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업들이 빠른 사이트 등록을 위해 사용했던 빠른 등록 심사가 폐지되고 기존 일반 등록과 지역 등록을 통합한 새로운 네이버 검색 등록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확실히 빠른 등록 심사는 말이 많았다. 결정적으로 가격이 비쌌다. 유지비만 꽤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정확히는 모른다. 내가 사용한 경험이 있어야 -.-). 여하튼 악명이 높았다.
이제는 네이버에서도 정신차리고 기업에서 네이버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마케팅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들어 네이버가 여러가지로 바뀌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블로그 시즌 3나 첫화면의 변화(DIV 태그를 이용해서 더 깔끔해졌다), 카페 시즌 2 오픈 등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의 새로운 등록 서비스는 정말 환영할 만 하다. 아직까지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70% 이상은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사용하고 있으니 그 효과는 확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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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지켜봐야겠지만..
2007/08/01 15:41그럼 빠른등록을 위해 기존에 돈을 내고 등록했던 사람들은 손해를 보는 셈이겠네요
원래는 198,000 원을 내고 등록하는 거였고,
따로 유지비는 없었지요..
메인화면 깔끔하게 변한건 저도 환영이예요 ^^
훨씬 보기가 좋더라구요.
어떻게보면 말씀하신대로 이미 빠른 등록을 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손해라는 생각도 드네요. ^^;
2007/08/01 15:52그래도 점점 사용자 서비스쪽에 중점을 맞추는거 같아서 보기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