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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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MS의 인수제의 거부IT topics 2008. 2. 11. 09:49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 야후가 MS의 인수제의를 거부했다고 한다. 이번에는 MS가 야후를 인수할까 생각했었는데 야후의 선택은 MS가 아닌 구글이었나보다. 물론 구글이 야후를 인수한다던지 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츠가 야후의 CEO인 제리 양에게 MS의 인수에 대항하여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화를 했었기 때문에 어떤 형식으로든 구글은 야후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로서 구글에 맞서서 웹 어플리케이션 부분까지 영역을 대폭 확장하려는 MS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야후의 MS 인수제의 거부의 이유는 바로 MS가 야후의 주가약세를 빌미로 삼아서 사실상 회사를 강탈해갈려고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웰 스트리트 저널이 전했다. 야후 입장에서는 굴욕적인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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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직원의 20%를 해고하기로..IT topics 2008. 1. 21. 14:08
야후의 사정이 어렵기는 어려운가보다. 야후가 다이어트를 시작한듯 싶다. Yahoo To Cut 20% Of Its Workforce? (TechCrunch) TechCrunch에 따르면 야후는 12000여명의 야후 직원 중에서 20%를 해고시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는 야후의 전 CEO인 테리 세멜이 지난 6월에 야후를 떠난 이후에 최대 해고사태가 될 듯 싶다. 구글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후 주식은 12주동안 내내 저조했다. 트래픽을 기업 자산 가치로 바꾸는데는 실패한 셈이다. 최근 구글의 상승세와 더불어 야후의 트래픽 역시 조금씩 높아져가고 있는 추세지만 야후의 자산가치는 구글에 비해서 턱없이 떨어졌으며 주식역시 점점 가치가 낮아져가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위에서 언급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