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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비난할려면 니 블로그에서만 해라. 괜히 남의 블로그를 더럽히지 말고 말이다!
    Blog 2008. 11. 29. 09:29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곤 한다. 좋은 일도 생기고 혹은 어이없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내가 원하지도 않는, 내 의도와는 다른 상황이 벌어지곤 하는데 최근에 좀 골때린 상황이 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에서 일어났었다.

    며칠전에 이 블로그에 댓글이 하나 달렸다. 내용인즉 TNM 소속 블로그들은 보기 불편하다고. 천민자본주의의 대명사인 삼성 광고를 달고 있으면서 상식을 논한다나 뭐라나 하는 내용이었다. 그 댓글은 지우지 않고 있기에 금방 찾을 수 있으나 해당 댓글을 단 블로거(블로그 URL이 등록되어있었다)의 명예를 생각하여 자세히는 안쓸련다. 여하튼간에 그런 의도의 댓글이 올라왔다. 난 처음에 뭔 이야기를 할려고 썼는가 싶었는데 좀 있다가 보니 자신의 블로그에 대놓고 TNM 소속의 블로그(예로 올려놨지만) 전체를 매도하는 글을 올려놓은 것이다.

    요즘들어 파워블로그 논란이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논란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종종 일어나는데 그 중에서 TNM에 대한 안좋은 포스트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아무래도 TNM의 운영 스타일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일듯 싶다. 가입도 어렵고(TNM 내부의 추천이나 파트너들의 추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니) 또 유치하는 광고들 중에서 삼성관련 광고들이 있기에 더 그런듯 싶다. 최근 햅틱2에 대한 블로그 마케팅을 했는데 그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면서 TNM과 그 파트너 블로그들도 도매급으로 같이 욕하는 상황이다.

    가입에 대한 부분은 TNM의 운영방침이니 내가 뭐라 할 입장이 못되고 삼성관련 블로그마케팅은 TNM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 관련 에이젼시에서도 종종 하지 않았나 싶다. LG전자도 그런 블로그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들도 그렇게 한다. 그런데 유독 삼성 광고에 태클을 거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삼성이라는 이미지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악의 축으로 형성되어 그런듯 싶다. 태안사태부터 시작하여 김용철 변호사 사건에 이르기까지 솔직히 좀 아니올시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삼성이라는 회사가 나쁘다고 해서 햅틱2와 같은 휴대폰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데 햅틱2가 삼성전자 제품이기에 삼성이라는 이미지와 오버랩이 되어 싸잡아 욕먹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블로그마케팅의 타겟이 삼성이라는 기업이 아닌 햅틱2라는 제품에 맞춰져있는데 삼성전자 제품이라는 이유로 욕을 먹는 것은 아무래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뭐 햅틱2가 많이 팔리면 삼성전자에 돈이 많이 들어갈 것이며 결국 그 돈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운영하는데 쓰이게 된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건 솔직히 억지논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너무 확대해석했다는 것이다.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배너광고는 거의 필수적으로 붙인다. 어떤 위치에서든 말이다. 마케팅을 추진하는 기업은 자사의 광고가 사람들이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있기를 바란다. 돈을 받고 광고를 유치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켜줘야 할 부분이라 TNM 파트너 블로그들은 대부분 사이드바 상단에 대형 배너광고를 붙여놓았다. 어떤 블로그는 하단에 붙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광고주들이 원하는 위치는 지금 이 블로그의 TNM 광고 위치라고 하니 거기에 붙여놓은 것이다. TNM 파트너 블로그가 아닌 경우에는 그 자리에 구글 애드센스가 붙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다른 배너광고를 붙일 수도 있을 것이고 말이다. 그런데 TNM 광고든 애드센스든 거기에 삼성광고가 붙는다는 이유로 TNM과 그 파트너 블로그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좀 문제가 있다. 앞서 얘기했던대로 햅틱2를 광고하는 것이지 삼성을 광고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제품과 기업이 연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타케팅 포인트는 확실하게 잡아주는것이 좋다). 게다가 햅틱2의 모델광고가 아닌 햅틱2 리뷰 블로그 포스트들을 소개하는 배너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광고라 부르기도 뭐하다.

    뭐 이런저런 이유로 솔직히 TNM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는 블로그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사람마다 각기 기준이 있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 TNM을 안좋게 보는 사람 역시 그 판단의 기준이 있기에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며 그 생각은 충분히 존중해야 한다. 다만, 그러한 생각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나타내면 되는데 타인의 블로그에까지 와서 구역질이 난다니 뭐라니 하면서 인신공격성 댓글을 쓰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내 주변에도 삼성을 싫어하는 블로그들을 얼마든지 많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그러한 주장을 쓰지만 타인의 블로그에서는 결코 인신공격성 댓글을 달지 않는다. 자신의 공간에서는 얼마든지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나 남의 공간에까지 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 그런 댓글을 단 블로거는 자신의 그러한 생각을 왜 나한테까지 와서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TNM이 싫으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라. 그리고 그 글에 동조하는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겨라. 쓸데없이 TNM 파트너 블로그로 잘 운영하고 있는 여기에까지 와서 엉뚱한 댓글을 남기지는 말고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웃긴 상황이 벌어졌는데 어떤 악플러에 대한 이야기다. 보통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은 IT 관련 이슈들이다. 웹2.0과 웹서비스, 그리고 모바일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그것만을 쓰기에는 좀 지루한거 같아서 가끔 정치, 사회적인 이야기도 쓰는데 유독 정치적인 이야기를 쓰면 핏대를 올리며 악플을 남기는 골때리는 오크들이 많다.

    요전에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전여옥이 지금이 노무현 정부때보다 괜찮다라는 망언을 한 부분으로 글을 쓴 적이 있다. 물론 뉴스의 내용은 그러한 망언 이외에 KAL기 사건이 조작되었느니 하는 내용들이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주된 내용은 노전대통령은 국가체제를 뒤흔들었기 때문에 경제가 어려운 것보다 이념이 흔들리는게 더 살기 어렵다는 내용인 것이다. 국가체제를 뒤흔들었다고 하는데 누구 기준의 국가체제를 말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저 일부 부자들, 친일파들을 위한 국가체제가 뒤흔들렸을 뿐인데 전체가 흔들렸다고 뻥치는 그 발언이 문제가 되었다고 했는데 어떤 골때린 악플러가 와서 글을 똑바로 보고 쓰라는 등, 노건평 이야기도 쓰라는 등,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등 좀 이상한, 그리고 인신공격성 댓글을 다는 것이다. 그것도 실시간으로 말이다(그 악플이 달리고 대가 댓글을 달면 바로 와서 또 악플을 다는).

    나는 어지간한 악플은 그냥 놔둔다. 블로그에 해악을 끼칠 정도의 악플만 아니면 악플이라고 하더라도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면 남겨두는 편이다. 하지만 인신공격성 악플이나 전혀 딴 소리를 하면 지워버린다. 그 포스트에 맞는(그것이 반론이 되었더라도) 댓글만 두는 것이 정보전달을 위해 유익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악플러는 그 정도가 심했다. 그래서 댓글을 지워버리고 스팸등록을 해뒀다. 그런 악플러는 스팸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유독 보면 정치관련 포스트에 그런 악플이 붙곤 하는데 정치성향이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냥 이유없이 욕하는 악플러들은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해악이다.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언제든지 찬성하지만 인신공격성 악플은 있어서는 안될 패륜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생각같아서는 IP를 추적하여 고소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의미도 없을 듯 싶어서 그냥 스팸등록만 해뒀다.

    자신과 뜻이 안맞다는 이유로, 혹은 그냥 꼴보기 싫어서, 내가 그 그룹이나 범주에 못들었기에 시기심으로 악플이나 비난을 하는 몇몇 똥, 오줌 못가리는 악플러들을 보면서 블로고스피어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할 해충이라 생각이 든다. 해충은 박멸해야 한다. 그게 블로고스피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유가 있는 반론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마 이유없는 비난은 그저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배설구로 타인의 블로그를 선택한 극도의 이기주의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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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리플코너를 없애시죠.

      2008.11.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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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 저와 배틀 떴을 때에도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게 만들더군요.
      그냥 두고 보면 속터지는 인간이니 적당히 넘겨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저는 올블로그 꿈ㅌ이 까기의 선두주자로서 조만간 학기가 끝나면 복귀할 예정입니다 ^^...

      2008.11.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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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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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향한 글을 "니네 집에서만 하라"는 것처럼 앞뒤 안맞는 말도 없죠.

      남을 향한 주장은 말그대로 '남'을 향한 목적성을 띄기에 그 목적을 더 효과적으로 달성하려면 남의 면상에 대고 할줄 알아야 합니다. 쥐나라당 비난하는데, 민주당 당사에서나 해라라고 하는 것은 하지 말아라 하는 말과 같다는 겁니다.

      차라리
      "저는 반박할 근거가 빈약하니 나의 대한 비판은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시는게 솔직하고 보기 좋을듯 합니다.

      햅틱이 삼성에 자금원이 되는 상품중의 하라나면서 햅틱을 광고하는 행위가 삼성을 서포터 하는 행위가 아니라는 논리는 도데체 어디서 가져오신 겁니까? 삼성광고수입으로 안드로메다라도 다녀오신 모양이죠?

      2008.11.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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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양반.. 빈약한 근거로 아무리 짖어봐야 돌아오는건
        시궁창뿐이라는걸 왜모르는건지..
        짜증나기보다는, 한심하고 애처롭군요

        2008.11.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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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동네 자판기랑 대화하는 편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특유의 주장은 댓글서도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2008.11.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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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싫다고 애니콜을 싫어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햅틱2는 좋은 휴대폰이고 삼성전자 제품은 AS릉 잘해주기 때문에 삼성과는 상관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남의 집에서 감나라 배나라 하는게 그게 극도의 이기주의지 뭡니까?
        효과적? 법도 예의도 모두 버리는게 효과적? 당신 입장에서는 효과적일지 몰라도 내 입장에서는 쓰레기일 뿐이오.

        2008.11.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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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도둑놈이 파는 물건이 품질좋고 A/S도 잘해준다고 그 장물을 사용하고 남에게까지

        "좋더라, 함써봐라"

        라고 할수 있습니까? 제 생각에 좀도둑 보다 대한민국 전체를 더럽히는 썩은걸레 삼성이 수만배는 더 양아치스러운데요. 그리할수 있는지 대답좀해 보시죠? 그 상황에서도 지금과 같이 당당한듯 말을 할수 있을지 심히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군요.

        "장물임에도 물건도 좋고 A/S도 잘되는데 파는놈이 도눅놈이건 살인자건 무슨상관이냐"

        정말 웃기는 궤변아닙니까?
        더이상 더러워 질것도 없어 보이는 블로그를 더럽히지 말라는 글을 보니 웃기지도 않군요.

        2008.11.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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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셔 사람을 설득할려면 말이라도 옮게 해야하는 거 아니요? 그리고 나나 당신이 삼성을 나쁘게 생각하듯 다른 사람이 삼성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 뭐가 잘못되었소?

        정말로 삼성의 잘못된 점과 그것으로 다른 동지를 얻고 싶다면 우서 정연한 논리와 바른 말부터 사용하시요.

        2008.11.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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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님은 여기 와서 나대지 말고 예전에 내가 말했던 거에 대한 확실한 반박이나 준비좀여 'ㅅ' 그리고 그게 날 존중하고 위하는 처사였다니 개가 웃고 지나갈듯 ^^*

        2008.11.3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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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그런놈//
        말이라도 옮게 해야한다구요? 삼성을 좋게 생각하는 놈도 있다구요?

        1. 어디 내말중에 틀린부분이 있다면 짚어보시구랴
        2. 삼성의 개짓거리들을 좋게 생각하는 것도 존중해야 한다면, 도둑놈 사깃군 폭꾼 이런자들도 훌륭하다고 찬양하는 자들의 말도 존중해야 합니까?

        블로그 쥔장이나 방문자들이나 참 말이 안나오는 가치관의 소유자들이군요. 이러니 나라 꼬라지가 이럴수밖에 없다는 생각뿐입니다.ㅉㅉ

        2008.12.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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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틀이는 답이 업ㅂ다능 -_-;;

      2008.11.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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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적은 쓴소리 포스트가 학주니닷컴에 트랙백으로 날라갈줄은 몰랏습니다..ㅋ

      뭐 포스트에도 애기했지만 답이 안나오는 사람들이 좀 있긴 하죠...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 방법이 틀려먹은거라고 그리 얘기를 해줘도 답 안나오는....ㅡ.ㅡ;;

      2008.11.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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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이 옳다고 주구장창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뭐든 안먹히는 법이겠죠. -.-;

        2008.11.2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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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에는 꽃향기를 맡은 꿀벌이 꼬이고, 똥에는 똥냄새를 맡은 똥파리가 꼬이는 법이죠.

      2008.11.2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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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러는 똥파리인가요?
        맞는 말씀인듯 합니다..

        2008.11.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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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양반 말씀은 학주니님 블로그가 x이고, 악플러는 똥파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2008.11.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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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삼성이 싫고 천민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사회주의 기질이 있는' 사람이지만 자기의 기준을 남에게 그것도 예의없이 강요하는 것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광고를 하던 하지 않던 그것은 그 사람의 가치 판단에 있습니다. 진보적인 주체인 오마이뉴스만 봐도 광고가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정치적 입장에 위배되지 않는 그리고 불법이 아닌 이상 그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차라리 비판을 할려면 그런 광고로 수익모델을 만든 블로그 회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정치적인 발언에 폭언을 일삼는다면 그것은 파시스트에 불과하고 스탈린주의자에 불과하다 생각됩니다.

      (정치적 용어사 섞인 이유는 몇 몇 아주 정치적인 블로거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2008.11.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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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뒤 안가리고 내가 옳으니 토달지 마라는 식의 블로거는 이미 블로거로서의 자격을 잃은 것이겠죠.

        2008.11.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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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주말에 악플때문에 기분이 상하시면 안되죠~
      정치 관련 글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악플이 많이 달리더군요.
      대부분 글을 읽지도 않고 다는 악플에다가
      논리도 없고, 대책도 없고, 악플러가 악플러끼리 싸우고.. 블로그가 엉망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비판다운 비판이면 대응을 할텐데...

      공연히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힘내서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2008.11.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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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악플이 많이 달릴 줄은 알았습니다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고싶은 얘기를 다른 분들이 대신 해주셨기에 좀 편하죠. ^^;

        2008.11.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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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님은 관대하게 저런 애한테는 신경쓰지 않고 넘기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사옵니다...
      뭔 말을 해도 들어춰먹지를 않아요 'ㅅ'

      2008.11.3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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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신경도 안씁니다만.
        언젠가 한번 저런 앞뒤 꽉 막힌 인사의 피해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2008.11.30 08:33
    • 프로필사진

      카테고리 누르면 글목록만 나오게 설정해주세요.
      여러 개의 포스팅이 한꺼번에 나오니 로딩 엄청나네요.

      한번이라도 클릭해 보셨나요? ;;;
      지난 글 보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2008.11.30 02:17
      • 프로필사진

        저도 그렇게 하고는 싶은데 티스토리의 문제인지 계속 바꿔도 실패만.. -.-;

        2008.11.30 08:35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08.11.30 10:28
    • 프로필사진

      학주니님, 인기인의 숙명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이번에 다시 블로깅 시작하면서 다른 분들 블로그 살펴보니까, 악플러와 같이 맞받아치거나(도아님 스타일), 리플을 못달게 닫아버리거나, 악성 댓글을 지우거나 하는 식으로 대처를 하시더군요.

      리플을 아예 닫는 것은 소통을 아예 막는 것이니 블로그의 취지와 맞지 않다고 봅니다. 도아님처럼 모든 리플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것 같고요(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모든 네티즌이 기본을 지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으니 참 난감하지요.

      학주니님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도 나중에 블로그 유입자가 늘어나고 악플러가 등장하면 어떻게 해야될지 미리 걱정되네요.

      그나저나, 학주니님 덕분에 site5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방문자 적을때까지는 문제없었는데 최근들어 느리다고 하는 분이 생겼네요. ^^;

      2008.12.01 05:24
      • 프로필사진

        그냥 대응안하는게 최선인듯 하기는 합니다만.
        그런 리플이 남아있으면 블로그 수질이 안좋아지기에 지워버리는 방법을 취하곤 합니다.
        가급적이면 차단하는 방법은 안쓰나 이번에는 좀 심하기에 차단해버릴려고 생각중입니다.

        2008.12.01 09:48
      • 프로필사진

        악플을 대처하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1. 상대의 방법으로 댓글 달기(제 스타일입니다). 대신에 살해 협박까지 나오기 때문에 심장이 조금 튼튼해야 하지만 대신에 함부러 악플을 다는 사람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2. 받아드리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무슨 악플이 달리든 "예. 방문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 오세요."라고 하면 더 이상 악플을 달지 않습니다.

        저는 1번 스타일을 좋아하고요.

        2008.12.14 07:33
      • 프로필사진

        저는 2번 스타일로 가야겠습니다..
        그게 차라리 속 편할지도.. --;

        2008.12.15 07:02
    • 프로필사진

      아, 위에 댓글 단분(-_-; ) 블로그 가봤는데 진짜 앞뒤 꽉 막히신 분이로군요.
      좋은 글도 많고 취지도 좋습니다만, 그분에게 과유불급이라는 말을 꼭 해드리고 싶네요.

      2008.12.01 05:30
      • 프로필사진

        우분투 리눅스에 대한 글이 있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다른 글들을 보니까 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번 사태로 더더욱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8.12.01 09:49
    • 프로필사진

      저도 배틀 뜬적이 있습니다.
      뭐, 저에게서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반론이란것이, 결국 무슨 상식에 도덕 운운하는데요,
      그렇다면 저는 "열심히 국민 하십시오." 라는 말밖에 해줄수가 없습니다.

      2008.12.02 23:54
    • 프로필사진

      토론(討論, debate): 두 개인이나 집단이 어떤 문제에 대해 대립되는 견해를 뒷받침할 논거를 제시하면서 공식적으로 또는 구두(口頭)로 대결하는 것.
      이라는군요.

      토론을 해서 어느 한쪽으로 결말이 난다면 좋겠습니다만, 많은 토론 쟁자들은 자신도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은 전제에서 빼고 토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어느 블로거의 글이든 좋은 글이 있고 그렇지 못한 글도 있겠습니다만 그중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소수의 글을 가지고 극단까지 치닫는다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 수 만큼의 문제와 그 해결책이 존재할터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하나만이 정답이라고 하는것도 조금은 답답할 수 있겠지요.

      2008.12.17 02:25
      • 프로필사진

        이번 문제는 솔직히 포스트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블로그 틀 자체를 문제삼는것이라 좀 황당했습니다.
        포스트의 문제라면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만 말이죠.

        2008.12.17 08:54
    • 프로필사진

      역시나 문제가 되네요. 너무 광고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것 같아 이런 비판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예전에 제가 햅틱 관련 포스팅에 댓글 단 적이 있었습니다. 뭐, 위엣분들 말씀대로 논리도 빈약하고 그저 그런 글이라 그저 지나가는 악플로 치부하셨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설사 상대방 논리가 빈약하고, 어조가 맘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꿈틀이 님 포스팅은 솔직히 제가 봐도 '좀 아니다' 싶긴 합니다만, 가끔 그의 지적은 예리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비판이 나왔으니, 한번 광고와 블로그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수익을 위한 광고와, 포스팅의 방향은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들어 광고가 대기업의 언론 길들이기를 위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고, 한겨레와 경향이 삼성의 광고를 싣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주니닷컴은 이미 하나의 작은 언론 역할을 할 정도로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학주니닷컴이 '언론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달면서, 이번 언론 개조(?)의 최대 수혜자의 광고를 게제하고, 그로 인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전 납득하기 어렵네요.

      2008.12.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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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는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생각해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 부분과 포스팅 부분이 일치할 수 밖에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삼성에 대한 광고를 게제하면서 삼성을 까기는 뭐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제 포스트에는 제품에 대해서, 서비스에 대해서는 쓸지 몰라도 기업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블로그를 통해서 해당 기업을 비판하는 글을 많이 올렸기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구독자들이 많아서 작은 언론 역할을 하신다는 것에 대해 이 블로그를 높히 평가해주셨기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광고보다는 포스트쪽에 비중을 크게 두셔서 보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물론 광고가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2008.12.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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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씨, 당신이 우수블로그라니 쪽팔릴 지경이오.
      언론노조 파업 지지한다굽쇼, 뭔 내용을 지지할건데요?
      그냥 생색내기용 지지나 하자는 거요.
      당신이 씹숑의 개노릇 하고 있는지는 익히 아는바
      씹숑이 방송국을 하나 잡아 먹겠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파업을 지지한다 소가 웃을 일이오...^^
      니 멋대로 사는것은 니 소관 이겠지만
      웬지 너의 글을 읽자니 오바이트가 쏠리려 합니다.

      2008.12.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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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뒤도 안맞는 문법으로 댓글을 써주셔서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2008.12.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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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토론의 장이 열렸네요.
      자신의 개인의 표현의 장인 블로그에 누가 감놓아라, 배 놓아라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신껏 블로그 운영하세용^^

      2009.02.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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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신껏 할려고 해도 이래라저래라 말들이 많은게 요즘인듯 싶습니다..

        2009.02.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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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틀꿈틀.

      이보시오. 꿈틀꿈틀 .
      자신의 블로그에 욕을 하던 , 과격어투를 쓰던 그것까지는 인정해 주겠소.
      그런데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을 듣지 않으려는 사람에게까지 억지로 강요하지는 마시오.
      당신의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면 당신은 스스로 무덤을 판다는 것을 왜 생각을 못하시오.
      그리고 삼성전자의 제품과 삼성전자의 야만성은 별개의 차원이오.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사람도 오히려 삼성전자를 좋게 만드는 능력을 갖추고 있구려.

      내가 보기에 꿈틀꿈틀 당신은 피해망상증이 있는거 같소.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 난독증환자, 정신병자, 참새 아이큐' 라는 인신공격성
      언어를 서슴없이 하는거 봐선 당신은 전형적인 키보드워리어이자 피해망상증이 있는거 같소,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gimp 공부를 하기위해 구글에서 사이트를 찾던중 우연히 당신의 블로그를
      보고 괜찮은 블로그인가 싶었는데 다른글을 보니 순 억지식 주장, 인신공격성 어투가 도배를
      이루어 괜히 눈만 버렸다는 생각이 드오.

      그래서 당신의 사이트를 검색해서 알아봤더니
      당신의 악명은 이미 유명할정도였구려.

      하긴 당신의 악명은 블로그를 개설하기 전부터 KLDP와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알려져
      있으니....

      부디 블로거 해머하트의 전철을 밟지는 마시오.
      과거에 당신과 도아님이 설전을 벌이는 모습을 봤을때
      당신의 그 태도 하나 때문에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인 도아라는 사람을 잃었잖소.....
      참.... 씁슬하구려...

      2010.05.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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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2년이나 지난 이야기입니다.. 저 꿈틀꿈틀은 더 이상 저를 건드리지는 않더군요.. 뭐 여전히 자기 블로그에 삼성을 까고 한국을 까는 글을 쓰고 있는 듯 보이지만 말이죠..

        2010.05.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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