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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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아픈것을 참아가며 보는 애니메이션, 건담시드 데스티니Personal story 2007. 12. 5. 11:43
요즘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별다른 운동은 아니고 헬스바이크라 불리는 보통 휘트니스 클럽에 있는 헬스용 자전거로 운동하고 있다. 1시간씩 쉬지않고 쭉 페달을 열심히 돌리는 운동이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운동된다. 땀 이빠이나고 1시간뒤에는 다리가 후들거린다(-.-). 그냥 1시간을 아무생각없이 페달만 돌린다면 지루해서 운동을 못할 것이다. 조깅을 한다고 하더라도 보면 귀에 무엇인가 꽂고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여하튼간에 단순히 운동만 한다면 지루해서 못한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근육운동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걷기, 뛰기,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지루해지면 그만큼 운동효과는 떨어지기 마련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 예전에 DVD로 구워놓은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