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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 블로거뉴스가 차세대 웹 플랫폼으로 변신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사진은 카앤드라이빙님 블로그에서 긁어왔습니다 (제가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 여러 분들이 글을 올리실 줄 알았는데, 아직 조용하네요? 칫솔님께서 발표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이것이 그 유명한 라이브 블로깅?) 올리신 글이 베스트에 올라왔고, 카앤드라이빙님도 사진들과 함께 현장감 넘치는 포스팅을 쓰셨기에 저는 다음에서 발표한 내용 자체보다는 이 개편이 가지고 있는 함의와 다음이 보고 있는 커다란 그림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다음..
2009/03/23 18:38 -
다음 블로거뉴스의 새이름은 '다음 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19:30 지금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맨 먼저 다음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이 공개되었는데요. 새 이름은 '다음 뷰'(daum view)로 정해졌습니다. 세상을 보는 열린 창을 많이 보고 많이 추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컨텐츠 생산자 입장의 블로거뉴스에서 컨텐츠 소비자 입장의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19:35 앞으로 다음 뷰의 추천 이름은 '뷰온'이 될...
2009/03/24 18:21 -
다음 뷰, 파워블로거와 신입블로거의 혈투를 끝내다!
Tracked from tanity 삭제파워블로거만 트래픽을 쳐먹지 말고 다른 블로거들도 좀 나눠 먹는것이 블로그 생태계에 장기적으로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하나의 역설이 있습니다. 우선, 파워블로거한테만 트래픽이 집중되면, 신입 파워블로거가 생겨날 수 있는 여지가 줄어듭니다. 신규 블로거들의 포스팅 의욕이 감소하고, 양극화가 일어나면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 전체의 트래픽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파워블로거의 생산력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반면에, 파워블로거의 트래픽이 너..
2009/05/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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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열린편집자 방식은 작년부터 다음이 서비스해오며 특허까지 받은 서비스인걸요 ㅎㅎ
2009/03/25 01:07한 번 기대해보죠 ^^
5월 개편 이후에나 평가를 내려야 할 듯 싶어요. ^^;
2009/03/25 09:44바뀐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던 것 같은데... 이제 곧 임박했나 보군요...
2009/03/26 00:52블로거들의 소통의 장으로 다시 한 번 거듭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과연 5월 개편때 보여질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2009/03/26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