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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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근황.. -.-;Blog 2009. 1. 7. 18:31
오랫만에 인터넷이 자유로운 곳에 와서 그런지 막상 일하면서 블로깅을 할 시간도 없었다. 그래도 꾸준히 뭔가를 했다고 할 수 있으니... -.-; 일단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나한테 할당된 것이 100장이었는데 친구들에게 나눠줄 5장을 빼고 95장 모두를 배포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5시간정도. 여전히 티스토리는 인기가 많은가보다. 그래도 예전처럼 40장, 50장이 아닌 100장(엄밀히 따지면 95장)이니 좀 많은 사람들에게 득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여하튼간에 신년에 펼친 간만의 초대장 배포 이벤트였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처음부터 쭉 글들을 살피면서 티스토리에 저장된 그림들을 글의 내용으로 봐서 필요없다 싶으면 지우고 아니다 싶으면 플리커로 옮겨서 다시 포스팅하는 작업을 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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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오링된 티스토리 초대장Blog 2008. 6. 5. 20:31
티스토리 블로그의 초대권 프리미엄이 여전히 높은가보다. 한동안 초대권을 배포를 안해서 어제 80만 히트를 친 기념으로 남아있던 42장의 초대권을 배포한다고 포스팅을 띄웠는데 띄우자마자 4명의 네티즌이 초대권을 달라고 댓글을 달았다. 올린지 단 1분정도밖에 안지난 상태였다. 게다가 올블로그는 그 시간에 서버장애로 서비스가 되지 않았던 상황이니 포스트가 올라간 곳은 이올린 뿐이었다. 늘 이올린에 있다가 배포 포스트를 보자마자 댓글을 달았다는 얘기일까. 4명에게 초대권을 준 다음 리플을 달고보니 또 6명이 더 달았다. 참으로 빠르다. 그런식으로 42장의 초대권이 순싯간에 동나버렸다. 한 1시간만에 다 동이난 듯 보인다. 초대권을 못드린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무지 미안할 뿐이다. 더 많았다면 더 많이 뿌렸을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