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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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호주머니까지 싹싹 긁어가는 기획사들의 얄팍한 상술Current topics 2007. 12. 5. 10:19
우리나라 음악계(엄밀히 따지면 음반계)는 거의 고사직전에 와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한다. CD나 Tape(요즘 나오기는 하나?)등의 음반판매량이 예전(90년대)에 비해 엄청나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가수들이나 기획사, 음반제작사들의 주수익원이 주로 저런 음반쪽이다보니 수익구조가 악화된 지금 꽤나 힘들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수나 기획사의 경우 해당 가수의 CF, TV 및 라디오 방송 출연, 콘서트 등으로 수익을 충당할 수는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역시나 주수익원은 음반판매라고 할 수 있다. MP3 등의 디지탈 음원들이 활성화된 요즘 CD판매로만 수익을 올릴려는 그러한 자세를 고수하는 뒤떨어진 음악계는 계속해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건 그렇다고 치고. 요즘 가요들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