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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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한국에서의 행보. 좀 바꿔야 할 필요가 있기는 하다...IT topics 2009. 7. 2. 10:25
구글 코리아는 한국에서 독자생존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 구글과의 결별 이야기가 아니다. 국내 인터넷 산업과의 독자노선을 뜻하는 것이다. ZDNet Korea의 김태정 기자가 쓴 기자수첩에 구글의 한국판 홀로서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서 흥미 있게 읽었다. 구글 코리아가 국내의 여러 인터넷 관련 업체와의 협력이 약하고 여러 모임에서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기에 어떤 이유로 이런 행보를 보이고 있나 하는 내용의 글이었다. 해당 글에 따르면 구글 코리아는 6월 26일에 김형오 국회의장과 인터넷 업계 수장들이 가진 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한다. 간담회 주제가 인터넷 규제와 구글 등의 해외 사례라고 하는데 그 사례가 된 구글 코리아(미국 구글을 사례로 들었겠지만 최근 구글 코리아가 보여준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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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이리도 무시하는 정부는 해외토픽감이 아닐까?Current topics 2008. 5. 29. 18:52
정치적이고 뭐고 할거없이 솔직히 역대 정권들 중에서 정권초기에 이렇게 욕먹는 정부는 진짜 처음인듯 싶다. 작년 한나라당 경선때부터 말이 많더니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된 이후에 BBK다 도곡동땅이다 하며 도덕성에 의심을 받았다. 그리고 대선에서 2위 후보와의 격차를 대략 500만표정도 내면서 당선이 되었는데 문제는 투표율이 역대 최저(47%)라는거. 결국 국민의 1/4만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인수위때는 별별 희안한 정책(영어몰입교육이니 대운하건설이니)들을 내놓으면서 국민들의 얼을 빼놓았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한미FTA를 어떻게든 성사시키기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완전 개방을 미국에 선물로 줬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잡은 채 말이다. 그리고 오늘 장관고시를 끝으로 광우병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