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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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사를 끝내고..Personal story 2008. 3. 24. 10:42
1. 원래 주말에는 인터넷을 제대로 못하지만(제대로 PC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주말은 다른 이유로 인터넷을 할 수 없었다. 바로 이사! 금요일에 휴가를 내서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이사했다. 멀리 가는 것도 아니고 살던 동네 근처로 가는거라 크게 걱정은 안했지만 그래도 짐을 옮겨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사짐센터를 부르고 미리 정리할 것들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2. 이사짐센터는 한샘 서비스 원을 이용했다. 안방의 가구들이 한샘 제품이기 때문에 분해, 조립이 가능한 센터가 필요했고 한샘에서 그러한 서비스를 해준다기에 견적을 뽑아보니 다른 이사짐센터와 가격차이가 크게 안나서 결정했다. 오셨던 분들이 다들 좋은 분들이라서 서비스 부분에 있어서 만족하고 있다. 3. 와이프는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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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시도했던 약간의 뻘짓. -.-;Blog 2008. 1. 8. 09:26
어제 저녁에 약간의 뻘짓(?)을 했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던 계정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고 그쪽으로 학주니닷컴을 옮길려고 시도를 했던 것이다. Site5라는 외국 계정을 $120에 2년동안 샀는데 월 5TB에 165GB의 용량을 주는 꽤 괜찮은 계정이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괜찮겠다 싶어서 이사를 시도했다. 예전에는 그 계정에 텍스트큐브가 설치되지 않았다.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워드프레스를 설치해서 TechRoad.NET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다시 여기 티스토리로 옮기게 된 것이다. 그런데 Site5를 소개해준 형님이 그 계정에 텍스트큐브가 설치된다고 하기에 다시 한번 시도를 했는데 이번에는 되었다. 그래서 잘되었다 싶어서 낼름 이사를 시도했다. 데이터를 옮기는 부분도 무난히 잘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