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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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고 있는 검색엔진, CuilIT topics 2008. 12. 31. 12:52
Cuil이라는 검색엔진을 기억하는가? 아마 올해 중반기쯤 구글 킬러라는 타이틀을 붙히고 야심차게 런칭한 검색엔진인 듯 싶다. 구글에서 검색엔진을 만들던 엔지니어들이 따로 나와서 독립해서 만든 검색엔진으로 처음 나올때 구글의 라이벌로 주목(?)을 받으며 당당하게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올해 말이 되어서 지금에 와서 Cuil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테크크런치는 최근 Cuil에 대한 분석을 쓰면서 거의 추락에 가까운 굴욕을 맛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질적으로 그렇다. 웹서비스, 특히 검색엔진은 얼마나 많은 쿼리를 수행했는가, 트래픽을 얼마나 많이 소화했는가로 그 능력의 우수성을 보이는데 Cuil은 처음 받은 그 기대에 현저히 못미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Cuil.com의 구글 트랜드 분석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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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의 검색엔진 쿨, 구글에 도전장을 내밀다..IT topics 2008. 7. 29. 09:30
구글에 대항하는 새로운 검색엔진이 나와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전직 구글러들이 만든 검색엔진인 쿨(Cuil)이 그 주인공이다. 구글처럼 회사명과 검색엔진 이름이 서로 같은 이 쌈팍한 검색엔진은 구글과는 다른 방식으로 구글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내놓는다고 한다. 일단 쿨의 창업자들은 대부분 검색엔진에 일가견이 있는 인물들로 모였다고 한다. 앤나 패터슨, 러셀 파워는 구글의 검색서버인 테라구글 개발자로 참여했으며, 톰 코스텔로는 IBM의 검색엔진인 웹파운틴을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via 조선일보). 즉, 이전에 구글 검색엔진 제작에 참여했던 사람들과 다른 검색엔진을 만들었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과 실력을 살려서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검색엔진을 만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