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조그마한 변화들..

Blog 2008/08/16 12:18 Posted by 학주니
블로그에 몇가지 변화가 생겼다. 어떤 변화일려나?

- 구글 애드센스를 좀 공격적으로 배치했다. 전에는 우측 상단에 조그마난 배너와 하단에 대형 배너로 했는데 이번에는 상단에 250x250짜리로 2개 떵떵 박아넣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련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저렇게 두는게 글을 쓸때나 사진을 넣을때 더 효과적인 듯 보인다.

- 테터엔미디어(T&M)에 가입되었다. 그동안 가입하고 싶었는데 저게 추천제라서 그동안 추천해주는 블로거거 없어서 못했다. 그런데 알고 지내던 테터엔미디어에 속한 블로거들 몇분이 추천해줘서 이번에 가입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T&M에 속한 블로그에서 보이는 좌상단 베너와 하단 블로그들이 보일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와 함께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 카테고리에 좀 변화를 줬다. 기존에는 다단 카테고리로 IT쪽과 사회쪽을 나눴는데 모두 단일 카테고리로 했고 영어로 된 카테고리 명을 한글로 바꿨다. SNS의 경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좀 길어서 그냥 SNS로 했고 MS는 마이크로소프트로 바꿨다. 다만 카테고리로 나누기 어려운 글을은 그 글에서 비중이 큰 파트로 카테고리를 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 옆에 피드버너 카운터가 팍 떨어져서 슬프다. 어제 오전만 하더라도 630정도 되었는데 오늘 보니까 430정도다. 피드버너 카운터가 온/오프 RSS 피드를 체크한다고 하니까 온라인 RSS 리더는 괜찮지만 오프라인 데스크탑용 RSS 리더는 주말에는 꺼놓으니까 체크가 안되어서 저렇게 나온다고 하는데 솔직히 맘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가보다. 그래도 한RSS의 카운트는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니 다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피드버너가 1000이 되는 때에는 피드버너 감추고 한RSS만 보일까도 생각중이다. ^^;

- 이번에는 금요일이 광복절이라 주중에는 1개 이상의 글을 쓰자는 계획이 좀 흐트러졌다. 확실히 연휴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라 할 수 있다. 블로그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소중하지 않겠는가? ^^; 뭐 iPhone 3G 등의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모블로깅을 이용하여 늘 블로깅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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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그만 변화들이 커다랗게 유의미해지기를 , 기원합니다..^^

    2008/08/16 12:49
  2. BlogIcon 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가입 축하드립니다. :)
    피드버너 카운터의 경우에는 며칠에 한 번 정도의 주기로 Google Feedfetcher(Google Reader랑 iGoogle)가 비정상적으로 작게 나오는 일이 있더군요. 제 블로그도 지금 평소보다 100명 정도 적게 카운트되고 있습니다.

    2008/08/16 13:44
  3. 이승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지금까지 광고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2008/08/16 17:2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있는듯 없는듯.. ^^;
      그게 제 목표였는데 이제는 대놓고.. ^^;

      2008/08/17 08:01
  4. BlogIcon 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변화를 주시는군요...

    저도 최근에 블로그 스킨도 한번 바꾸었더니..
    뭐...새롭게 기분전환도 되는것 같아요 ^^

    2008/08/17 10:1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기분전환용으로 스킨을 바꿔주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저는 아무래도 T&M가입으로 인해 배너광고 위치로 스킨바꾸기가 그리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2008/08/17 23:29
  5. BlogIcon j4blog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죠. 주말 잘 보내셨나요?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008/08/17 19:3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가족이 짱입니다.. ^^;
      J준님도 주말 잘 보내시죠? ^^

      2008/08/17 23:30
  6. BlogIcon 화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추천부탁드려요 ㅜㅜ
    저도 하고싶었는데 신청이 안되길래 보니까 추천제라네요;;

    2008/08/17 20:3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아무래도 연혁이 있는 블로그(6~7개월 이상에 200개 이상의 글)에 해당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화군님도 열심히 블로깅하시면.. ^^;

      2008/08/17 23:31
  7.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2008/08/18 03:13
  8. BlogIcon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엔미디어 입성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와우...

    2008/08/20 10:52

구글, 대학가를 공략하다!

Google 2008/08/04 13:33 Posted by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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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구글에 대한 소식들이 좀 미비하지만 여전히 구글은 해외에서 No.1 검색엔진 서비스자 토탈솔루션 서비스 업체다. 미국에서 들려오는 몇가지 구글에 대한 소식들을 좀 정리해봤다.

구글앱스, 대학가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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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가에는 구글앱스 열풍이 분다고 한다. 구글앱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Gmail, Gtalk, 구글 오피스 등의 서비스들을 모아놓은 기업형 토탈패키지 웹솔루션이다. 독립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의 파워풀한 서버를 사용하여 인트라넷을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구글앱스를 대학가에서 도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구글앱스를 도입한 대학들은 메일서버를 Gmail로 전환하고 학교 내 메신져를 Gtalk를 사용하는 등 구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구글앱스는 서비스 대상에 서버를 두지않고 구글의 데이터센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서버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대학들이 구글앱스를 도입하는 이유는 Gmail의 뛰어난 스팸방지 기능 때문이라고 하며 구글은 이러한 구글앱스를 도입한 대학가들을 지칭하여 스쿠글(Schoogle)이라 부른다고 한다.

구글인 이러한 스쿠글의 확대를 위해 하반기부터 적극적으로 각 대학에 홍보할 생각이라고 한다.

피드버너, 구글의 어시스트를 제대로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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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를 관리하는 서비스인 피드버너가 구글에 편입된 이후 구글의 파워풀한 지원에 서비스 성능이 대폭 좋아졌다는 얘기가 나왔다. 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된 이후 피드버너의 RSS 피드 URL인 feeds.feedburner.com은 내부적으로 feedproxy.google.com으로 재설정되어 접속된다. 이로 인해 피드버너를 통해서 RSS 피드를 전환하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사용자가 느끼는 로딩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한다. 구글의 파워풀한 지원덕분에 피드버너의 성능이 더 향상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듯 구글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고 인수했던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늦추지않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내의 경우는 어떤가? 대기업에 인수당한 서비스들이 제대로 빛도 못보고 그냥 사그러드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은가? 대표적인 것이 NHN에 인수당한 신개념 검색엔진인 '첫눈'을 들 수 있다. 어느새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의 경우 자사의 서비스를 더 풍부하게 하기 위해 타 서비스를 인수하는 경우가 많지만 국내의 경우 경쟁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싹부터 잘라놓겠다는 생각으로 인수해서 고사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기업현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도 다음의 티스토리 인수나 SK의 이글루스 인수 등 그나마 현상유지라도 할 수 있는 인수합병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

* 관련 뉴스 *
美 대학가에 ‘구글앱스’ 열풍 (ZDNet Korea)
One Year Later: FeedBurner Gains Google Server Power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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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을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그 많고 많은 유용한 서비스들이 사라지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말씀하신것처럼 경쟁상대가 될 조짐이 보이면 애초에 싹을 잘라 버리니 원...

    뇌이버 탈출 이제... 메일계정만 바꾸면 완전 탈출입니다. ㅎㅎ

    2008/08/04 13:4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메일계정은 좀 바꾸기 힘든 것이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계속 다 알려줘야하기에.. ^^;

      2008/08/04 14:17
  2. BlogIcon James S.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차고 좋은 내용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구글의 schoogle이 기업망에 적용되어 coopgle이 될 것이 기대되네요. It is a good article. I read very well. I think after schoolgle, there will be company + google soon. -James S. Kim

    2008/08/04 15:15
  3. BlogIcon xissy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막강한 인프라를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제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하네요. 자신들만의 서비스는 물론 고객이 만들어 올린 웹서비스를 잘 묶어 준다면, 구글이 다시 한 번 치고 올라갈 수 있겠네요.

    2008/08/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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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주말이 참으로 무서워지곤 한다. 블로그가 자기의 생각을 적어놓는 공간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기는 하지만 점점 구독자들도 많아지고 외부에 노출이 많아지면서 방문자와 구독자에 대한 관리가 들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가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말이나 집에서는 PC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 그러니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는 것도 주말은 거의 못한다고 봐야한다. 이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는 것은 주중에 업무시간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업무를 땡땡이 치고 블로깅만 죽어라 하는 것은 아니다. 보통 출근을 일찍해서 업무시간 이전에 블로깅을 하고 점심시간이나 오후에 일에 머리가 지쳐있을 때 잠깐씩 글 쓸 주제를 찾아서 글을 쓰는게 보통이다. 그러다보니 내 글이 올라가는 시간이 보통은 아침부터 저녁 퇴근시간 전까지가 대부분이다. 그 이후에는 블로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다보면 블로그의 피드카운트가 늘쭉날쭉한다. 주중에는 조금씩 올라가는데 주말만 지나면 그냥 곤두박칠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또 글을 하루라고 안올렸을 때 다음날에 피드카운트는 정말 눈물이 날 정도다. 내가 기준으로 삼는 피드카운트는 구글의 피드버너에서 제공하는 피드카운트로 이 블로그의 피드 역시 피드버너에서 제공하는 RSS 피드다. 피드버너에서 제공하는 RSS 피드를 이용하면 블로그의 툴이 바뀌거나 주소가 바뀌어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피드버너 피드카운트가 500을 넘어서면서 블로깅에 한층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몇달전에 200 언저리를 기웃거릴때와 비교하면 정말로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피드카운트의 증가는 곧 구독자수의 증가로 생각할 수 있으며 그 얘기는 적어도 500명의 구독자는 이 블로그를 꾸준히 본다는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적어도 내 블로그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블로거, 혹은 네티즌들이 500명은 된다는 얘기다. 그건 블로그의 가치의 척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RSS 피드카운트 역시 260을 넘어서면서 탄력을 받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RSS 리더는 역시나 한RSS이기 때문에 이 수치도 무시할 수 없다. 보통은 피드버너의 절반에서 3/5정도 수준을 유지하곤 하는데 이 수치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서 블로깅을 하는데 많은 힘을 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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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말만 지나면 보통 평균 5~60정도가 떨어져나가고 심하면 100 이상의 피드구독이 취소되고 있다. 보통 주말에 토, 일, 이틀간 글이 안올라가기 때문에 계속 글이 안올라온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구독을 취소해버리는것 같다. 결코 그런게 아닌데 말이다. 전문블로거가 아닌 취미로 블로깅을 하는 아마추어 블로거로서는 매일같이 글을 1개 이상씩 쓰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 할 수 있다. 자기 생활의 일부를 할애하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올리는 블로거들은 정말 대단한 블로거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나는 그렇질 못하다. 상황에 따라 어떤 날은 블로깅을 못하는 날도 많기 때문이다.

저번주의 경우 개인적인 사정으로 금요일에 휴가를 냈고, 토, 일요일 계속 바빠서 PC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잠깐씩 메일만 확인할 정도였으며 블로깅은 꿈도 못꿨다. 그 결과인지 피드카운트의 수치가 급락해버리고 말았다. 목요일에 최대 520까지 기록했는데 월요일에 와보니 450으로 떨어져있었다. 70이나 없어진 것이다. 보면서 참으로 맘이 씁쓸했다. 블로깅하면서 이런 피드카운트의 수치변화는 블로거의 글을 쓰는 힘을 주느냐 마느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뭐 주중에 열심히 블로깅하면 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몇몇 파워블로거들과 얘기해보면 주중과 주말에 피드카운트 수치 변화는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너무 맘을 쓰지 말라고들 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직접 눈으로 보이는 수치이기 때문에 신경이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다. 재미난 것은 한RSS 피드수치는 주말에도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꾸준히 이 글을 구독해주는 구독자들이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인지 몰라도 말이다. 정말 고마운 일이다.

피드버너 피드카운트가 1000을 넘는 파워블로거들은 솔직히 그닥 신경을 잘 안쓰는거 같다. 그만큼 자신들의 컨텐츠가 좋다는 자신감이 있는 듯 싶다. 내가 보기에도 그렇다. 100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들의 컨텐츠는 대부분이 다 가치있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꾸준히 계속 구독하면서 보게 된다. 나같은 어떤 IT 이슈 중심의 블로그의 경우 뉴스의 민감성으로 구독자가 급증할 수 있고 또한 급감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꾸준한 블로깅이 블로그의 생명력을 넣어줄 수 있는 밥줄이 아닐까 싶다.

정답은? 꾸준한 블로깅만이 살 길이다.. -.-;

* 관련 글 *
2008/04/27 - [IT Story/블로그] - 블로그 카운터에 계속 신경이 쓰이는 요즘..
2008/06/17 - [IT Story/블로그] - 피드버너, 내 블로그 RSS 피드를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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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이비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피드버너의 경우에는 실제 구독자 수 말고도 피드 수집 툴 같은 걸 카운트하기 때문에 더 들쭉날쭉하다는 얘기도 들은 거 같습니다. 저도 회사원 취미 블로거인데, 학주니닷컴 정도면 저 같은 상황에서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범적인 케이스라고 할 정도로 운영을 잘 하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 피드버너 널뛰기에 구애받지 마세요 ㅎㅎ

    2008/07/28 13:1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모범까지야.. ^^;
      피드버너가 수집툴도 카운트하는군요..
      그런데 솔직히 막 30~80까지 널뛰기는 좀 우울해요.. T.T

      2008/07/28 13:34
  2. BlogIcon 푸른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 꾸준히 잘 보아오고 있습니다. 화이팅이에요 >ㅁ<

    2008/07/28 13:24
  3.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드 수집툴에 의한 널뛰기가 의외로 심합니다.
    구독자 수가 얼마 안되는 저조차도 십단위로 변동하는데 그거 보다 많은 학주니님은 당연히 더하시겠죠

    게다가 피드버너라서 외국의 수집툴들이 집중적으로 노리는 점도 있을테고요

    2008/07/28 13:4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컥.. 그런가요..
      그래도 수치가 줄어들면 우울한 것은 사실이에요.. T.T

      2008/07/28 14:03
  4.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널뛰기를 하든 말든...=_= 나날이 줄어드는 방문자 카운트만 하겠습니까.
    걍 아무 생각 안하고 살려고요. 훗~~

    2008/07/28 14:0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래도 라디오키즈님은 평균 이상은 하시잖아요.. T.T
      요즘 제 블로그의 평균 방문자는 왠지 1000이 안될듯 싶어요.. T.T

      2008/07/28 14:04
  5.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도 rss 아이콘이 바뀌셨군요.. ㅎㅎ

    2008/07/29 08:19
  6. BlogIcon neojz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와 피드버너 의 사용자 수치가 대략 700명이 넘으신데, 하루 평균방문자가 1000이 안되신다니.. 좀 의외네요. ^^

    밥줄이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만 정말 블로그만으로 밥줄이 되나요? 구글애드센스 한개외에는 별다른 게 안 보여서요.

    2008/07/29 10:4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밥줄의 의미는 블로그에 계속 생명력을 넣어주는 의미로 쓴 것입니다. ^^;

      2008/07/29 13:00
  7. BlogIcon 이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구독자수가 줄어드는건 구독 취소는 아닙니다 피드버너의 구독자수는 전날의 구독자를 파악해서 통계를 냅니다 즉 하루가 지나 다시 통계를 내는 시점에서는 구독자가 0부터 시작을 하게 되죠

    피드버너의 구독자 파악은 크게 2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온라인 리더와 오프라인 리더 입니다 온라인 리더는 항시 피드버너에서 구독자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RSS나 구글리더의 구독자 수는 일정한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리더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켠후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피드버너에서 잡아내지 못 합니다 즉 위에서 언급 했듯이 자정이 지나면 0부터 새로 구독자수를 파악하기 때문에 구독자수에 안 잡히게 되죠 주말에 구독자수가 떨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암만해도 주말에는 업무를 보지 않고 그러다 보니 컴퓨터를 쓰지 않는 경우가 많죠

    피드버너 통계를 주말과 주중으로 나누어서 비교해 보세요 구글리더나 한RSS 처럼 온라인 리더는 주말, 주중 상관없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걸 알 수 있습니다 ^^*

    2008/07/29 11:3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런가요.. 오프라인 리더에서 줄어드는 수치인가보네요..
      그래도 줄어드는 것을 보면 우울한 것은.. T.T

      2008/07/29 12:59
  8. BlogIcon 사이트 헌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 연모와 같은 rss리더기에 피드를 등록한 구독자라 할지라도
    모두가 그 글을 구독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단지 피드만 등록하고 글을 구독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사실 rss가 편리함은 있지만 그 또한 사이트에 로그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죠!
    학준님 보이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알기에 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고 화이팅!

    2008/07/29 12:36
  9. BlogIcon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운트가 아주 작아도 신경 안쓴답니다.
    푸하하하하..
    근데 쩜 서글퍼요

    2008/07/30 13:31

피드버너, 내 블로그 RSS 피드를 돌려줘..

Blog 2008/06/17 19:53 Posted by 학주니
가끔 구글의 피드버너가 이상하기는 하다만 방금 전에 좀 황당한 경우를 봐서 말이지. 피드 카운트가 0으로 리셋되어버렸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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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Hakjoony.com(영어로 학주니닷컴을 저렇게 썼다. 한글로 쓰면 깨져서 나오기 때문시)의 SUBSCRIBERS를 보라. 자랑스럽게 '0'이 아닌가. 가히 맨 처음에 피드버너에 내 블로그를 등록시키고 나오는 숫자가 저렇게 자랑스럽게 나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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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상태 그래프를 봐도 안습 그 자체다. 358까지 올려놨는데 0으로 팍 떨어진 저 수치로 인해 아마 평균값은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가 될 듯 싶다. 열심히 차곡차곡 피드수를 올려놨건만 왜 저러는건지.

뭐 솔직히 일시적인 장애로 인해 나오는 문제라 생각하고 있지만 왠지 서글프다. 예전에도 300대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210인가로 뚝 떨어졌을 때의 그 충격은 말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0'으로 초기화를 시켜버리다니. -.-;

피드버너가 구글에 인수되었다고 하더라도 독립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었는데 최근 아예 구글 서비스 안으로 피드버너가 흡수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생긴 버그일려나 싶다. 제발 그러기를 바란다. 구글!

최근에는 방문자수보다 저 피드 카운터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피드 카운터만큼 내 블로그의 구독자가 있다는 얘기고 그 구독자는 어떤 경로로든간에 이 블로그의 글을 읽는다는 얘기니까 말이다. 정기 구독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블로그는 읽을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계속 피드 카운터를 키우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어떻게든 더 좋은 정보와 더 좋은 글로 사람들을 끌어모을까 하고 말이다.

그러니 저런 블로그를 접어야 할 수도 있는 충격을 주는 '0'과 같은 버그는 가급적 자제해주기 바란다. 구글!

** 추가 **
글을 쓰고 다시 피드버너를 체크해보니 좀 달라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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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subscribers가 눈에 띈다(!). 기쁘다. '0'이었던 것은 버그였던거 같다(그런데 아직까지 초기화면에는 여전히 0으로 나온다. 빨리 수정되기를 ^^). 그런데 아직 이 블로그에 있는 피드 카운트는 예전 수치를 그대로 가르키고 있다(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말이다).

이따가 집에가서(지금 이 글은 회사에서 쓰는 중)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지. 아니면 내일 아침에라도 다시 확인을 해봐야지. 넘 살떨린단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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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매일 저럽니다 오류는 아닙니다 피드버너의 경우 미국 구글본사( 위치가 생각이 안 나네요 ^^;;;) 의 기준시 우리나라로 오후 5시가 넘으면 전날 구독자수의 통계를 냅니다 통계를 내는 동안에 0부터 시작해서 구독자수가 조금씩 늘어갑니다 구독자수가 많을수록 통계를 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같은 경우 예전엔 오후 6시쯤 되면 통계가 완료되어 모든 결과를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9시쯤에 구독자수가 모두 산출이 되고 나며지 통계 항목은 10시가 넘어가 완료가 되더라구요

    그러니 시간이 지나 통계가 완료되면 정상적인 구독자수를 보여줄겁니다 ^^*

    ( 이건 순전히 저의 경험입니다 예전에 하두 피드버너를 살펴 보다 보니 ㅋ 구독자수는 매일 오후 8시 넘어서 확인하면 전날의 구독자수를 볼 수 있습니다 피드 카운트에도 그때쯤이면 반영이 되어 있을 겁니다 )

    2008/06/17 20:01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쩝.. 제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흔치 않아서.. T.T
      타이밍이 딱 그 타이밍이었는지.. -.-;

      2008/06/17 20:08
    • BlogIcon 이드  수정/삭제

      처음이었나 보군요

      오후 5시 넘어서 피드버너에 접속해 보세요 0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ㅋㅋ

      2008/06/17 20:4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가급적이면 그 시간대를 피해야겠군요.. ㅋㅋ

      2008/06/17 21:25
  2. BlogIcon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380인 중의 1인인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주말에는 계산 안하는 것도 있고...피드버너 은근 불편함을 느낍니다.

    2008/06/18 20:2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래도 이런 기능이 꽁짜라는데에 감사하며 써야죠..
      어떻게하겠어요.. -.-;

      2008/06/18 21:32

블로그 스킨 변경 및 RSS 정리

Blog 2008/04/29 14:51 Posted by 학주니
이래저래 블로그 스킨을 여러번 바꾸게 된다. 아무래도 사람의 맘은 갈대라서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그런데 나는 남자인데 -.-). 예전의 해왜 웹계정에서 텍스트큐브를 사용할 때에는 트래픽을 최대한 적게 먹을 수 있는 심플하고도 깔끔한 스킨을 찾게 되었는데 티스토리로 옮긴 이후에는 트래픽 걱정을 안하게 되니까 집중도 있고 화려한 스킨을 찾게 되는거 같다. 위젯들도 마구잡이로 달고 말이다. 이래저래 국내에서 블로깅 할려면 국내 서버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듯 싶다. 물론 그 전에 사용하던 해외 웹계정도 워드프레스를 설치해서 hakjoony.com 도메인을 연결해서 미투데이 글배달용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깝지도 않은 상태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접속할 수 없기 때문에 해왜 웹계정은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다.

다양한 위젯들을 설치했다. 마이윙에서 제공하는 레드윙을 설치했다. 현재 이 블로그에 몇 사람이나 보고 있는지 카운터로 보여준다. 계속 '1'만 나타나면 뻘쭘하겠지만 가끔 '10'이상을 가르키기도 하니 나름 위안이 된다. 또 위자드닷컴의 위젯 서비스인 W도 설치했다. 계속 새로 설치하는 바람에 아기인채로 있지만 말이다. 전에는 대학생이 되어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까지 보였는데 다시 언제 그때처럼 키울까 걱정이 앞선다. 피드버너 카운터도 설치했다. 내 블로그를 얼마나 구독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글을 쓰는 현재는 258을 기록중인데 피드버너 RSS 피드로 구독하고 있는 네티즌이 258명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해도 나름 의미있다. 적어도 258명은 이 블로그를 꾸준히 보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계속 변동이 있지만(글이 없는 날은 확 떨어진다) 그래도 요즘은 평균 240은 지켜주는거 같다. 덤으로 한RSS 구독버튼도 달았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RSS 리더가 한RSS인데 꽤 쓸만하다. 구글리더나 다른 RSS 리더로 구독하는 네티즌들도 많기 때문에 강요할 생각도 없다. RSS 피드는 따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외부 위젯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했다(ㅋㅋ).

RSS 리더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오늘 내 RSS 리더에 구독된 블로그를 몇개 정리했다. 덤으로 블로그의 링크도 정리했다. 접속이 안되는 블로그나 업데이트가 몇개월동안 없었던 블로그는 가차없이 블로그 링크에서 지웠다. 또한 메인 RSS 리더인 한RSS에 구독된 블로그 중에서 몇개를 구글리더로 옮겼다. 한RSS와 구글리더에 구독된 블로그 수는 현재 100개정도 되나 메인에 구독된 블로그를 아무래도 더 자주 찾아가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올블로그나 이올린, 블로그코리아 등의 블로고스피어가 점점 재미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구독된 블로그를 쭉 순회하는 것이 더 재밌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주기적으로 링크와 구독된 블로그를 정리할 생각이다. 새로 추가할 것은 추가하고 지울것은 지워서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 말이다.

이 블로그 스킨은 맘에 든다. 아마 한동안은 바꾸지 않을 듯 싶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브라우저가 IE7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잘 보이나 IE6이나 FF2, 오페라, 사파리 등의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잘 안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잘 안보인다면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스킨을 수정해야 할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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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니가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무지 깔끔해요~~^^

    2008/04/29 16:34
  2. BlogIcon 한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스킨땜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스킨을 바꾸었구요..ㅋㅋ

    2008/05/09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