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M이라는 오픈소스 가상화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이것은 Xen의 다른 버젼이라고 했다. 가상화 프로그램은 한 PC에서 여러 OS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이다. VMWare와 어떻게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의 Xen보다는 성능이 더 좋다고 하니 페도라 7을 설치하고 KVM 이용해서 윈도 비스타를 설치해서 운영할 수도 있을듯 하다.
페도라 7에는 리눅스의 양대 데스크탑 프로그램인 GNOME 2.18과 KDE 3.5.6이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멀티 유저를 빠르게 스위칭 해주는 기술도 탑재되었다고 한다.
커널에서 새로운 타이밍 매커니즘을 이용하여 좀 더 나은 전원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술도 탑재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 다른 기술들도 많이(^^) 탑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페도라 8은 10월 31일에 출시 예정이라고 기사는 전했다.
페도라 7의 출시로 노벨의 오픈 수세 리눅스와 캐노니컬의 우분투 리눅스와의 경쟁이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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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라면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라면 우분투 > 페도라 >> 수세 라고 하는 구도를 깨뜨리기는 어려울 듯... 써보면 알겠지만, 우분투에 비해 페도라는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늦는 편이고, 수세는 한국에서 쓰는 사람을 거의 못봤고... 페도라는 주 목적이 새로운 기술을 RHEL에 도입하기 이전에 테스트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우분투에 비해서 데스크탑용으로는 좀 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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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라면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라면 우분투 > 페도라 >> 수세 라고 하는 구도를 깨뜨리기는 어려울 듯... 써보면 알겠지만, 우분투에 비해 페도라는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늦는 편이고, 수세는 한국에서 쓰는 사람을 거의 못봤고... 페도라는 주 목적이 새로운 기술을 RHEL에 도입하기 이전에 테스트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우분투에 비해서 데스크탑용으로는 좀 밀릴 것 같다.
2007/06/05 15:30페도라. 의외로 많이 써요. 일단 나부터 쓰는걸. ^^;
2007/06/05 15:33솔직히 페도라는 RHEL의 기술 시험 부분이 강해서리.
리눅스 데스크탑으로는 역시나 우분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