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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들 배우면... ^^;
2007/07/12 12:57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영어를 모르면 SNS도 Web2.0이고 뭐고 전부 접근하기 힘들다 입니다.
myspace가서 좌졸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변명...)
영어공부나 해야 겟네요.
엄한 소리하고 간다고 화내지 마세요...
웅..
2007/07/12 13:23뭐랄까..
얘네들이 빨리 한글판 SNS을 만들어주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
과연 어떨런지...
2007/07/12 13:18한 번 지켜 봐야 겠습니다. ^^
관련 내용 또 생기면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구글이나 야후가 만들면 뭔가는 다르겠지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만.
2007/07/12 13:24OrKut이나 360의 실패사례를 봐서는.. -.-;
차라리 SNS는 한국에서 만들면 더 성공하는거 같아요. ^^;
전 이럴 때 엉뚱하게.. 우리나라가 영어를 공용어로 썼다면
2007/07/12 13:31지금 얘네들이 싸이 베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로만 서비스되는 성공한 소셜네트워크가 우리나라에 많지 않나요? 그걸 외국 사람들이 모르고 산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많습니다. ^^;
2007/07/12 13:40우리나라는 학연, 지연 등의 어떤 방법이든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연결이 아주 강하죠.
그런것을 이용한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것이 바로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
그리고 지금은 시들시들하지만 옛날의 프리챌 역시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음 카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SNS는 커뮤니티를 어떻게 구성하게 하는가가 관건인데 한국에서는 그런 서비스들이 많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