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의 Open API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해주는 IBM의 API Management 솔루션 이야기
최근 API의 제공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웹 기반의 API인 Open API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사의 서비스 자원을 이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안에서 자사의 서비스 사용을 통한 비용 지불을 통해 새로운 수익 사업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는 것이 Open API 사업이라는 얘기다. 물론 웹 2.0 개념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Open API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Open API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최근에는 이런 Open API를 적극적으로 수입원으로 잡아서, 아니면 마케팅 도구로 삼아서 제공하려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이런 Open API를 어떻게 관리하는가가 Open API를 이용한 사업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IBM이 제공하고 있는 API Management 솔루션(이하 APIM)도 벌써 버전이 4.0이 되었다. 이미 전세계 2000여개의 회사에서 IBM의 APIM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IBM의 APIM은 어떤 녀석인가? APIM은 웹 API를 작성, 어셈블, 관리, 보안, 소셜화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웹 기반 API 관리도구다. APIM은 개발자의 경험 및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개발자 포털과 API 속성 및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관리 포털, API 소유자 및 솔루션 관리자,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손쉽게 역할 기반 통찰력을 제공해주는 분석 엔진 등을 함께 제공하여 좀 더 생산성있는 API 관리를 해주게 한다.
그렇다면 왜 IBM의 APIM을 사용할까? 아래의 이유 때문에 IBM의 APIM을 이용한다고 한다.
- APIM의 직관적인 UI를 사용하여 기존 비즈니스 자산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빠르게 API를 작성할 수 있음
-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게이트웨이 및 OAuth 2.0을 지원함으로 DataPower로 API 보안 및 제어 지원
- API 카탈로그, API 문서를 찾아보고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며 개발자 포털에서 API 사용법을 모니터 할 수 있도록 소셜화 지원
-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API 사용법에 대한 유용한 분석 정보를 APIM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음
IBM의 APIM은 또한 아래와 같은 광범위한 API 및 서비스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손쉬운 API 사용자 정의 : API 비즈니스 소유자는 개발자 포털을 자신의 브랜드로 사용자 정의하여 API를 광고, 마케팅, 소셜화 및 판매할 수 있음
- 보안과 범위 : API 키와 비밀 키를 조합하여 API에 대한 접근을 관리함
- 기능 관리 및 모니터링 : API 사용 및 분석 데이터를 추출하여 새로운 기회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음
- 개발자 역량 강화 : 내부와 외부에서 신속한 작성과 협업을 통해 혁신과 창조성을 강화할 수 있음
- 애플리케이션 개발 간소화 :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구성을 통해 기존 비즈니스 자산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부터 API를 빠르게 작성할 수 있음
위의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로 IBM의 APIM을 사용해봤다. API 관리 포인트를 만들어보고 그에 대한 다른 메뉴들을 살펴보았는데 실질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가 연결되어야 아마도 이해하기 쉬울거 같다.
APIM의 로그인 화면은 위와 같다.
로그인을 한 후 API 연결을 위해 API를 등록해봤다.
위의 정보처럼 API를 등록한 후 저장을 하고 다른 메뉴들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봤다.
이제 API 등록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데이터가 아직은 없는 관계로 Approvals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API 관리를 위한 Plan을 만들어서 등록할 수 있다. 여러 API 관리 Plan을 작성하고 그것들을 카테고리로 묶어서 관리할 수도 있다.
위에서 만들었던 API를 관리하는 화면이다. API의 내용이 수정되면 버전을 바꿀 수도 있다.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API를 막 만든 다음에 Plan을 설정했기 때문에 Plan에 맞춰서 데이터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관리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 듯 싶다. 그래서 현재는 관리 환경이 없다고 나온다. 차후에는 관리 포인트를 연결시켜서 더 세밀한 관리를 할 수 있을 듯 싶다.
개발자 조직을 위한 부분으로 개발자 포럼과 관계가 있는 듯 싶으나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할 수 없었다.
API의 호출 및 응답 시간 등 API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서 그래프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 내용을 토대로 현재 API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공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관리 화면이다.
User Registries 화면이다. 사용자의 활동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SSL을 사용해서 보안을 제공할 때 SSL 프로파일을 등록하는 화면이다.
APIM의 환경을 설정하는 화면이다. 설정 및 포탈 내용, 권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실제로 APIM을 사용해서 API를 관리하는 부분은 위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API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하는데 전문적으로 웹 API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전문가들이라면 위의 화면만 봐도 손쉽게 알 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용자라면 조금은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30일간 Free로 사용할 수 있도록 Trial 버전을 제공해주고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URL로 들어가서 살펴보길 바란다.
이 포스팅은 IBM의 의뢰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