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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똑똑한 전자비서. 휴대폰의 일정관리를 이용해보자.Review 2008. 11. 18. 13:20
햅틱2 뿐만 아니라 다른 휴대폰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거의 필수로 들어있는 어플리케이션이 PIMS(개인정보관리시스템)일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 휴대폰에 입력하기 귀찮은 부분때문에 그냥 묻혀버리는 어플리케이션이 PIMS라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휴대폰에서 지원하는 PIMS를 가급적 적극 이용할려고 노력한다. 가장 많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 다름아닌 휴대폰. 늘 언제나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최고의 플랭클린 플래너로 사용할 수 있는게 휴대폰에 있는 PIMS 어플리케이션들이다. 특히나 햅틱2와 같이 풀터치 LCD 폰의 경우 화면이 커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의 내용도 많으니 꽤 괜찮게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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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구글 캘린더 일정 알리미를 휴대폰 문자로 받자..IT topics 2008. 8. 8. 11:48
구글 블로그에서 재미난 소식을 하나 전해왔다. 국내에서는 얼마나 많이 구글 캘린더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회사 일정과 개인 일정을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여 관리한다. 물론 회사 일정은 또 따로 아웃룩을 이용하여 회사 전체 일정과 같이 관리하곤 하지만 아웃룩의 경우 집에서는 볼 수 없기 때문에 회사 일정 중 내 일정만 따로 구글 캘린더로 관리하곤 한다. 그런데 일정관리하는 것이 등록해두고 알람기능이 없으면 무용지물인게 매번 웹사이트, 혹은 아웃룩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든간에 시간이 되면 일정을 알려주는 기능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겠다. 보통은 팝업창과 메일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아웃룩을 늘 띄워두고 있으면 일정표에 지정된 시간에 팝업창을 띄워준다. 구글 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