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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7 대기업, 중소기업간의 역할론에 대해서 (6)
  2. 2007/08/16 국내 IT의 현실, SI의 비합리성 (12)
한국 사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어떤 것이 대기업다운 것이며 어떤 것이 중소기업다운 것일까? ZDNet Korea에서 박민우 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 이사가 쓴 칼럼을 보고 과연 대기업 다운 것은 어떤 것이며 중소기업다운 것은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미투데이, 토시 서비스 논쟁을 통해 본 기업의 역할론 (ZDNet Korea)


최근 블로고스피어를 잠시 뜨겁게 달구게 했던 것이 바로 SK 컴즈의 토시라는 서비스일 것이다. 아직 서비스를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유가 바로 토시라는 서비스가 더블트랙에서 제공하는 미투데이와 거의 판박이 서비스라는 이유에서다. 한줄 블로그, 소형 블로그, 한줄을 통한 소통을 목적으로 만든 미투데이와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목적으로 만든 토시. 개념이나 모양들이 너무 비슷해서 SK컴즈의 토시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이 한 것을 따라함으로 시장을 뺏어갈려고 하고 있다고 말이다.

기업은 무한경쟁을 통해서 성장한다고 칼럼에서 언급했다. 나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한다. 기업들간의 경쟁을 통해서 좀 더 서비스의 질이 좋아지고 물건들의 품질이 올라가며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다. 그럼으로 그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이나 물건을 사는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점점 높아져갈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은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점점 더 좋은 서비스, 더 좋은 물건을 만들게 된다. 이렇듯 선순환적으로 기업들의 무한경쟁을 통해서 성장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기업들간에도 분명 역할론은 필요하다고 본다. 대기업은 대기업에 맞는 역할이 있을 것이고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에 맞는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칼럼에서는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을 빌려서 '대기업은 대기업 다와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는 건설, 선박, 자동차, 중공업 등 규모가 큰 사업을 해왔고 소규모 사업에는 손을 거의 안대었다. 그 부분은 중소기업들이 해야할 몫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그 덕분에 한국 사회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현재 국내 대기업들의 상황은 어떠한가? 중소기업들이 열심히 아이디어를 내고 시장을 키우면 대기업들이 손쉽게 자금력을 이용해서 가져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물론 그것이 M&A 등의 기업인수를 통해서 해당 기업을 가져감으로 시장을 가져가는 경우는 좀 이야기가 다르다. 정당한 댓가를 받고 기업과 시장을 넘긴다는 명목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고 힘들게 키운 시장을 그냥 거저먹기로 가져가는 경우가 허다함을 요즘 많이 본다. 예전에 음료산업쪽에서 이런 경우가 많이 있었다. 어떤 규모가 작은 회사가 신상품으로 만든 음료가 히트를 치자 대기업쪽에서 비슷한 컨셉의 음료를 만들어 엄청난 자금력으로 마케팅을 해서 간신히 올려놓은 시장을 가로채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이런 부분이 점점 IT계에서도 나오고 있는 부분이다.

칼럼에서도 언급했듯 SK컴즈의 토시 서비스가 아쉬운 이유중 하나는 플레이톡, 미투데이 등이 열심히 키워놓은 마이크로 블로그 시장을 그냥 무임승차해서 거져먹기로 가져갈려는 심산처럼 보이기 때문이리라. 차라리 미투데이를 서비스하는 더블트랙을 인수했다면 좀 모양새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이글루스, 싸이월드를 인수했던 것처럼 말이다. SK컴즈는 자체적으로 만든 서비스는 네이트 하나 뿐이고 대부분 M&A를 통해서 사업을 키워왔기 때문에 차라리 예전에 했던 방법으로 토시 서비스를 접근했다면 블로거들 사이에서 욕을 덜 얻어먹을 수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키워놓은 시장을 더 키울 생각은 안하고 빼앗을 생각만 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기 충분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분명 대기업에서 해야 할 사업이 있을 것이며 중소기업으로 그 역할을 넘겨줘야 할 사업이 존재한다고 본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대기업이 그냥 싹쓸이하고 있는듯한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살아남지 못하고 계속 생기고 망하고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에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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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입니다.

    2007/08/27 13:01
  2. BlogIcon S2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대기업이라고 해당 서비스를 싹쓸이 하는법은 없다고 봅니다.
    저는 토씨 서비스는 모바일서비스의 미래적인 모습을 구현했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미투데이만해도 일본영화 전차남에서 등장하는 서비스를 옮긴것밖에 되지않습니다. 다만 현지화에 가장빨리 서비스화했다는점에 미투데이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자기들만의 독자적인 서비스라고 표절시비까지 들끓는건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만박님과 같은경우 웹2.0에 대해서 강의까지 하시는분이 오픈소스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면서, 미투데이의 이익이 줄어든다는 문제때문에 저런 발언하신것에 대해서 상당히 실망감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시선으로 보자면 간접 홍보효과를 노린거라고 보이네요.

    2007/08/27 15:1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대기업이 해당 서비스를 싹쓸이하는 법은 없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대기업이 끼어들면 중소기업들이 못견디고 서비스를 접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봐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투데이 역시 오리지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성공한 케이스로 알려져있고 선점효과 역시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와중에 SK컴즈가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시장을 키운 상태에서 슬며시 들어와서 거저 가져가겠다는 심산처럼 보이고 있는데 좋게 봐줄리는 없을꺼라고 봅니다.
      SK컴즈 입장에서는 간접 홍보효과겠지만 미투데이 입장에서는 생사가 걸린 부분이라고 보여지네요.

      2007/08/27 15:50
  3. 윙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쟁이 있는 회사는 미투데이와 SK텔레콤이 아닌가요?

    2007/09/05 17:0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미투데이는 중소기업이고 SK텔레콤은 대기업이죠.
      이번 사건을 통해서 대기업의 역할론에 대해서 얘기해본것입니다.

      2007/09/05 17:45

국내 IT의 현실, SI의 비합리성

IT Issues 2007/08/16 10:27 Posted by 학주니
ZDNet Korea에 괜찮은 칼럼이 있어서 소개한다. 류한석님이 쓴 칼럼인데 국내 IT의 현실을 잘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IT 업계 빅3의 빛과 그림자 (ZDNet Korea)

국내 대표적인 Big3 IT 업체라고 말한다면 삼성 SDS, SK C&C, LG CNS를 들 수 있다. 뭐 말이 좋아서 IT 업체지 정확히 말하면 SI(시스템 통합) 업체다. 대기업이나 관공서의 하청을 받아서 관련 시스템을 그 기업이나 관공서의 실정에 맞도록 개발해주는 회사라는 것이다.

국내에서 SI의 의미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IT 업종 중 대표적인 3D 업종이며 매일 야근에 밤샘근무, 그것도 모잘라 주말, 휴일 근무까지 밥먹듯 하는 그러한 업종이 바로 SI 업종이다. 그리고 그러한 국내의 SI 수주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Big 3, SDS, C&C, CNS다. 아마 국내에서 수주하는 SI 개발의 90%는 Big 3의 차지일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개발공정(?)은 갑-을-병-정의 계약관계식으로 이루어진다. 시스템 개발을 발주하는 대기업, 관공서가 '갑'이고 그 갑이 개발을 의뢰하는 회사가 '을'이다. 또 '을'이 혼자서 다 개발을 못하는 경우에는 개발분담을 위해, 혹은 모듈별 개발을 위해 다른 개발회사와 용역계약을 맺게 되는데 그 경우 '병'이 되며, '병'이 역시나 을과 같은 이유로 혼자서 맡은 부분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또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는데 그 경우가 바로 '정'이 되겠다. 이렇게 국내의 대부분의 SI 개발공정은 갑-을-병-정의 계약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고 상당히 비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서로 진행되어진다.

위에서 언급한 Big 3는 '갑'이 될 수 없다.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개발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대기업의 계열사로 이루어진 Big 3는 각기 계열사의 SI 수주를 거의 도맡아서 한다. 삼성 계열사에서 수주하는 SI는 대부분 SDS가 맡고, SK는 C&C, LG는 CNS가 맡아서 개발하는 식이다. 관공서의 경우 쌍용정보통신이 맡는 경우가 많은데 관공서의 경우 그다지 이득이 없어서 Big 3는 안하는 경우가 많다. 여하튼간에 대부분 국내에서의 SI수주는 대기업에서 발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 Big 3가 거의 다 가져간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Big 3가 직접 다 개발을 하는가? 거의 아니다. 직접 100% 다 개발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만 거의 없고 밑에 하청업체와 또 계약을 맺고 그 계약맺은 회사들이 다 개발을 한다. 삼성이 어떤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서 SI 발주를 발표하면 SDS가 해당 계열사(개발을 발주하는)와 계약을 맺고 일정 및 금액을 협의한다. 그리고 SDS는 연결된 다른 하청업체들에 연락해서 프로젝트에 참여할 회사들을 모으고 또 계약을 맺는다. 그러면 계약한 회사들이 실제 개발을 담당하고 SDS는 주로 관리를, 발주한 회사는 SDS에서 중간, 결과 보고서만 받고 결과물을 수령하는 형식이다. 원칙적으로 한다면 발주한 회사는 SDS를 관리하고, SDS는 각기 계약한 회사들을 관리해야 한다. 즉, 발주한 회사가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고 지휘해야 하는데 거의 안하고 SDS가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고 지휘한다. 그리고 SDS와 계약한 개발 회사들이 전체적으로 다 개발을 하는 프로세서가 현재의 국내 SI 개발의 상황이다. C&C, CNS도 모두 다 마찬가지다.

뭐 좋다. 어떻게든 개발만 제대로 진행된다면 발주한 회사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하지만 개발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Big 3가 SI 수주의 대부분을 차지하다보니 거의 독점형식이 되어버렸고 그러다보니 발주하는 회사에서는 가급적 싼 가격으로 발주를 하게 된다. 갑-을-병-정의 계약고리에서 보면 갑은 계약한 금액을 을-병-정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을에게만 준다. 을이 받아서 나머지 계약한 병에게 주고, 병이 정에게 주는 형식이다. 그런데 갑이 을에게 100을 줬다면 을은 100중 5~60정도 갖고 나머지 4~50정도를 병에게 준다. 병은 그 4~50중에서 3~40을 갖고 나머지 10정도를 정에게 주게 된다. 저정도면 그나마 나은 것이다. 을이 100중 7~80을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나머지 2~30으로 계약한 회사들이 나눠갖는 꼴이 종종 발생한다. 불공정 계약의 대표적인 경우가 대부분 여기서 발생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SI 수주를 하게되면 SW 개발과 동시에 HW 조달도 함께 하게된다. 발주한 금액이 예를 들어 100이라면 HW 조달에 들어가는 비용이 대략 6~70이다. SW에는 많으면 30, 보통 10~15정도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발주한 회사와 계약한 을이 HW 조달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HW 조달만으로 거의 80은 먹고 들어간다. 을과 계약하는 병, 정은 대부분 SW 부분 개발이다. 그러면 10~15정도를 나눠먹는 형식인데 을이 관리 비용으로 5정도 더 먹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5~10정도를 병, 정이 나눠갖는 꼴이 되어버린다. 이게 문제인 것이다.

나도 예전에 SI 업체에 몸담고 있었다. 오래는 아니지만 대략 2년정도? 그때 대략 SI의 생리를 얼추 알아버렸다. 정말 못할 일이라고 말이다. 돈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강요만 하는 그러한 시스템이 너무 맘에 안들었다. 하지만 국내 IT의 대부분이 SI라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암담하다. SI쪽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 바로 '갑의 횡포'다. 갑이라는 지휘를 이용해서 정말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며 강요를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불필요한 야근과 주말, 휴일 출근이다. 자기네들은 쉬면서 밑의 하청업체 직원(을, 병, 정)에게는 출근을 강요하는 것이 바로 '갑의 횡포'다. 게다가 이동통신사의 수주를 받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필요도 없는 휴대폰을 갖게 된다. 거저 주는 것도 아니다. 가입하란다. SK, KTF, LG, 그리고 KT까지(KT는 KTF) 거의 강매한다. 안씀에도 불구하고 해야한다. 안하면 다음 프로젝트 참여에 상당히 불이익을 당하기 떄문이다.

이래저래 SI의 비합리성만 이야기하게 되었다. 하지만 국내 SI 프로세서의 비합리성은 상당부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한국 IT의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점점 이공계, 그중에서도 IT쪽에 인력이 부족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프로세서 아래에서는 누구든 제대로 일할 수는 없다. 전체적으로 다 바꿔야 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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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an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워처럼 이참에 SI 업체들의 문제도 공론화 됐으면 좋겠군요ㅎ

    2007/08/16 11:5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맞아요. 수면 밖으로 나와서 본격적으로 이 문제를 다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07/08/16 12:2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8/16 11:5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음.. 자체 서비스를 한다고 하더라도 C&C 독자적으로 모든 것들을 개발하려 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아마도 재하청을 주겠죠.
      텍스트큐브.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괜찮네요. ^^;

      2007/08/16 12:28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천년경 코스닥이 하늘을 찌를때 부터의 인력 흐름 동향...

    1) IT학원 인재 단기 교육

    2) 대부분 SI 업체 하청 업체 또는 계약직으로 흡수

    3) 개발자 나이가 좀 차자면....끝...--;

    2007/08/16 13:08
  4. BlogIcon 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현실속에서 정부의 이공계 살리기 한다는 둥 이런 거는 실효성이 거의 없겠구먼~ 암담한 현실일쎄~~

    2007/08/16 13:19
  5. BlogIcon 낚시광준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위에 Big 3업체가 관할하는 대기업에 패키지 제품을 납품하려면 반드시 Big 3업체를 통해서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중간에 도장 한번찍고 납품업체랑 도장만 찍으면서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100%까지의 마진을 보는 어이 없는 사항이 되버리지요.

    그걸 알경우 정말 열받아요..

    2007/08/16 13:2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요. 알고 있으니 더 열받는거 아니겠습니다.
      알고 있어도 어쩔 수 없이 당해야 하는 정말 사회적 약자로서의 다른 회사는 정말 우울~ 그 자체죠. --;

      2007/08/16 13:30
  6.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공서의 경우 쌍용정보통신이 맡는 경우가 많은데 관공서의 경우 그다지 이득이 없어서 Big 3는 안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관공서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Big3가 수주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빼고 나머지 내용은 동감합니다.

    2007/08/16 15:1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음.. 그런가요?
      예전에 SI쪽에 있었을 때 관공서쪽 수주할 때는 쌍용정보통신이 많이 가져가는 것을 봐서요. -.-;
      하기사 시간이 오래 지났으니.. -.-;

      2007/08/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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