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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블로그 포럼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삭제2회 그리고 4회. 왠지 짝수째만 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2회때와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명함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상당히 길다는 느낌이었다. 거기에 토론시간은 많이 짧아진 느낌이어서 전 회차보다는 조금 아쉽다고나 할까? 술자리에서 10마디보다는 토론에서 한 마디가 친밀도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사진 출처 : 혜민아빠님 블로그 혜민아빠님 - 항상 즐거운 주제로..
2007/04/12 13:56 -
인맥의 중심은 사람 - 4차 블로그포럼 '인맥쌓기' 후기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사실 제가 '인맥'의 필요성을 느낄때는 무엇인가가 아쉬울 때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실패했을때의 핑계꺼리이기도 했구요. 빽 없어서 안된거야...하는 식으로 말이죠. 인맥은 업무를 위한 '수단'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아왔다고나 할까요? 제일 싫어하는 ㅅㅂㄼ族 사실 비교적 어린나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10년 남짓 '일'에만 푹 빠져 살았던 저로서는 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맺어지는 '인맥'은 종종 있습니다...
2007/04/12 14:02 -
혜민아빠님의 4회 블로그 포럼 후기
Tracked from 나에게 있어.. 삭제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저번 3차 때는 참가하러 가는데 비가 조금씩 오더니, 오늘은 끝나고 나오니깐 비가 오고 있습니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 비~" 제 기분과 정반대인 노랫가락이 떠오르네요..ㅋㅋ 저 구절을 듣거나 생각날 때는 넘버3에서 송강호가 여관방에서 말대꾸를 한 부하 한놈을 마구 때려주고 난 후, 다음 장면에서 맞은 얼라가 여관방 한 구석에서 저 구절을 흥얼거리는 장면이생각납니다. 무지 불쌍한 장면인데도 웃음이 나옵니다. 또 얘기가..
2007/04/12 14:24 -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참가 후기 및 제안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4회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 웹 에이젼시에서 일하는 관계로 칼퇴근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늘도 1차가 끝날 즈음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에델만 코리아의 회의실에 들어섰다. 1차에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아쉬움을 2차에서 달랠 수 있어 조금은 보상이 되는 듯 하나 몇 가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은 채울 수 없었다. 아쉬움 두 가지 1. 지각 늦게 도착해서 한참 진행중인 포럼에 방해가 된 것 같아 죄송스럽다. 웹..
2007/04/12 14:56 -
제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블로그 인맥쌓기' 이번 블로그 포럼의 주제가 인맥쌓기였다. 일반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쌓기가 아닌 온라인 그것도 블로거들간의 인맥쌓기라... 아직 블로깅을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히 느껴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은 분야였다. 그렇기때문에 많은 다른 블로거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참석한 자리였고.. 조용히 경청하며 듣고, 조용히 술마시다가 돌아왔다. 제4회 블로그 포럼 1차 행사에 참여했던 분들 평소에 친구, 선후배들도 많이 알고 다..
2007/04/12 16:55 -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삭제어쩌다가 끝까지 남아서 이야기를 하느라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집에 와서 바로 뻗어주시고 회사가서 일하다가... 짐 퇴근했거든요. ^^;; 많은 분들이 오신터라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뭐 제 엉덩이가 좀 무거운 편이라 2차 술집에서도 많이 옮겨다니질 못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달려라 먹니'를 한가득 가져갔지요. 딱 맞게 가져갔다 싶었는데 편집장님이 늦게 오시는 바람에 못 드렸네요. 이쿵. 그리고 프리허그 거부한 거 아니에요..
2007/04/12 20:02 -
블로그 포럼 4회 : 나를 표현하기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이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 처음 우리 회사 근처에서 했을 당시만해도 BKLove님, 루나모스님, 써드타입님 등 태터앤컴퍼니 멤버들과 강남역 근처에 직장이 있는 블로거 몇 분만이 조촐히 모였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4회 포럼은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에델만에서 제공해 주신 대회의실 의자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만한 인원이 오셨고, 2차에만 참석하신 분들도 있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로 인맥쌓기"였다...
2007/04/12 22:23 -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지난 4월 11일(수) 제 4회 블로그 포럼이 에델만 6층 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혜민아빠, 유재수, 행복찾기, 작은선인장, 류수경, 캐시, 먹는언니, 정호씨, 민서대디, 화니, 조정희, 꼬날, 후글, 라디오키즈. 박재미, 류영선, 나루터, 한상희, 써드타입, 이학준, 솔키, 크리티카, 프라미스4u, 최윤희, 편집장, 쥬니캡 등 26명의 블로거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이제 2회때부터 3회 연속 뵙게 된 분들은 왠지 모를 친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2007/04/12 23:38 -
블로그 포럼 4회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참석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오던 블로그 포럼에 어제 처음 참석했다. 2주 단위로 계속되어온 블로그 포럼은 어느새 4회째였고 이번 포럼만 해도 25명의 블로거가 1차 모임에 이후 2차로 진행된 부대행사(?)에도 몇 분 더 오시는 등 대성황이었다. 블로그 포럼 이야기... 최근 이러한 블로거들의 오프라인이 늘어나고 있고 분명한 주제를 갖고 모이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모여서 과연 어떤 일들을 하실까라는 생각..
2007/04/12 23:49 -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제4회 블로그 포럼은 4월11일 저녁에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석하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참석인원이 많았으며 2시간 가량의 인맥쌓기 포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제4회 블로그 포럼 안내 포럼 주제 :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포럼 운영자 : 혜민아빠 포럼 장소 : 시청역, 에델만 코리아 6층 회의실블로그 포럼 후기 내용 주요 사항 참석 하신 분들 사진 - 맨 하단에 제공 블로그 포럼 동영상 - 나루터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2007/04/13 08:03 -
블로그 인맥쌓기 모임 후기
Tracked from Can.IMaGine 삭제어제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포럼 주제는 블로그 인맥 쌓기.사람이 인맥을 쌓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인맥,어쩔 수 없이 쌓이는 인맥, 내가 원해서 만든 인맥,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내가 실존하지 않는 인맥...나에겐 관계를 차단하는 것이 맺는 것 보다 훨씬 쉽다.항상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나이지만,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데는 정말 많이 약하다. 성격 까칠하고 독특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 나에게는블..
2007/04/13 11:37 -
제4회 블로그 포럼 - 느즈막한 후기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정말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m(_ _)m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 4월 11일에 진행되었던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회사 업무 법칙중 하나에 걸려서, 약간 지각 했습니다. 그거 있잖아요. 퇴근 할려고 하면 업무 떨어지는... ㅋ 뭐 그래도 3회 포럼도 다녀왔기에 어렵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늦게 도착했지만, 기대(?) 했던 대로 포럼 진행은 아직 안되고 있더군요~ 도착하신 분들이 명함 교환하시느라..
2007/04/17 1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라인에서의 인상에 도대체 어떻길래 ㅠ.ㅠ..
2007/04/12 14:01헤헤 아무튼 무척 반가웠습니다.
다음 모임에서는 좀 더 친한척 해보아요~
그러게요. 사진에도 제 앞에 계셨는데 말이죠. ^^;
2007/04/12 14:11흐흐.. 프리허그 거절 당한건 아니었구요. ^^;;
2007/04/12 14:58다음 기회에 모두 같이 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호.. 그래요? ^^;
2007/04/12 15:12다음에는 더 좋은 이야기로. ^^:
거절이라니요... ^^;;
2007/04/12 20:03단지 쑥스러웠을 따름이랍니다.
담엔 한번 시도를!!!
^^;
2007/04/12 21:03다음에는 두분의 포옹신을 볼 수 있겠군요. ^^;
혼자 하는게 아니라
2007/04/12 23:42모든 분들이 인사하며 함께 안아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 흐흐
그러게요. ^^;
2007/04/13 08:16우리나라식으로 강강수월래를 다함께 해보는건... ㅋㅋ
2007/04/13 11:14자.. 모두.. 포옹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2007/04/13 12:52'강강수월래' 제안 좋은데요. ^^;;
2007/04/13 19:30다만 몰래 합시다.
강남 대로변이나 명동에서 하면 신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나루터님 카메라도 차단해야해요.
동영상 타게 되면 6회 블로그 포럼엔 참석자가 줄어버릴테니까요. ^^;;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어제 이것저것 여쭤보고 싶은 것도 많았었는데.. 자리관계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뵙고 여쭤보며 되겠죠? ㅎㅎ
2007/04/12 16:57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저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2007/04/12 17:59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했죠.
학주니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2007/04/12 21:45자주 뵈어야죠... 저도 어제 학주니님가신다음 얼마 안되어서 갔습니다.
5기에도 참석하세요...
가급적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7/04/12 21:47그런데 너무 늦으니까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겠더군요.
학주니님~~@_@/ 우리 서로 얼굴 잊지 않기로 해요~
2007/04/12 23:50ㅎㅎ
2007/04/13 08:16네.. 서로 얼굴 안잃어버리도록.. ^^;
으아 재미있으셨겠어요 ㅋ-ㅋ
2007/04/13 06:12토이님도 다음에는 참석하세요. ^^;
2007/04/13 08:16좋은 자리에 참석하셨군요^^
2007/04/13 23:02저도 언젠가는 참석할 날이 오겠지요~
다음에는 ENTClic님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04/14 00:00개인적으로 무지 참석하고싶었는데....-.-a.. 아쉽네요 ㅠ...
2007/04/14 03:08학주니 님도 무지 보고싶었고......
2주뒤에 또 한다고 하니까 그때는 오세요~ ^^;
2007/04/14 07:16서울에서 하지않나요??
2007/04/15 00:06여기는 부산..ㅠ.
헉. 그렇군요. -.-;
2007/04/1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