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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멀웨어를 서비스중?Security 2008. 5. 13. 10:08
구글이 멀웨어를 퍼트리고 있다? TechCrunch에서 재미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한다. 야후 검색으로 구글에 대한 내용을 검색했는데 구글에서 멀웨어 경고가 떴다고 한다. 야후는 최근 보안업체인 맥아피와 손잡고 멀웨어를 퍼트릴 수 있는 위험한 사이트가 검색결과에 나오면 경고를 날리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멀웨어를 퍼트리는 위험한 사이트들이 많아지니까 야후가 예방 차원에서 맥아피의 SiteAdvisor의 검색결과를 야후 검색엔진에서 사용하도록 한것이다. 그런데 야후의 검색결과에서 구글이 멀웨어를 퍼트리는 주범(?)으로 나타났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구글이 정말로 멀웨어를 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야후나 맥아피에서 장난으로 그렇게 결과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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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검색엔진에 멀웨어 경고를..Security 2008. 5. 6. 15:09
야후가 검색결과에 멀웨어와 같은 위험한 사이트에 대한 표시를 강화한다고 한다. 야후는 협력업체인 보안전문업체 맥아피에서 제공하는 SiteAdvisor에서 제공하는 멀웨어 검색결과를 야후 검색에 통합시킨다고 한다. 미국시간으로 6일부터 제공된다. 대부분의 위험한 사이트들은 이미 야후 검색 데이터베이스에서 대부분 지워진 상태이며 또한 SiteAdvisor에서 리포팅된 결과를 통해 문제가 있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경고문구를 검색결과에 추가할 것이다. 예를 들어 문제가 있는 사이트의 경우 검색결과에 "Warning: Unsolicited E-mails"과 "Warning: Dangerous Downloads."와 같은 메시지가 같이 보이는 방식이다. SiteAdvisor는 원래 FireFox의 AddOn으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