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물'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04/27 블로그 스킨을 바꾸다. (2)
- 2007/04/19 내 블로그의 성향은 뭘까?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성향? 쉬우면서도 난해한 물음이라고 보여 집니다.
2007/04/19 17:16
글을 꼼꼼히 읽어 보니 학주니님이 말씀하신 학주니닷컴이 추구하는 블로그 성향은 지극히 블로그 기본에 충실하고, 어느 슈퍼블로거들의 글에 비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어떤 기준으로 슈퍼블로거, 파워블로거란 지칭이 탄생되었는지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블로그의 기본성향에 어긋남이 없이 사이버공간에 개인적인 로그들을 남기므로써 다른 블로거와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 낼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블로그 이고, 모든 블로그들이 선호하는 인기블로그가 된다는 생각입니다. 깊이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애드센스와 블로그의 배치도 갈끔하기에 늘 방문하면서도 글을 읽는데 부담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늘은 한 클릭을 해보고 갑니다.^^ -
-
ni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읽었습니다.
2007/04/19 23:18
저는 아직까진 어떠한 방향으로 블로그를 운영할찌 아직 미정입니다.
혹시나 이렇게 나가야되겠다.. 하다가 금방 바끼곤 하죠..
아직 블로그 오픈한지 몇일안되서 우왕 자왕 하는거 갔습니다.
앞으로 나갈 나만의 블로그의 길을 한번 고민해봐야 될꺼 갔내요 ^^ -
ENTCl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앍었습니다^^
2007/04/21 10:08
정말 내 자신이 내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다고 설명하기 정말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도 어찌보면 온갓가지의 잡다한 정보가 개인 글들로 가득하니까요.
꼭 전문성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역시 개인적인 로그의 역활을 충실히 하는 블로그가 진짜 블로그의 참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전 블로그의 글들이 전문성을 가질필요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나의 생각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건전한 토론의 장소로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여기 스킨에 대한 생각을 포스팅 해 놓으셨네요;
2007/04/27 19:23그렇군요. 애드센스를 튀게 하신 게 방문자가 확실히 광고임을 인지하게 하시려고 하신 거였군요. 그 깊은 생각을 몰라봤네요ㅜㅜ
그런데 오히려 애드센스가 너무 튄다면 광고임은 확실히 알겠지만 컬러가 너무 대비돼서 오히려 불쾌감을 주지는 않을까요? 색이 너무 대비되면 본문을 읽으면서도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음. 적당히 색을 배치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2007/04/28 08:43저도 그런 부분에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일단은 이것은 광고요~ 하고 나타내는 것도 있고~
이번에는 색을 배경색과 적절하게 조화시키도록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