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현재 이 세계는 정보화 세계다. 언제 어디서건 정보가 있으며 그러한 정보가 넘치고 넘쳐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정보로 뒤덥힌 사회가 지금의 세계다. 이런 정보를 어떻게 우리는 다뤄야 할 것인가?

웹2.0이 정보 인프라를 만날 때 (ZDNet Korea)
When Web 2.0 meets information infrastructure (CNetNews.com)

ZDNet Korea에서 재미난 칼럼이 올라왔다. CNetNews.com에 올라온 것을 번역한 것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다. 원문을 보고 싶으면 위의 링크 아래에 있는 영문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대충 정리해보자. 현재 세상은 정보로 뒤덥혀 있지만 그 중에는 쓸모없는 정보도 있고 쓸만한 정보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정보의 가치가 떨어진 정보들도 있다. 즉, 아무리 좋은 정보도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들이 급증을 하는데 지난해 1년동안 생성, 복사, 캡쳐된 정보의 양은 무려 161 엑사바이트(XB), 곧 1610억 기가바이트(GB)에 달했으며 2010년에는 무려 998XB에 이를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들을 다룰 수 있는 플랫폼들이 계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그 배경에는 웹2.0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엄청나게 증가하게 될 이 정보를 통해서 기업은 어떻게 이 정보들을 저장할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로 초점이 맞춰질 것이며 정보를 다룰 수 있는 플랫폼 등 모든 기술들이 정보 산업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다. 현재도 그렇게 진행되어지고 있다. 웹2.0과 정보 산업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웹2.0은 정보전송체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린다. 이제는 정보 전송이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엑세스와 손가락 끝의 정보가 중요성을 갖게 된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키워드를 통해서 정보들이 전달될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검색엔진이 있다. 검색엔진은 문서, 사진, 동영상, 음악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정보를 찾아줄 것이다. 칼럼에서 다루고 있는 정보 어플리케이션은 곧 검색엔진을 뜻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기술이 확립이 되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숨겨진 정보들도 세상에 나오게 될 것이다. 위의 내용이 칼럼을 얼추 정리한 내용이다.

칼럼에서는 웹2.0이 정보산업과 만나서 빛을 바라게 될 것이라고 했다. 검색을 기준으로 널려진 정보들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게 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보다 더 효과적인 정보 검색 기술이 나온다면 세상에서 빛을 보지 못한 정보들까지도 찾게 되며 그 정보를 사용함으로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그 중심에는 검색엔진이 있다. 바로 구글을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구글이 이제는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사람들이 뭔가를 찾을려고 할 때 인터넷을 뒤진다고 한다. 그때 미국인들은 주로 구글 검색을 한다. 구글 검색엔진을 통해서 길을 찾으며 집을 찾으며 요리법을 찾으며 영화감상평을 찾으며 혹은 학생들은 숙제나 공부를 할 때 참조할 자료들을 찾는다. 사전 검색도 가능하며 동영상이나 그림,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자료들도 구글을 통해서 다 찾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서의 No.1 사이트는 구글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네이버를 욕한다고 해도 현재 국내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조금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네이버를 통해서 원하는 자료를 얻는다. 오늘 내 경우에도 아이의 출생신고를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료를 찾기 위해 네이버 검색엔진의 힘을 빌렸다. 비록 구글만큼이나 많은 자료는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생활하는데 있어서 어지간한 자료들은 네이버에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다. 나는 출생신고서 양식 및 근처 동사무소 전화번호를 네이버를 통해서 확보한 다음에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정할 수 있었다. 이렇듯 네이버를 통해서 우리는 원하는 정보들을 거의 대부분 찾을 수 있다. 비록 그 정보들 가운데에는 틀리고 잘못된 정보들도 종종 섞여있지만 말이다. 이 경우에는 다른 정보들을 찾음으로 알아서 정화시키는 수밖에 없다.

정보산업에 있어서 정보 검색은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갖는다. 많는 검색엔진 개발자들은 확실한 정보를 가려내기 위해 여러가지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검색 알고리즘은 없다고 본다. 구글이 페이지랭크라는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그나마 높은 퀄리티의 정보를 우선적으로 보여준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개선의 여지는 있고 네이버는 일단 자사DB 검색은 높으나 다른 웹사이트 검색은 영 아니올시다다. 아직까지 완벽한 검색엔진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나마 구글이 현재 나온 검색엔진 중 가장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 뿐이다.

효과적인 검색엔진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러한 검색엔진을 통하여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이용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웹2.0이 정보 인프라를 만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정보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다. 정보를 찾고 이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는 구글을, 한국에서는 네이버를 이용해서 정보를 찾고 찾은 정보를 잘 이용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ps) 영 내용이 이상하다. 나중에 다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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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ad&L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정말 동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아직 유저를 충분히 만족시키는 검색 알고리즘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검색의 성장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가 **와 만나면'이란 컨셉으로 적은 포스팅 2개와 네이버의 영향력에 대해 적은 포스팅 1개를 트랙백으로 겁니다~

    2007/08/06 16:2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랄까 아직까지는 완벽한 검색엔진은 없다고 봐야할 듯 합니다.
      앞으로도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2007/08/06 18:20
  2. BlogIcon 김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K모바일뉴스 김은미 입니다^^
    내일(8월 8일 수) 이글이 K모바일뉴스에 게재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08/07 15:00

아이뉴스24에서 본 기사 중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한국기업 IT 업무, 세계 시장 경쟁력 없다"…액센츄어 (아이뉴스24)

액션츄어에서 지난 26일에 세계 10개국의 대기업과 국내 기업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한다. 발표에서는 국내 기업은 IT를 경쟁우위의 확보에 제대로 못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CIO(최고정보책임자)와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CIO 대부분은 IT를 성장 동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코스트센터로 보고 있다고 한다. 즉, IT에 대한 비용절감에만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IT의 전략적 가치에 대해서 인식이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국내 대부분의 기업이 IT 서비스를 도입하고는 있지만 각 서비스 구조를 표준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업들이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서에 맞춰 수시로 프로그램을 바꾸고 있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IT 업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IT혁신에 주목해야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IT를 전술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IT 업무에 대한 한국기업들의 투자와 관리가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하고 있는 부분에 우리는 주목을 해야 한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보면 국내 IT 인프라는 세계 최고라고는 하지만 기업에서 인식하는 IT 개념은 거의 바닥을 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IT를 기업의 비용절감에만 신경쓰고 효율성을 높히는데는 그다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는것이다. 물론 비용절감도 효율성에 비견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업에 IT 서비스를 도입함으로 부서간의 이견조율이나 문서의 통합, 공유, 그리고 신속한 일처리 등 효과를 누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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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세계 최고의 IT 인프라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 왜 아직도 제자리걸음인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인도는 우리보다 훨씬 늦게 시작했는데도 세계에서 저렇게 자리잡고 있는데 말이죠.

    2007/06/27 16:3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왠지 느낌이 처음부터 시작을 잘못한듯한게.
      국내에서 IT가 급격히 확산된 것이 IMF때죠.
      그때 제대로 시작했어야 하는데 아무런 대책없이 시작한 것이 지금의 화근이 된듯 합니다.

      2007/06/27 17:02
  2.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의 열악한 대우, MS종속 국가, 전세계 유일 ActiveX떡칠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인프라는 강국인데 안타깝습니다.

    2007/06/27 18:0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겉에만 번지르하지 속은 완전 썩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06/27 18:34
  3.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센츄어가 발표했다는 것과 IT기업이 아닌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으로 유추해보건데, 저기서 얘기하는 IT는 인터넷, 소프트웨어, 이동통신, 반도체 등의 IT 산업을 얘기한 것이 아니라
    ERP류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느나 저런 부정적인 보고로 결국 자기네 컨설팅 받으란 얘기가 아닌지..;;

    2007/06/27 20:4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네요.
      확실히 회사 내부에서 사용하는 IT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니까요.
      ERP같은거겠죠.

      2007/06/28 09:11
  4. BlogIcon 궁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거나 IT를 바라보는 시각은 변해야 하지 말입니다.

    2007/07/02 10:27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시각도 변해야 하고 마인드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7/07/02 10:42

저번주는 내내 중국에 있었다. 내가 일하고 있는 내용과 관련하여 샤프전자에서 전자사전 펌웨어를 중국에 외주주고 있었기 때문에 펌웨어 수정때문에 샤프직원들과 같이 중국에 4박 5일간 다녀왔다. 원래는 3박 4일이었는데 워낙 일이 많아서 하루 연기시켰다.

내가 다녀온 동네는 중국 광주에 위치한 IT World라는 동네다. 얘기를 들어보니 한국의 가산디지탈단지처럼 여기도 중국에서 IT시범단지식으로 만들어놓은 계획도시인듯 싶다. 많은 IT 업체들이 입주해 있었다. 뭐 중국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사진(몇장 못찍었지만)과 더불어 정리하도록 하고. -.-;

일단 요전 블로그에도 써놨듯 중국이 인터넷 도메인을 제어하고 통제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내 블로그까지 통제하는 줄은 몰랐다. 엄밀히 얘기하면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블로그에는 하나도 못들어갔다. 내 블로그는 poem23.com으로 운영되지만 이것은 2차 도메인이고 원 도메인은 poem23.tistory.com이다. 중국 사무실에서 poem23.com도 접속이 안되고 poem23.tistory.com도 접속이 안되었다. poem23.com은 아예 없는 도메인이라고 나오고 poem23.tistory.com은 www.poem23.tistory.com.com으로 접속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글루스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중국에 있으면서 난 내 블로그에 제대로 포스팅을 못했다.

게다가 인터넷 속도는 거의 환상을 달리는게 아침과 저녁에는 사용량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5~60K CPS를 기록하지만 낮에는 5~6K CPS를 기록했다. 거의 옛날 모뎀을 사용해서 인터넷을 접속할 때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물론 해외 사이트는 좀 사정이 나았다. 국내 사이트(네이버와 같은 포탈이나 Joins와 같은 언론사 사이트)들은 거의 안습 수준이었다. 그래서 국내 내 사무실에 있는 내 컴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뭔가 작업도 못했다. 워낙 느리니 답답해서 견딜수가 있어야지. 중국은 음식도 음식이었지만 인터넷 인프라도 안습이었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다.

중국에 있으면서 지금 쓰고있는 티스토리 계정에서 차라리 외국 계정을 사서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다시 블로깅할까 하는 유혹을 강하게 받았다(참고로 미투데이도 처음에는 접속이 안되다가 잠깐 접속할 수 있었다. 하지만 글은 제대로 못썼다). 국내 계정은 아무래도 중국측에 블럭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주변에 해외 계정으로 블로깅하는 사람들이 몇 있어서 물어보면 불편한 부분은 조금 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음을 봤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티스토리 계정도 쓸만하니 일단은 그대로 나가기로 결정했다. 나중에 필요가 되면 그때 계정을 해외 계정으로 돌리고 사용해볼까 한다.

중국에 있으면서 확실히 느낀 부분은 역시나 한국이 인터넷 인프라는 세계 최고라는 것이다. 음식도 한국 음식이 최고고 말이다(회사 사람들이 다들 놀랜다. 천하의 학주니가 음식때문에 고생했다는 얘기에). 그러므로 결론은 한국을 사랑하자 이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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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규제때문에 인프라 발전이 늦는 편이죠. 구글도 제대로 검색이 안된다 하니; 게다가 민간 PC보급률은 거의 좌절같은 수준이니요.. 게다가 저작권 문제까지...
    그래도 우리나라만큼 꽤나 따라왔다고 느낀게, 소포 찾으려고 집하장이 어디있나 물어보니 근처 사진관에서 '바이두'로 주소를 검색하고 지도를 뽑아주더라구요.

    2007/05/21 11:52
  2. BlogIcon 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고 간다~~~

    2007/05/21 14:02
  3. BlogIcon niss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한민국 만세~

    2007/05/21 17:43
  4. BlogIcon 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이야기는 하도 들어서 후... 역시 이런건 우리나라가 최고인거 같아요.
    그런데 음식이 도대체 어떤가요?..

    2007/05/22 03:2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일단 중국사람들이 자주 쓰는 향료같은게 있어요.
      그 냄새가 제게는 안맞더군요.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깻잎냄새를 안좋아하듯 말이죠.
      그리고 그 기름 둥둥 음식하며. -.-;
      평소에 한국에서는 중국요리를 잘 먹는데 그건 철저하게 한국인 입맛에 맞춘 요리인지라.
      여하튼 고생했어요. -.-;

      2007/05/22 09:09
  5. BlogIcon den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도 넓고 인구도 많다보니 그런가 보네요.
    음식도 그렇고 인터넷도 그렇고 고생이 많으셨군요.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

    2007/05/22 07:1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먹는 문제와 즐기는 문제(?)가 해결안되니 답답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제가 갔던 중국 광주는 유흥문화가 꽤(?) 발달된 동네라고 하던데 저는 전혀 못즐기고 와서요.
      (정말로 4박 5일 내내 일만 하다 왔다니까요.)

      2007/05/22 09:10
  6. BlogIcon 아약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정말... 가기 무서워요...
    언제 내장 다 뜯어갈지도 모르는 곳이니 =ㅅ=;

    2007/05/22 13:3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눈 뜬 상태에서 코 베어갈 인간들이지.
      겁나기는 하더만.

      2007/05/22 13:59
  7. BlogIcon 모범답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중국하면 내장강탈사건 부터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내장강탈, 그렇게 '자주' 벌어지지는 않는다구요. 그냥 일년에 몇백정도?[랄랄라]
    전 워낙에 오래 그곳에 있었다보니.. 허허허 무슨일이 생겨도
    "거기 원래 그래" 이렇게 초연한 반응이 나와버립니다 허허허허

    2007/05/26 22:4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사람도 많고.
      뭐랄까 부정도 많고.
      믿지 못할 나라가 중국이라는 선입견때문에.
      많은 피해가. ^^;

      2007/05/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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