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
누가 한국의 웹2.0 선구자가 될 것인가?IT topics 2007. 5. 28. 09:52
ZDNet Korea에서 다음의 글을 읽어보고 나름대로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써본다. 누가 한국의 웹 2.0 선구자가 될 것인가? (ZDNet Korea) MyID와 스프링노트로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오픈마루는 아마도 엔씨소프트가 게임이 아닌 웹2.0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엔씨소프트가 단순히 게임회사가 아님을 나타내고 싶어하는 야심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미 리니지라는 매머드급 온라인 게임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6천만에 가까운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자신들이 보유한 회원들을 상대로 나름대로의 또 다른 실험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것이 시작부터 유명세를 치룬 오픈마루고 그 오픈마루(어떤 사람들은 오픈마루를 엔씨소프트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꽤 많다)가 만든 것이 공개 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