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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3년도에 80386dx를 시작으로해서 개인컴을 갖게되었는데..
2007/06/13 14:56아마도 제일 처음 써본건 msx1일테고, 그다음이.. 8088시리즈일거에요.
아직도 집에보면 5.25 2D디스크가 남아있을 정도죠...
나도 집에 잘 뒤지다보면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이 보이더군.
2007/06/13 15:14마이컴 구독하다가 망해버리는바람에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2007/06/13 20:06좋은 잡지였는데..
그러게 말입니다.
2007/06/13 20:37지금까지 살아남은 잡지라면 그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정도라고나 할까요.
예전에는 그렇게 많았던 컴퓨터 잡지들이 인터넷의 발달로 그 기능을 못하게 되어서리.
참 안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3.5인치 디스켓 한박스(10장)를 3만5천원에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2007/06/13 20:425.25인치 디스크 10장을 얼마에 샀는지 기억이 안나요. T.T
2007/06/13 20:45꽤 오래전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근 20년전인가. -.-;
저역시 83년도부터 애플2+로 컴퓨터를 시작했습니다..^^
2007/06/13 22:33이런 글을 볼때마다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군요..
EGA는 CGA와 해상도는 같구요..
컬러수가 CGA는 4색, EGA는 16색을 지원합니다..
오랫만에 기억할려고 하니까 잘 기억이 안났네요. ^^;
2007/06/13 23:41허큘리스에서 CGA 모드로 돌릴려고 simcga.com을 열심히 띄운 기억이 납니다. ^^;
컴퓨터 잡지사 출신인 저로서는..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 선배들이 그렇게 마이컴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2007/06/14 00:05그만님께서 컴퓨터 잡지사 출신이셨군요. ^^;
2007/06/14 16:48마이컴은 저도 예전부터 많이 봐왔던(거의 매달 꾸준히 샀던) 잡지였습니다.
어느순간엔가 사라져버렸지만요.
요즘 컴퓨터 잡지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이 아깝네요.
중3때로군...까득히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 군~
2007/06/14 09:39김동률의 노래 제목이 생각나..우리가 쏜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햐~ 그렇게 오래 되었나.
2007/06/14 16:49하기사 대학을 졸업한지가 어언 9년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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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6:15음. 이것까지?
2007/06/15 17:19캄사합니다. ^^;
누군가 Ram의 용량이 640KB이상은 낭비라고 했었는데 ㅋㅋㅋ.
2007/06/15 18:17저는 심시티(심시티1)로 밤을 지새우던 폐인이었죠.
모노크롬 모니터의 녹색 발광은 지울 수 없는 추억이네요.
아직도 심시티(심시티4)를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
MS-DOS가 처음 나왔을 때 나온 이야기가 640KB도 많다라는 얘기였죠.
2007/06/15 18:22지금은 2GB도 적다고 난리칩니다. Vista때문시. ^^;
햐~ 심시티라. 추억의 게임이군요. ^^;
저도 좋아했는데.
심시티와 더불어 문베이스라는 게임도 좋았습니다.
달에서 기지를 건설하는 그 매력이란~ ^^
저는 87년 1월호부터 90년정도까지 저 잡지를 모아왔는데 어느날 집에 가니 아버지가 다 버리셨더군요. 크흑. 컴퓨터학습은 다른 잡지와 달리 게임분석이란 코너가 있어서 인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2007/06/15 22:29마이컴에도 게임분석이 있었습니다. ^^;
2007/06/16 09:54저는 다른 부분보다 게임 부분만을 봤던 기억이. ^^;
저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패턴으로 컴퓨터를 사용했었네요.
2007/08/14 13:42부모님께서 서점 하시던 시기라 월말엔 컴퓨터 잡지를 쌓아 놓고 보았더랬지요. ^^
컴퓨터학습을 기억하시는 걸 보니.. 참 오래 되셨습니다... 저처럼.. ^^
본격적으로 컴퓨터잡지를 본 것은 마이컴때였지만 그 전의 컴퓨터학습도 기억하고 있지요. 몇권을 사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2007/08/14 14:13생각해보니 참 오래되었네요. 벌써 20년 전의 이야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