷넷에 송고한 모트윗 소개 영상이었다. 좀 쑥쓰러웠던 것은 내 닉네임인 '학주니'가 그대로 노출되었다는 것이며 영상을 통해서 내 음성이 그대로 나갔다는 것이다. 이럴줄 알았다면 좀 더 잘할껄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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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학주니님이 되시는건가요 ㅋ
2009/12/07 10:17세계로.. 까지는.. ^^;
2009/12/07 10:36아직 한참은 멀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2009/12/07 11:09감사합니다 ^^
2009/12/07 11:49요즘 계속 좋은 일만 생기시는군요~ 추카드려요~
2009/12/07 13:39감사합니다 ^^
2009/12/07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