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11/17 기부천사 문근영을 비난하는 개념버린 똥, 오줌 못가리는 악플러들.. -.-; (20)
- 2008/01/16 윈도 비스타, 왜 국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나 (24)
- 2007/07/16 이공계가 제조업으로 둔갑한 사연? (2)
- 2007/05/04 MBA `꿈의 직장`은 구글.. "삶의 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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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사용자보다 기업들이 바꾸지 않아서 골치죠. 기업들이 액티브X를 포기하지 않는 한, 비스타로 전환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IE8.0 부터는 웹표준 준수할텐데 어떻게 버틸려고;
2008/01/16 13:17
게다가 지난 다운그레이드 지원 패치는 솔직히 실망감이... -
noka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현재 잘 돌아가는 웹페이지를 왜 바꾸냐는 기업들의 마인드는 경제적 사업적인 측면에서 당연한것 같은데요.
2008/01/16 14:26
오히려 "시대의 흐름을 알지 못하는 구시대적 사고를 지닌 XXX"란걸 들으니 이게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린가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noka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변화를 주면 되겠죠.
2008/01/16 15:06
퇴보된 모습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이라도 있으신지요?
한국 인프라스트럭쳐를 봐서는 굳이 바꿀 이유가 별로 없어보이는군요.
외국 상대해야될 영문 웹 페이지는 대강 그에 맞춰서 해주면 되는거구요.
그런데 웹페이지 둘러보면 특별히 그래야 될 회사도 별로 없는것 같더군요.
특히 기업 입장에서 봤을때 비스타를 쓸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한국만이 아니라 제가 알고 있는 미국 회사들도 거의 그런 분위기인것 같구요.
제가 볼때 한국 회사의 웹사이트의 이슈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사이트가 사업적 기능을 거의 제대로 못하는 문제가 있는거지, 기술, 표준 따위는 그리 큰 이슈가 아닌것 같군요. -
noka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종속되어 온 지가 20년이 넘은 시점에서, 나중에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수준의 리스크 제시는 투자의 근거로 좀 미약하군요.
2008/01/16 15:17 -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비스타로 많이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2008/01/16 16:04
마음 같아서는 맥이나 리눅스로 넘어가길 바라지만요. ㅋ
비스타 이전의 윈도우OS들로 인해서 보안에 너무나 안좋은 컴퓨터 사용 버릇을 사용자들이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
낚시광준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이 비스타로 넘어가기엔 전략적으로 힘든 부분 분명 있습니다.
2008/01/16 18:04
물런 대부분 솔루션 업체에게 비스타 버전을 요청하지만 기존 XP에서 안정적으로 하던 서비스들을 비스타로 바뀌면서 처음 도입 하는 개념처럼 접근해야 하니깐요..
미래를 위한 리스크라는 명제는 현재 들어가는 비용대비 좀 약하다는데 동의 합니다.
전략적으로 비스타 도입(예를 들어 모 반도체회사)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아시다싶이 비스타 같은 경우 많은 리소스를 잡아 먹기에 반도체 회사에선 오히려 환영할 OS니깐요..
그러나 대기업들의 시스템 특히 보안솔루션들을 많이 도입한 지금 시점에서 외부솔루션으로 더욱 많은것을 커버하고 있는 사항에서 비스타로 갈 장점은 더욱 떨어지는게 사실이지요. -
구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결국에는 시간이 답이지만, 개인적으로는 UI만 따진다면
2008/01/17 10:48
COMPIZ + XGL이 aero보다 몇수 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스템 사양도
낮은 편이구요. 이 기회에 리눅스가 힘을 좀 쓸수 있음 좋겠지만 말이죠 ㅎ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싫어 하는 이유로는
1. 운영체제 주제에 본분을 잊을 정도로 무겁다.
- 설계 사상의 차이겠지만 UI에 너무 치중을 하고 그것을 OS 레벨로 만들다 보니 시스템 사양이 지나치게 높아 지고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2. 사용자 편의는 무시한 보안 정책
- 이것 역시 설계 사상의 차이겠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무시한 보안은 보안이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살인자가 쫒아 오는데 보안장치 100겹을 해제하려다가 주인이 살인자에게 죽는 꼴이랄까요. 보안의 중요성이 점차 커져가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보안을 무시하고 사용해왔지만, 그래도 사용자 편의가 보안보다는 우선이 되어야 하고(개인용 OS 라면 더더욱) 추가적으로 사용자 편의와 보안이 적절한 타협을 하여 사용자가 너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보안은 보안 시스템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할 만큼 투명하게 작동이 되어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불멸의 사학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멈춤현상이라든지 생각 이상 무거운 문제는 서비스팩이 하나 둘 나와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기술적인 문제만 해결된다면 그때쯤이면 쿼드코어 PC가 표준이 되어있을테니까요...
2008/01/30 03:09
그리고 UAC가 불편해보이긴 해도 대부분 사용자들의 인식 수준에는 그거라도 있어야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XP SP2에서 IE6으로 Active X를 설치할 때 설치 경고창의 내용을 확인하고 설치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억지로라도 한 번 더 확인을 해주는 절차가 있다면 악성코드의 감염을 더 줄일 수 있겠죠...
직접 CD기를 이용해서 자기 손으로 송금하게 만드는 환급사기가 기승을 부리기까지 했는데, 온라인 상에서 구성요소 하나 설치하게 만드는 것 쯤이야 일도 아니죠... 아무리 해로운 것이라도 사용자가 원하기만 한다면 설치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그러한 것들의 설치를 막는 방법은 좀 더 불편하게 만드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좀 더 편하고 강력한 방법이 개발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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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히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dows 7이 나오면 욕을 먹는다는 것에 한 표입니다.
2008/06/15 17:08
옛날엔 XP도 그랬던 적이 있죠. 하지만 Windows Me는
정말 최악의 운영체제예요. -
^^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지금 윈도 ME로 지금까지 버텨오고 있습니다.
2008/08/23 08:54
시스템 리소스 변환 문제만 해결되면 쓸만합니다. ^^ ;
윈도 비스타는 내가 보기에는 실패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매시기를 2차레나 연기 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하드웨어 업체들이 비스타용 드라이브를 만들지를 않았고
이는 곳 호환성 문제로 이어졌죠.
윈도 XP도 사실 " 제한된 사용자 계정 " 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보안 위험성은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사용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그 설정을 사용하면 어려므로 불편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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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공장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상황, 즉 IT 분야에 이렇다할 기술이나 세계적인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것에 대한 원인 인식에 너무 공감합니다.
2007/07/21 23:42
그렇죠. 원인이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현재만 딱 잘라 놓고 보면 실력없는 이공계가 문제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실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왜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거죠.
안타까운 것은 국가적인 그런 현상이 하나의 회사에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당장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엔지니어에게 수년간 희생을 요구하고 어느날 갑자기 우리 회사 엔지니어들은 왜 이리 깊이가 없느냐고 평가 하는 거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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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어이없는 악플러들...
2008/11/17 17:14문근영측에서 반드시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근영이 워낙 천사같아서 그냥 넘어갈 듯 보이네요.. 쩝.. -.-;
2008/11/17 17:19문근영처럼 도와주지 못할거면 아예 말을 하지 마세요
2008/11/17 17:48그러게나 말이죠
2008/11/17 18:35흠...그사람들의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ㅠㅠ
2008/11/17 17:54똥, 오줌만 잔뜩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8/11/17 18:35쟤네 악플러들 논리대로라면 광주항쟁에 참가한 사람들은 다 빨갱이라 생각하나봅니다.
2008/11/17 17:59그래서 문근영의 작은 외할아버지가 광주시민군에 참여하였고 문근영이 전라도 사람이니
빨갱이다란 논리인데...쟤네들은 아직도 70~80년대 시절인 줄 착각하나봐요 -_-;
색깔논쟁..
2008/11/17 18:36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런 해묵은 색깔논쟁을.. -.-;
문근영 양이 동안이라 갑자기 너무 성인으로 변신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조금은 안쓰러움과 아쉬움을 느겼는데, 이로 인해서 일부 사람들은 갂아 내리기 위해서 조금은 뜬금없는 색깔논쟁을 하는것 같습니다.
2008/11/17 18:03처음에 뉴스 나올때 너무나 웃긴건
기부자 본인과 어머니께서 공개를 거부했다 라고 나오는데
부모님이 거부할만한 사람은 장나라와 문근영 밖에 떠오르지 않더군요. 연예기사에 담쌓고 지내는 저도 추측할정도라면 기사분이 너무나 추측가능한 기사를 적어놓은게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기자를 욕하는 포스팅은 못 본 것 같네요.
진정한 보수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 쓸데 없는 이념 논란이 참 아쉽기만 합니다..
쓸데없는 논쟁 중 하나죠.
2008/11/17 18:36이념논쟁은.
그저 지들 정치논리에 쓸 재료일 뿐이죠.. -.-;
저런 악플러들은 빨리 사라져야죠.
2008/11/18 00:09요즘 세상이 너무 삭막해 지는거 같네요. 저런 악플러들때문에 기부를 하고싶어도 하기가 싫어지는 것 같네요.
자기네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저런 뻘짓을 하는걸 보면 어지간히 할 일 없는 인간들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8/11/18 09:17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아직도 빨갱이 타령하는지 답답합니다.
2008/11/18 00:26지금의 극우세력들이 뻔히 하는 얘기들이죠.
2008/11/18 09:17오늘 아침 MBC에서 문근영 기부관련 방송이 또 나오더군요.
2008/11/18 15:56본인이 그렇게 싫다는데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문근영은 싫다고 카메라 피하고 그걸 쫒아다니면서 천사가 어쩌고 저쩌고...
악플러들도 정말 문제고, 싫다는데 그렇게 달려들어서 까발리는 언론도 정말... 무뇌충 같습니다.
양심같은게 없어 보여요.
언론은 어떻게든 이슈를 만들어 뉴스를 만들고 그걸로 먹고 살아야 하니.. -.-;
2008/11/18 17:36가끔은 이 국가경제위기를 만든것이 정부, 여당 때문도 있지만 언론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
국민 여동생의 상심이 심하겠죠....아무 일 없다는 듯이 예전의 웃음 기원합니다.
2008/11/18 19:15저런 반응을 받고 예전처럼 연기하는 것이 쉬울련지 모르겠습니다만.
2008/11/19 06:40그녀는 확실히 대인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만원 그럴시간 있으면 너도ㅓ 손주교육이나 시키지.....
2008/11/21 09:58세상은 모두 빨갛다고.....미친....
원래 미친자들에게는 미친것밖에 안보이죠
2008/11/21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