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시튠즈는 웹브라우져인 파이어폭스의 플러그인으로 유명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컨트롤하여 웹브라우져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FireFox에서 구동중인 FoxyTunes
야후는 미래에 대규모의 미디어 센터를 제공할려고 준비중이며 그러한 계획중 하나로 최근에 웹기반의 사용하기 쉬운 미디어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또한 폭시튠즈가 만든 그러한 기능은 향후 야후가 준비중인 미디어 센터의 계획속에 사용할려고 계획중인 것이다(말이 애매한데 폭시튠즈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은 향후 야후가 제공할 미디어센터에서 제공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루머에 불과하다.
TechCrunch에 의하면 아직까지 폭시튠즈에서는 이에 대한 답변이 없었고 야후 역시 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는 상태다.
야후가 새로운 서비스로 현재 정체중인 서비스를 개선할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것 같다. OpenID 서비스도 그렇고 이런 음악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구글에 뒤쳐진 점유율을 쫒아갈려는 야후의 노력을 한번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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