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에 해당되는 글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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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고 갑니다.
2008/10/24 20:31
사실 아이폰과 구글의 경우를 보며 매킨토시와 클론의 경우가 연상이 되었었는데...
자세하게 적어주신 내용을 통해 아하..하는 배움을 갖고 갑니다. -
이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이긴 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 이라면 1 vs 다수 가 되긴 하지요.
2008/10/24 20:52
문젠 애플의 UI 를 따라잡을 폰이 나와야 저게 되지 않을까요.
아이폰의 강점은 UI 입니다. 외국으로 눈을 돌려보면 어플리케이션은 PDA 와 비교될 수 있고
무선랜인 와이파이도 많이 공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아이폰이 혁신적이라 할까요. 디자인과 환상적인 UI 때문이지요.
향후 당분간은 아이폰이 구글폰을 잡아먹지 않을까 하네요.
그걸 버티고 아이폰의 UI와 비견될만한 UI를 가진 안드로이드 폰이 나온다면 그때부턴 글쓴이 말 대로
될 것이고요.
다만, 우리나라 에서는 여전히 아이폰이 가장 하이엔드를 달릴지도 모르겟군요
(제품 성능이 아니라 폰의 가치만을 따져서요. 한정품이니 그런거 버리고요)
전 아이팟터치 와 구글폰 or 노키아폰을 쓸거라 어느쪽이 잘되도 좋답니다.
(국내폰은 그저 쓰레기 수준... 수출폰 스펙으로만 나와도 기본 성능에 만족하고 쓸텐데 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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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고 아래문장에서
2008/10/25 10:35
구글은 일단 공개하고 반응을 보는데 비해 애플은 자기네들이 완벽히 다 꾸며놓고는 내보내는 방식인지라 많이 틀리다고 할 수 있다.->다르다고 할수있다.^^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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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수정/삭제
왜 안 쓸까요? 애플의 아이폰에 대적할 만한 플랫폼을 가지지 못한 제조사들은 쓸 것 같은데요. 삼성이나 LG도 곧 내놓겠죠. 모토롤라는 벌써 개발팀을 가동했다고 하는 것 같고...
2008/10/26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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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장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역시 완전개방이라는 외통수가 먹히는 걸까요?
2008/10/26 02:10
사실 애플이 예전 맥에서 참패한 원인이 그거였는데.. 안드로이드를 완전 개방한것은 구글측에서
과거 IBM vs MAC 의 전쟁을 휴대폰플랫폼에서 재연하려는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를 생각해
완전개방과 공유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겠죠. 그런데 이번에도 애플은 과거처럼 행동할가요?
저는 애플이 이번에는 먼가 다른전략을 가져올것이라 믿습니다. 1번은 실수지만 2번은.. 실력이죠.
저는 잡스와 애플의 실력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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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피 정책때문에 말이 많은데 저같은경우는 페지를 찬성하는 쪽이네요! CP업체, 사용자, 통신사 전체적으로 봐서는 페지쪽으로 몸이 기우는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2008/08/28 19:54
어떠한 정책이 바뀌게되면 그거에 따라 피해를 보는 입장과 그렇지 않은 입장이 분명하게 대립되게 되있으며 그것으로 인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현실일 것은 맞지만, 그래도 변화가 있어야 발전이 있다라는 생각이 더 강한편이라서~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글 잘 일고 갑니다!^_^ -
xyz 수정/삭제 댓글쓰기
WiPI가 외산 휴대폰에서 제대로 구동되는 가가 문제라고지적하셨겟지만 그보다는 누가 WiPi 탑재를 위한 개발비용을 부담하는 가가 더 문제가 아닐까요? WiPi를 탑재하기 위해 외산 휴대폰에 탑재하기 위해서는 외산 휴대폰 제조사던 국내 이통사던 누군가는 개발을 해야할텐데 그 비용을 누가 부담하느냐... 그게 제일 걸림돌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8/08/28 20:19 -
daremigh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각이 다른데요... 큰 그림에서 요즘같은 세상에 시장이 아닌 정부가 standard를 정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우리나라에서 통신시장 발전시키는 데에서는 정부 주도가 공헌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어요. 우리나라 이동통신 업계에 이제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습니다. 전세계 이동통신 가입자가 아닌 CDMA 가입자수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2008/08/29 15:40
서비스 측면에서 진보와 발전이 있어야 될텐데, 저런 구식 OS에 모든걸 묶어놓았으니 발전이 없었다고 봐야되지 않을까요.. 결국 Wipi라는 틀 때문에 국내 시장이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버렸죠. 더군다나 앞으로의 유/무선 통합 환경 하에서 Wipi같은 구식 틀에 묶어놨다가는 IPTV와 같은 꼴을 봐버릴겁니다. 전세계는 앞으로 열라 뛰어가는데, 우리는 제자리에서 서있는지 한참 됐죠. Data 시장이 di facto standard가 아닌 정부 표준으로 고도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CP입장에서도 우리나라 CP야 힘들지 모르겠지만, 외국 CP들의 앞선 contents들이 훨씬 쉽게 우리나라에 소개될 수 있을 거고, 고객 입장에서는 나쁠 일이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
daremight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렇게 보기 좀 어려운것 같습니다. 큰 그림에서 봐서 유선/무선 data 시장이 융합될거라고 생각해 본다면, 과연, 저 형태의 유/무선 완전 분리를 가정한 구형 platform이 언제까지 유효할 거냐를 생각해야된다고 봅니다.
2008/08/29 17:57
무엇보다, 냉랭하게 이야기해서 CP 경쟁력 없으면 죽어야죠. 흔히들 이야기하는게, 국내산 경쟁력 없는 물건들 보호해주자는 논리로서, 가만 놔두면 경쟁력 있는 외국애들이 들어와서 국내산 다 죽인다. --> 그리고 나서 독점하는 외국애들이 열라 가격 올릴거다 --> 소비자 끝장이다의 로직트리를 타는데, 그런 사례가 실제로 있는지도 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이동통신의 경우에는 담쌓아서 키워온 국산의 경쟁력이 외국으로 나아가야될 시점에 담을 허물었으면 좋았을 것을, 애꿎은 국내만의 Wipi라는 더 높은 담을 쳐버리는 바람에 우물안 개구리가 되서, 지금은 자유경쟁에서 강하게 큰 외국애들보다 뒤떨어지게 되어버렸다고 보는게 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늦게라도 바로잡아야죠... -
지나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피정책에 대해 찬성반대도 아니지만 어느정도 보호장치를 해주고 개방해야한다는데 동의합니다.
2008/08/29 20:36
예를 들면 다른 종목이지만 외국산 밀의 수입의 경우와 비슷하네요
예전에 우리나라도 밀을 재배하는국가였지만 값싸고 좋은 밀이 들어오자 밀농사짓는 사람들이 다포기해버렸죠..그래서 지금은 어떻습니까? 미국이 밀 가격올리면 밀가루가격 오른다고 나라가 들썩이지않습니까... 그래서 쌀개방은 죽어도 막을려고 하고 있구요.
도태된다고 자국기번의 사업을 죽어라.. 내버려둔다면 돌아오는건 피해는 우리 몫입니다. -
윈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모바일 쪽에는 초보지만...
2008/09/01 19:13
한 한마디 드리면...
우리가 매년 MS에 가져다 바치는 돈을 생각해보면....
일단 WIPI를 표준화해서 우리나라의 플랫폼으로 밀어 붙이는 것이 기본적으로는 맞다고 봅니다.
물론 나라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이 어떨지 대충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모바일 플랫폼도 그냥 놔두면 MS 같은 해외 기업이 독점적으로 가져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폰 사업자들이 너도나도 플랫폼에 목숨걸고 휴대폰의 MS가 되기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지요.
삼성이나 LG에서 제대로 해주면 좋은데....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삼성, LG 다니시는 분들은 뭐 대충 아실 듯...
노키아의 심비안이나 뭐 그런 플랫폼이 제2의 윈도우가 되겠지요.
사실 우리가 프로그램을 해외에 팔아서 벌어들이는 수익보다는 그 플랫폼에 지불하는
비용이 훨씬 클 것 같지 않나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1차적으로 WIPI를 개량 발전시키는 것이
기본적으로 옳고, 그에 실패했을 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따라 갈 수 없는 분야라면 원시시대에 그냥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일본 영화 시장을 보세요. 기본적으로 판권 경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돌려 먹기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비해 해외 영화 도입 비용이 엄청나게 작습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영화 좋아하는 그 병 때문에 도입비만 엄청나게 뻥튀기 되었지요.
그렇기에 동시 개봉이라는 특혜(?)도 받는 것이고.
모두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길은 있는 것입니다.
또 다시 몇몇 CP 좋자고, 나라 전체를 가난하게 만드는 것은 없었으면 합니다. -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피 의무화 폐지 = CP 업체 고사 는 잘못된 등식이 아닐까요?
2008/09/01 20:11
오히려 통신사, 플랫폼에 구애됨 없는 개방된 시장이 국내 cp업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LGT의 오즈 전용 컨텐츠경진대회 같은 뻘짓(?)을 보고 있자면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개방과 경쟁이 진정한 발전의 길이라고 봅니다. 국내 CP의 체질이 허약함은 거꾸로 WIPI에
얽매여 경쟁을 등한시 했기 때문이 아닐지요.
소비자(구매자)의 이익이 종국에 시장의 이익이라 생각합니다.
일부 통신사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 -
재성스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 문제랑 똑같지 않나요?
2008/09/02 15:40
본질적으로 별로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자유무역이라는 내용이 가장 무기로 삼는 것이 소비자의 이익을 이야기하니까요
그나저나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댓글을 이런 식으로 남기는 것이 좀 걸립니다.
문제되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아참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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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WIPI가 풀린다고 해외 폰들이 갑자기 와- 하고 들어올까요?
2008/09/06 01:44
어차피 WIPI는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고, SMS, MMS 기능 등을 국내에 맞게 구현한다든지, 캐리어 사업자들이 원하는 UI를 넣는다든지 (T world -_-) 하는 로컬라이징에 들어가는 비용은 그대로일텐데. -
기타로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준님의 좋은 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7 15:03
모바일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논란거리라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실무 개발자는 아니고, 서비스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위피는 JVM과 거의 동일하게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한 실행 환경입니다. 문제는 이 위피가 각 이통사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위에 여러분들이 마치 국내 CP들이 위피의 안정적인 울타리 내에서 편하게 사업하는 것 처럼 묘사 하셨는데요. 실상을 잘 모르고 하시는 말씀들 입니다. 국내 모바일 산업과 컨텐츠, 기술 그리고 CP업체의 경쟁력이 발전을 못하는 것은 이통사의 과도한 독점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위피의 의무화 폐지는 찬반을 논할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위에 쓴대로, 의무화 폐지 이후에도 단말기에 위피가 탑재 안된다면 다운로드 시키는 방식으로 변화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죠.
위피가 각 이통사마다 다른 것은 원래 개방형 환경을 만드려고 했던 취지와는 다르게 자신들의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유지 운용하려고 하는 이통사의 압력에 의해서 현재의 상황이 초래된 것 입니다.
국내 모바일 소프트웨어나 컨텐츠가 현재와 같이 제약된 환경하에 소비자들의 편의나 효용을 제한하게된 배경은 오로지 이통사가 망 뿐 아니라 단말기의 환경까지도 통제하게 만들어 버린 정부 정책에 큰 원인이 있습니다.
위피의 의무 탑재를 해제한다고 해서 당장 업체들이 굶어죽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순수 자바로 만들어서 진짜 JVM 위에서 구동 시키게 한다면 업체로서는 더욱 편한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통사도 데이터 요금 및 사용료가 점증하는 수익구조에서 기존에 서비스되고 있는 컨텐츠와 앱스를 버릴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맞는 환경을 제공하려고 하겠죠.
사실 더 큰 문제는 망개방 입니다. 망개방을 위한 여러가지 대안과 정책이 나왔지만, 여전히 이통사의 독점적 지배권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실상 위피 보다는 모바일의 웹 환경이라 할 수 있는 WAP이 3개 이통사의 강력한 통제하에 있다는 현실이 모바일 컨텐츠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외산 단말기가 수입된다고 해서 국내 단말기 가격이 순식간에 내려간다거나 스팩업이 될거라 보지도 않습니다. 외산 단말기의 보급도 결국 이통사의 손에 좌지우지 되는 것이니까 말이죠.
짧은글에 다 하기 어려운 얘기라 횡수하는듯 합니다만, 저도 위피를 찬성도 반대도 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국내 산업을 어느정도 보호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통사가 휘두르는 과도한 독점 횡포까지 보호해야 한다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제조사 단말기 스팩에 대해 이통사의 입김이 지금처럼 강하게 들어가는 것은 앞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소비자는 스스로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또한 통신망도 현재의 인터넷 망 처럼 개방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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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낫 전 광명시 철산동사는데, 가까운 근처에 사시는군요!!
2008/11/07 14:18오~ 철산동~~~
2008/11/07 14:49가깝네요 ^^;
구글.com으로 접속하지 말고 maps.구글.co.kr로 접속하세요. 닷컴 주소에서는 한국 지도 표시가 안됩니다.
2008/11/07 16:10http://www.google.co.kr/maps
2008/11/07 16:33당연히 저기로 들어갔는데 아까는 되었는데 지금은 안된다는 겁죠..
앗, 개봉역?! 저는 고척2동에 살아요 … 정말 가깝네요 반가운 마음이 ㅋ
2008/11/08 01:28오.. 근처의 이웃주민이시군요 ^^
2008/11/10 10:10이미 구글매시업 사이트 만든지는 작년
2008/11/11 14:31단지 구글맵의 국내서비스가 안되 만드나 마나
어치되든 환영
http://787.cc
잘 되기를 바람!
2008/11/11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