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8/06/17 피드버너, 내 블로그 RSS 피드를 돌려줘.. (6)
  2. 2008/05/22 해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RSS 리더는 무엇일까? (14)
  3. 2008/04/29 블로그 스킨 변경 및 RSS 정리 (4)
  4. 2008/04/06 범람하고 있는 RSS 피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16)
  5. 2008/03/20 웹2.0을 따라가보자(Tracking Web 2.0). (6)
  6. 2008/02/14 학주니의 시선으로 본 오늘의 IT 동향 (4)
  7. 2008/01/21 RSS의 공개여부? 블로그의 철학에 따른다. (4)
  8. 2007/12/03 RSS Reader를 통해서 인터넷 뉴스를 읽어본다면?
  9. 2007/09/12 엔터프라이즈 2.0이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10. 2007/09/12 나루와 미투데이의 만남, 푸른리더 (4)
  11. 2007/07/10 차세대 OS, 이제는 웹(Web)이다 (4)
  12. 2007/07/02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마케팅이란 (18)
  13. 2007/06/20 웹2.0 기업이 궁금합니다. (18)
  14. 2007/06/19 웹 애플리케이션 전쟁 본격화 되나? (구글 기어) (4)
  15. 2007/06/18 컨텐츠 신디케이션에 대해서 (RSS의 역사) (4)
  16. 2007/06/18 컨텐츠 신디케이션에 대해서 (RSS Feed의 요청) (4)
  17. 2007/06/18 컨텐츠 신디케이션에 대해서 (RSS Feed의 배급)
  18. 2007/06/15 피드버너가 이상합니다. -.-; (6)
  19. 2007/06/05 구글, RSS 기업 피드버너 인수
  20. 2007/06/02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 런칭파티 후기 (16)
  21. 2007/05/26 iGoogle에 구글 캘린더 연동이 제대로 된다! (6)
  22. 2007/05/14 웹2.0을 대표하는 케이스, 블로그. (8)
  23. 2007/05/07 태터데스크를 사용해보면서.. (4)
  24. 2007/04/27 블로그 스킨을 바꾸다. (2)
  25. 2007/04/23 RSS 2.0 Specification (What is RSS?) (2)
  26. 2007/03/15 블로그 생활에 변화를 주다. (스킨변화, RSS리더 변화)
  27. 2007/01/27 요즘 인터넷 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 (오게임, 블로그) (4)
가끔 구글의 피드버너가 이상하기는 하다만 방금 전에 좀 황당한 경우를 봐서 말이지. 피드 카운트가 0으로 리셋되어버렸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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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Hakjoony.com(영어로 학주니닷컴을 저렇게 썼다. 한글로 쓰면 깨져서 나오기 때문시)의 SUBSCRIBERS를 보라. 자랑스럽게 '0'이 아닌가. 가히 맨 처음에 피드버너에 내 블로그를 등록시키고 나오는 숫자가 저렇게 자랑스럽게 나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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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상태 그래프를 봐도 안습 그 자체다. 358까지 올려놨는데 0으로 팍 떨어진 저 수치로 인해 아마 평균값은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가 될 듯 싶다. 열심히 차곡차곡 피드수를 올려놨건만 왜 저러는건지.

뭐 솔직히 일시적인 장애로 인해 나오는 문제라 생각하고 있지만 왠지 서글프다. 예전에도 300대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210인가로 뚝 떨어졌을 때의 그 충격은 말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0'으로 초기화를 시켜버리다니. -.-;

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되었다고 하더라도 독립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었는데 최근 아예 구글 서비스 안으로 피드버너가 흡수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생긴 버그일려나 싶다. 제발 그러기를 바란다. 구글!

최근에는 방문자수보다 저 피드 카운터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피드 카운터만큼 내 블로그의 구독자가 있다는 얘기고 그 구독자는 어떤 경로로든간에 이 블로그의 글을 읽는다는 얘기니까 말이다. 정기 구독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블로그는 읽을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계속 피드 카운터를 키우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어떻게든 더 좋은 정보와 더 좋은 글로 사람들을 끌어모을까 하고 말이다.

그러니 저런 블로그를 접어야 할 수도 있는 충격을 주는 '0'과 같은 버그는 가급적 자제해주기 바란다. 구글!

** 추가 **
글을 쓰고 다시 피드버너를 체크해보니 좀 달라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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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subscribers가 눈에 띈다(!). 기쁘다. '0'이었던 것은 버그였던거 같다(그런데 아직까지 초기화면에는 여전히 0으로 나온다. 빨리 수정되기를 ^^). 그런데 아직 이 블로그에 있는 피드 카운트는 예전 수치를 그대로 가르키고 있다(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말이다).

이따가 집에가서(지금 이 글은 회사에서 쓰는 중)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지. 아니면 내일 아침에라도 다시 확인을 해봐야지. 넘 살떨린단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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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매일 저럽니다 오류는 아닙니다 피드버너의 경우 미국 구글본사( 위치가 생각이 안 나네요 ^^;;;) 의 기준시 우리나라로 오후 5시가 넘으면 전날 구독자수의 통계를 냅니다 통계를 내는 동안에 0부터 시작해서 구독자수가 조금씩 늘어갑니다 구독자수가 많을수록 통계를 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같은 경우 예전엔 오후 6시쯤 되면 통계가 완료되어 모든 결과를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9시쯤에 구독자수가 모두 산출이 되고 나며지 통계 항목은 10시가 넘어가 완료가 되더라구요

    그러니 시간이 지나 통계가 완료되면 정상적인 구독자수를 보여줄겁니다 ^^*

    ( 이건 순전히 저의 경험입니다 예전에 하두 피드버너를 살펴 보다 보니 ㅋ 구독자수는 매일 오후 8시 넘어서 확인하면 전날의 구독자수를 볼 수 있습니다 피드 카운트에도 그때쯤이면 반영이 되어 있을 겁니다 )

    2008/06/17 20:01
  2. BlogIcon J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80인 중의 1인인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주말에는 계산 안하는 것도 있고...피드버너 은근 불편함을 느낍니다.

    2008/06/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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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RSS 리더는 어떤것일까? 전 세계에는 다양한 RSS 리더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웹 버전이던 데스크탑 버전이던 사용자가 입맛에 맞게 골라 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에서는 한RSS, 피시 등을 많이 사용하며 해외에서는 구글리더, 블로그라인스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국내에서의 No.1 RSS 리더는 한RSS라고 생각한다. 구글리더도 많이 쓰고 피시나 연모도 많이 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어떤 블로거들은 태터툴즈에서 제공하는 RSS 리더를 쓰는 경우도 있고 IE7에서 제공하는 RSS 피드 기능이나 FF2의 확장기능으로 제공되는 RSS 리더를 쓰는 네티즌들도 있다고 한다. 그래도 내 생각에 국내에서의 No.1 RSS 리더는 한RSS라 본다. 이제는 RSS 리더 기능을 넘어서 메타블로그사이트의 역할까지 넘보고 있는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지만 말이다.

해외에서는 어떨까? 국내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구글리더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RSS 리더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구글리더와 함께 RSS 리더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라인스에 뉴스를 보는데 블로그라인스가 여전히 구글리더를 앞서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미국의 조사기관인 히트와이즈의 새로운 뉴스에서 나온 이야기다. 히트와이즈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고 한다.

It (Bloglines) is the most popular web-based feed reader based on share of US visits.

적어도 미국에서는 블로그라인스가 가장 인기있는 웹기반 RSS 리더라는 얘기다. No.1 RSS 리더가 구글리더가 아닌 블로그라인스라는 얘기도 된다. 미국에서 구글의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구글리더가 당연히 No.1 RSS 리더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블로그라인스의 힘은 여전한가보다. 참고로 블로그라인스는 RSS 리더 뿐만 아니라 블로그도 개설할 수 있으며 블로그에서 재미난 부분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구글 블로거가 처음에는 파이란랩스에서 시작했다가 구글에 인수되었듯 블로그라인스도 독립적으로 서비스되다가 인기가 치솟자 ASK에 인수되었다. 구글리더보다 먼저 웹기반 RSS 리더를 시작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한RSS와 구글리더, 블로그라인스를 모두 사용한다. 예전에 RSS 피드 정리에 대한 글을 올렸을 때 언급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구독하는 블로그의 레벨에 따라서 한RSS와 구글리더, 블로그라인스에 각기 구독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RSS 피드들을 정리한다. 한RSS도 점점 기능이 많아지고 구글리더도 외신에 따르면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다. 블로그라인스도 조금씩 기능들이 더 추가되고 있다고 한다(블로그라인스를 이용하다보면 블로그라인스 뉴스가 피드에 뜨는데 읽다보면 참 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는 구글리더보다 블로그라인스가 더 먼저 알려진 것으로 안다. 그만큼 국내에서도 블로그라인스 사용자가 꽤 된다는 얘기일 듯 싶다.

솔직히 어떤 RSS 리더를 사용하느냐는 사용자의 선택에 달렸다. 어떤 블로그툴을 사용하느냐도 블로거의 선택에 달렸듯 말이다. 기능이 풍부한 데스크탑 기반의 RSS 리더를 사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어디서든지 접속할 수 있는 웹 기반의 RSS 리더를 사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요즘은 데스크탑 기반 RSS 리더도 웹과 연동하여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웹 기반 RSS 리더도 데스크탑 기반 RSS 리더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점점 추가하여 성능을 높혀가고 있다. 데스크탑 기반이나 웹 기반이나 그 간격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RSS 피드들이 점점 범람하면서 어떤 RSS 리더를 사용해서 블로그의 새 글을 읽느냐도 블로거 사이에서 꽤나 고민이 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다양한 RSS 리더가 나왔지만 자기 입맛에 맞는 것을 고르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한RSS나 구글리더, 블로그라인스의 경우 기능이 좋아서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워낙 다양하게 나와있으니 그나마 기능이 검증된 서비스를 사용하자라는 사용자의 습성이 담겨있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나처럼 3개를 몽땅 다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기도 하고 말이다.

* 관련 뉴스 *
Bloglines Continues to Lead Google Reader (Bloglines)

* 관련 글 *
2008/04/29 - [IT Story/블로그] - 블로그 스킨 변경 및 RSS 정리
2008/04/05 - [IT Story/칼럼] - 범람하고 있는 RSS 피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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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리나라 리더들 검토하다가... 그냥 구글리더가 제일 좋겠다 싶어서 옮겼다는... ㅠ

    2008/05/22 10:49
  2. BlogIcon 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RSS 사용합니다. 내부적으로 커뮤니티가 강해지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2008/05/22 11:18
  3. BlogIcon braincha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netvibes를 사용합니다. ^^;
    리더는 아니지만. ^^;

    2008/05/22 13:02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2 13:37
  5. BlogIcon 프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RSS가 좀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발전되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그래도 국내 최고의 RSS인것은 변함없겠지요. ^^

    2008/05/22 14:46
  6. BlogIcon 개미탐험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FF에 추가하는 Sage를 사용해요.. ^^;; 그냥 가벼운거 같아서요...

    2008/05/22 15:40
  7. BlogIcon jyudo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는 구글리더가 제일이군요.. 오늘 첨 알앗어요.

    2008/05/26 18:06

이래저래 블로그 스킨을 여러번 바꾸게 된다. 아무래도 사람의 맘은 갈대라서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그런데 나는 남자인데 -.-). 예전의 해왜 웹계정에서 텍스트큐브를 사용할 때에는 트래픽을 최대한 적게 먹을 수 있는 심플하고도 깔끔한 스킨을 찾게 되었는데 티스토리로 옮긴 이후에는 트래픽 걱정을 안하게 되니까 집중도 있고 화려한 스킨을 찾게 되는거 같다. 위젯들도 마구잡이로 달고 말이다. 이래저래 국내에서 블로깅 할려면 국내 서버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듯 싶다. 물론 그 전에 사용하던 해외 웹계정도 워드프레스를 설치해서 hakjoony.com 도메인을 연결해서 미투데이 글배달용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깝지도 않은 상태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접속할 수 없기 때문에 해왜 웹계정은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다.

다양한 위젯들을 설치했다. 마이윙에서 제공하는 레드윙을 설치했다. 현재 이 블로그에 몇 사람이나 보고 있는지 카운터로 보여준다. 계속 '1'만 나타나면 뻘쭘하겠지만 가끔 '10'이상을 가르키기도 하니 나름 위안이 된다. 또 위자드닷컴의 위젯 서비스인 W도 설치했다. 계속 새로 설치하는 바람에 아기인채로 있지만 말이다. 전에는 대학생이 되어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까지 보였는데 다시 언제 그때처럼 키울까 걱정이 앞선다. 피드버너 카운터도 설치했다. 내 블로그를 얼마나 구독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글을 쓰는 현재는 258을 기록중인데 피드버너 RSS 피드로 구독하고 있는 네티즌이 258명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해도 나름 의미있다. 적어도 258명은 이 블로그를 꾸준히 보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계속 변동이 있지만(글이 없는 날은 확 떨어진다) 그래도 요즘은 평균 240은 지켜주는거 같다. 덤으로 한RSS 구독버튼도 달았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RSS 리더가 한RSS인데 꽤 쓸만하다. 구글리더나 다른 RSS 리더로 구독하는 네티즌들도 많기 때문에 강요할 생각도 없다. RSS 피드는 따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외부 위젯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했다(ㅋㅋ).

RSS 리더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오늘 내 RSS 리더에 구독된 블로그를 몇개 정리했다. 덤으로 블로그의 링크도 정리했다. 접속이 안되는 블로그나 업데이트가 몇개월동안 없었던 블로그는 가차없이 블로그 링크에서 지웠다. 또한 메인 RSS 리더인 한RSS에 구독된 블로그 중에서 몇개를 구글리더로 옮겼다. 한RSS와 구글리더에 구독된 블로그 수는 현재 100개정도 되나 메인에 구독된 블로그를 아무래도 더 자주 찾아가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올블로그나 이올린, 블로그코리아 등의 블로고스피어가 점점 재미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구독된 블로그를 쭉 순회하는 것이 더 재밌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주기적으로 링크와 구독된 블로그를 정리할 생각이다. 새로 추가할 것은 추가하고 지울것은 지워서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 말이다.

이 블로그 스킨은 맘에 든다. 아마 한동안은 바꾸지 않을 듯 싶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브라우저가 IE7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잘 보이나 IE6이나 FF2, 오페라, 사파리 등의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잘 안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잘 안보인다면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스킨을 수정해야 할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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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니가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무지 깔끔해요~~^^

    2008/04/29 16:34
  2. BlogIcon 한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스킨땜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스킨을 바꾸었구요..ㅋㅋ

    2008/05/09 16:02

웹2.0 시대로 넘어오면서 수많은 사이트들이 지원하는 기능이 있다. 여러 기능들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RSS 피드 제공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RSS 1.0, RSS 2.0 등 RSS 피드들과 함께 Atom 피드도 지원하는 사이트들도 많다. 이런 RSS 피드제공은 해당 사이트의 새로운 글을 직접 그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컨텐츠 전달방식으로도 최고의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는 기술이 바로 RSS다. 웹2.0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일반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 등의 게시판에서도 RSS가 지원되기 시작했고 뉴스사이트나 방송국 사이트 등에서도 RSS 피드가 제공되고 있다. 이렇듯 요즘은 RSS의 전성시대라 불릴만큼 엄청난 양의 정보가 RSS를 통해 전달되고 있는 시대다.

이렇듯 범람하고 있는 RSS를 어떻게 정리하고 관리해야 할까? 수많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러한 RSS 피드를 관리하고 있을까? 또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주니닷컴 구독자들은 어떤 경로로, 혹은 어떤 방법으로 이 글을 읽고 있을까?

RSS 피드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많는 사용자들은 RSS리더를 사용한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종류의 RSS 리더들이 존재한다. 웹기반의 RSS 리더도 있고 일반 응용프로그램형 RSS 리더도 있다. 또 어떤 사용자들은 개인화페이지를 이용해서 RSS를 수집하기도 하며 어떤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웹위젯으로 RSS를 수집해서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듯 수많은 RSS 리더(개인화 페이지도 웹위젯도 다 RSS 리더에 속한다고 본다)가 있는데 어떤 RSS 리더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내 경우에는 웹기반 RSS 리더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 정리, 관리를 한다. 그리고 정보의 순위에 따라서 등급을 매기고 RSS 리더에 할당을 한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RSS리더는 3가지다. 한RSS, 구글리더, 그리고 블로그라인스(Bloglines)가 바로 그것이다. 자체적인 판단에 의해 내가 수집한 RSS 피드에 각기 등급을 내리고 3가지 RSS 리더에 분산하여 수집을 한다.


한RSS는 주로 방문하는 블로그들의 RSS 피드를 모아놓았다. 지인들 블로그가 대부분이며 정보가 상당히 내게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는 블로그들도 있다. 한RSS는 거의 2시간에 한번씩 방문을 한다. 일하는 환경 자체가 인터넷에 노출되어있으니 틈날때마다 확인한다고 볼 수도 있다. 어찌보면 일 안하고 블로깅만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모니터가 2개인지라 한쪽에는 개발환경 띄워놓고 일하면서 한쪽으로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으면서 같이 블로깅도 하는 것이다(너무 나무라지 마시라). 카테고리는 Personal Blog와 Tech Blog로 나눠놨다. Personal Blog는 IT쪽 블로그가 아닌 일반 개인사나 다른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들이다. Tech Blog는 말 그대로 기술적인 내용을 주로 담는 블로그들이다. 주제에 따라서 카테고리를 나누니 보기도 편하다. 한RSS에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에는 가급적 댓글도 충실히 달려고 노력한다(안다는 경우도 많지만).

구글리더는 한RSS에 등록시키기에는 약간 부족한(?) 블로그들의 RSS 피드들을 모아놓았다. 그렇다고 중요한 블로그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유명 블로그들의 RSS 피드들을 모아놓기도 하고 한RSS에 등록되어있던 블로그인데 개인적인 성향에서 약간 벗어난 주제로 바뀐(?) 블로그들이 추가되기도 한다(그런 경우에는 한RSS에서는 빠진다). 한RSS와 구글리더는 프로스포츠의 1군, 2군과 같은 개념을 지닌다. 그렇다고 중요성이 낮은 것도 아니지만 말이다. 요즘의 경우 한RSS 방문 후에 구글리더도 똑같이 방문을 한다. 방문 빈도는 둘 다 비슷하다는 얘기다. 최근에는 구글리더의 카테고리 정리와 함께 일부 RSS 피드를 정리했다. 더 이상 업데이트가 안되는 블로그들의 RSS 피드를 과감히 빼버린 것이다. 블로그는 살아있는 생명과 같은 것이라 꾸준한 포스팅이 없으면 무의미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카테고리는 뉴스 블로그, IT 뉴스 블로그, 개인 블로그로 나눴다. 뉴스 블로그의 경우 정치,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기자 블로그 RSS 피드가 등록되어있다. IT 뉴스 블로그는 말 그대로 IT 이슈를 다루는 기자 블로그 RSS 피드가 등록되어있다. 개인 블로그는 메타블로그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괜찮다 싶은 블로그의 RSS 피드를 구독시키거나 한RSS에서 이주(?)한 블로그 RSS 피드들이다. 구글리더에 구독된 블로그의 경우 글들은 가급적 다 읽을려고 노력한다. 댓글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무래도 한RSS 만큼은 아닌거 같다.

블로그라인스의 경우 뉴스 RSS 피드들을 모아놨다. 다 IT 관련 뉴스들이다. 여기에는 ZDNet Korea, 아이뉴스24, 조인스닷컴 IT 세션과 외국 블로그인 TechCrunch가 구독되어있다. 한RSS, 구글리더와 달리 주로 정보를 얻는 통로로 블로그라인스를 사용한다.

이렇게 피드의 용도에 따라서 RSS 리더의 종류를 달리해서 관리한다. 귀찮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이렇게 관리하니 그 많은 RSS 피드들을 그나마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3개 RSS 리더에 구독된 RSS 피드수는 대략 90여개정도다. 많다면 많을 수도 있는 숫자지만 어떤 네티즌들은 200여개 이상의 RSS 피드를 구독해서 본다고 하니 그닥 많은 숫자라고 보기도 힘들다. 그래도 저정도 숫자의 RSS 피드를 하나의 RSS 리더에 모두 구독할려면 꽤나 복잡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렇게 종류별로 나눠서 관리를 한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쓴거 같다. 어쩌면 재탕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다른 블로거들은 어떻게 그 많은 RSS 피드들을 관리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이 글을 포스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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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ogunk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RSS로만 400개의 RSS를 구독중입니다. 물론 다 보지 못하죠.
    저도 관리가 필요한데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여러개의 리더를 이용해 관리를 해 봐야겠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4/06 07:50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개 RSS 리더로 관리할 때는 그만큼 귀찮음도 동반을.. ^^;
      종류별로 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2008/04/06 22:28
  2.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재빠르게 봐야 하는 것은 웹 리더를 통해 등록해 놓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Outlook이나 Sharp Reader를 통해 구독하고 있습니다.

    복무중이라 그같은 것도 외박이나 휴가때로 제한되어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2008/04/06 19:52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웃룩이나 샤프리더와 같은 데스크탑용 RSS 리더기를 쓰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

      2008/04/06 22:30
  3. BlogIcon Mery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RSS 를 그래서 블러그라인 그리고 구글꺼 쓰고 있어요 ㅋㅋ
    나만 고민한게 아니었군요.
    블러그라인이 디렉토리 구조라 젤 편하긴 하지만 말이죠^^

    2008/04/06 23:01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RSS와 블로그라인스가 보면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지요. ^^;
      아무래도 한RSS가 한글로 되어있어서 보기에 편해서 메인으로 잡고 있지만. ^^;

      2008/04/06 23:04
  4. BlogIcon 마나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의 드래그인 드롭방식의 피드정렬을 재촉합니다!!! 하하핳;;;

    2008/04/06 23:40
  5. BlogIcon 여울바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 만 쓰면서, 최대한 '적은 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어요.(100개 미만) 그 이상이 되면 제가 감당못할 정보에 그대로 묻혀버리거든요. ;ㅅ;

    2008/04/07 00:28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한RSS에 구독된 피드가 50개 미만입니다.
      최대한 그 수준을 유지할려고 노력하지요.
      더 많아지면 헷갈려요..
      한RSS와 구글리더사이에 적당한 조정으로 피드관리를.. ^^;

      2008/04/07 09:20
  6. BlogIcon i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주 리더기로 netvibes 사용하는데 개인화 페이지 방식이 탭 정리로 분야도 쉽게 나눌 수 있고 여러 블로그의 글 토픽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2008/04/07 08:06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바이즈나 위자드닷컴, iGoogle과 같은 개인화페이지를 이용한 피드관리도 괜찮기는 하지요.
      다만 제목만 볼 수 있어서 확인하기 위해서는 클릭해서 내용을 봐야한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

      2008/04/07 09:21
  7.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RSS에서 디렉토리 구분 방식을 사용중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접근 하기 쉬워 진다는 장점과 브라우저 리소스 점유율에 유리 하지요.. ^^

    그나저나 제 블로그는 어떤 RSS리더 안에 들어가 있는지 궁금해 지는데요? 없다면 대략 안습입니다. -_-

    2008/04/07 16:22
    • BlogIcon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근 두달전 댓글을 이제야 확인하는.. T.T (죄송~)
      어느 RSS에 구독되고 있는지는 절대 비밀입니다(^^).
      (이건 며느리에게도 안가르쳐줍니다 ^^)

      2008/05/29 17:08
  8. 드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News나 DemonFeed 많이 쓰지 않나요?

    2008/04/07 16:58

TechCrunch에 Duncan Riley가 쓴 Tracking Web 2.0이라는 글이 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웹2.0 서비스에 대해서 약간 논한 내용인데 해외에서는 어떻게 웹2.0을 사용하는지 레퍼런스로 볼 수 있는 글이라 본다. 그 내용을 얼추 정리해본다.

좋은 RSS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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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많은 뉴스사이트나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에서 피드를 제공한다. 그것이 RSS나 Atom, 혹은 이와 비슷한 피드들로 넘쳐난다. Duncan Riley가 사용하고 있는 RSS 리더는 구글의 구글리더다. 그러나 그는 오래전부터 블로그라인스의 팬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둘다 설치해놓고 사용하다가 결국 구글리더로 낙점되었다고 한다. 구글리더를 이용하여 당신은 TechCrunch피드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TechCrunch로만 모자른다면 당신은 ReadWriteWebGigaOM, 그리고 VentureBeat 등의 사이트를 RSS 리더로 읽을 수 있다.

시작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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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를 만든 이후에 그는 매일 아침을 TechMeme로 시작한다고 한다. Gabe Rivera의 사이트는 유명하고 많은 비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을 다루는 블로고스피어에서 큰 이슈들을 계속 다루고 있는 사이트다. 그리고 TechCrunch에서 다뤄야 할 일반적인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고 한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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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재미난 사이트지만 그닥 효용성은 없다고 말한다. 트위터의 강점은 시간 죽이기와 친구 사귀기 정도?

총평

웹2.0 사회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기에는 너무 크고 할 내용이 많다. 그저 이 내용은 웹2.0을 즐기는데 있어서 약간의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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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추 내 내름대로 글을 정리해서 요약했다. 의역이 너무 많이 가미된 것이 흠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트위터의 경우 재미는 있으나 친구사귀는 것과 시간죽이기 역할밖에 못한다고 평가한 부분은 약간 의외다. 트위터와 비슷한 성향의 국내 사이트인 미투데이의 경우 미투데이를 통하여 결혼한 사람들까지 생겼는데 말이다. 잘 이용하면 인맥을 형성하는데 꽤 효율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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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이야기한거 같다. 내 경우 한RSS를 사용하는데 한글로 구성되어있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해서 수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웹 기반 RSS 리더다. 물론 구글리더도 서브 RSS 리더로 사용중이다. 위에서 언급한 블로그라인스 역시 뉴스관련 피드를 읽을 때 사용한다. 어떤 RSS 리더를 사용하든 그것은 자기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웹 기반이 싫으면 데스크탑 기반으로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연모나 피쉬같은 프로그램들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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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해외의 경우 구글의 영향력이 커서 그런지 구글리더를 많이 사용하는거 같다. 블로그라인스 역시 만만치 않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나 역시 둘 다 사용하는 입장에서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괜찮은 RSS 리더라고 생각한다. 다만 국내 네티즌들을 상대로 할려면 한국식 인터페이스를 접목해야 하는데 둘 다 그런 부분은 좀 미약하다고 본다. 그래서 한RSS가 No.1 RSS 리더로 꼽히는게 아닐까.

위에서 소개한 웹2.0 사이트 말고도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2.0 사이트들은 많다. 어떻게 찾아서 활용하는지를 연구해보면 나름 재미난 웹2.0 생활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관련 글 *
Tracking Web 2.0 (TechCrunch)
RSS Reader에 대한 고찰? (2007.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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