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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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플리커 런칭 파티에 다녀오다IT topics 2007. 8. 24. 13:01
어제 야후 플리커 한국어 버전 런칭 파티가 있다고 해서 후글님의 초대로 갔었다. 원래는 초대받지 못했는데 후글님이 1명은 동행할 수 있다고 해서 나를 초대했고 그래서 참석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쁜 맘으로 런칭파티에 가는데 약도가 영 이상해서 청담동 근처에서 한참이나 해맸다. 지도에 있는 건물이 안보이는 것이다. 어찌어찌 겨우 찾아갔을 때는 그나마 다행히 아직 본격적인 행사 전이었다. 플리커 런칭파티는 스탠딩 파티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여러군데에 게임이나 음식들을 마련해놓고 원하는대로 가서 먹고 즐길 수 있는 그러한 구조의 파티다. 아무래도 야후 플리커가 외국 서비스고 이번 런칭파티는 한국어버전 출시기념인데다가 야후 본사의 플리커 엔지니어들이 참석한다고 해서 그런지 미국식의 스탠딩 파티식으로 준비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