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언어는 C언어다. 가끔 C++을 사용하기도 하고 윈도 프로그래밍을 할려면 MFC나 Win32 API를 이용한 프로그래밍도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내 메인 컴퓨터 언어는 C언어다. 이게 내 밥줄이며 내 기술이다. 이것 덕분에 지금까지 그나마 회사에서 잘 써먹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요즘들어 웹2.0에 관심이 많아져서 관련 글들도 블로그에 쓰고 관련 자료들도 인터넷을 통해서 이리저리 찾아보기도 하고 포럼이나 세미나에도 가끔 참석해서 주변 지식을 넓히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웹2.0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은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과는 전혀 매치가 안되고 있다는 것이다.
웹2.0은 말 그대로 웹이다. 인터넷의 한 종류인 웹은 이제는 아예 인터넷을 대표하는 기술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웹이 크게 성장했다는 뜻이다. 이 웹이라는 녀석을 다루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것이 웹 페이지, 웹 사이트며 이 웹 사이트를 구성하고 있는 웹 언어들이 존재한다. HTML이라 불리는 웹 페이지 문서 언어와 ASP, PHP, JSP라 불리는 웹 스크립트 언어가 그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웹2.0이 뜨면서 XML과 AJAX가 웹 언어의 대세를 이끌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웹2.0의 중심에는 Java(자바)라는 언어가 있다. 이 자바는 1990년대 중반에 선마이크로시스템(이하 Sun)에서 만든 오브젝트 중심의 언어(이하 OOP)다. C++이라는 OOP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JVM이라 불리는 자바 가상 머신 위에서 동작을 하며 어떤 플랫폼(OS, Computer 모두)에서도 JVM만 있으면 다 돌아가겠끔 만든 것이 바로 자바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10여년전에 만들어진 언어니 10년정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자바는 2000년대초에 한번 크게 붐을 이뤘다. 닷컴 열풍이 몰아친 그 때에 자바 애플릿과 자바스크립트라 불리는 자바 언어(솔직히 애플릿은 자바라고 말하기 좀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구성 자체는 자바로 되어있으니 자바의 한 종류라고 하자)가 웹 페이지의 디자인 부분을 맡으면서 자바를 이용한 많은 웹 서비스 프로젝트들이 붐을 이뤘다. 그래서 한때 확 떴다가 2002년 이후로 좀 세력이 떨어진다. 닷컴버블이 사라진 이후 웹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그와 동시에 자바에 대한 환상도 깨진 것이다. 그래서 풀죽어있는채로 있다가 2004년 하반기부터 다시 자바가 뜨기 시작했다. 그것은 MS가 C#이라는 자바와 비슷한 성질의 언어를 발표했을 때와 비슷하다. MS는 .NET이라는 자바의 JVM과 비슷한 플랫폼을 만들고 그 위에 C#이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어떤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발표했다(그렇다 치더라도 MS OS군에서만 돌아가는 C#은 자바에 비할바가 못된다). 그때와 동시에 자바도 다시 부활했다고 본다.
웹2.0이 붐을타고 일어나서 전세계를 강타했고 그 중심에는 XML과 더불어 AJAX라는 기술이 있었다. AJAX는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의 약자로 비동기형 자바스크립트와 XML이라는 뜻인데(그냥 직역이다) 역시 자바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AJAX의 확산으로 인해 자바는 다시 부활하게 된다. 즉, 내가 요즘 관심을 갖고있는 웹2.0의 중심에는 자바가 있었다는 얘기다. XML도 자바와는 잘 붙는다고 한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C, C++ 언어는 말 그대로 시스템 언어들이다. C언어는 서버 프로그래밍을 할때나 아니면 임베디드 프로그래밍(휴대폰이나 PMP, PDA 등의 기기의 펌웨어 프로그래밍 등)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C언어가 고급 언어이면서도 어셈블러와 같은 저급 언어의 성질도 같이 갖고 있어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할 때 유리하기 때문이다. 서버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C++과 같은 OOP 계열 언어를 쓰면 아무래도 퍼포먼스에 있어서 좀 떨어지기 때문에 C언어를 많이 쓴다. 그러나 C, C++로는 웹2.0 시대에서 제대로 밥 벌어먹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C, C++언어는 웹 언어가 아닌 철저하기 플랫폼에 의존적인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 얘기는 윈도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라던지, Linux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라던지, 이런식으로 OS에 철저하게 의존적인 프로그램만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여러 플랫폼에서 돌아가게 할려면 각 플랫폼 별로 컴파일을 새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웹 언어들은 플랫폼에 상관없이 웹 브라우저만 존재하면 어디서든 구동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웹 사이트가 그 대표적인 예다. 물론 ActiveX 등의 기술을 사용하면 윈도에 Internet Explorer에서만 돌아가겠지만 그런거 안쓰고 순수하게 웹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하면 어떤 플랫폼에도 관계없이 구동되는 웹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중심에 자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요즘 자바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찾고 있다. 한때 자바가 선풍적으로 인기가 있었을 때 자바 프로그래머들이 많았는데 닷컴버블 이후 자바의 인기가 뚝 떨어지자 자바 프로그래머가 많이 윈도 프로그래머로 돌아섰다. 그 얘기인즉 자바 대신에 MFC, WIn32 API등의 윈도 프로그래밍을 선택했다는 얘기다. 혹은 웹 프로그래머로 돌아섰다. 진정한 자바 엔지니어가 아닌 그저 자바 스크립트 정도만 만들 수 있는, 애플릿 정도만 만들 수 있는 그런 수준의 프로그래머로 돌아간 것이다. 물론 자바 스크립트나 자바 애플릿을 만드는 것이 하찮은 일은 아니다. 그것도 나름대로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웹 사이트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더 깊은 수준까지는 못가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자바 프로그래머들은 자바 애플릿이나 자바 스크립트를 만들 수는 있지만 자바 애플릿이나 자바 스크립트만을 만들 수 있는 웹 프로그래머는 자바를 이용한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는 없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 자바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찾는데 그러한 자바 프로그래머가 많이 부족한 상태다. 그만큼 단가도 많이 올라갔다.
나도 내가 갖고있는 C, C++ 기술로 어느정도 인정은 받고 있지만 솔직히 내 값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프로그래밍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향후에 IT를 이끌것은 웹이라고 생각한다. 닷컴버블때와 같은 그러한 웹이 아닌 실제로 웹2.0에서 얘기하는 그러한 기술들이 접목된 웹이 IT를 주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웹2.0의 선두주자인 구글은 자바를 가장 잘 이용하는 서비스중 하나다. 구글의 모든 서비스는 AJAX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IBM과 같은 회사는 아예 정책적으로 자바를 밀어주고 있다. Sun은 자기네들이 만든 언어니 말할것도 없다. 웹을 다루는 모든 서비스에는 지금 자바가 그 중심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금융권에서는 모든 서버단은 다 자바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웹 스크립트 언어중 JSP가 가장 보안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JVM 위에서 돌아가는 JSP는 JVM이 외부와의 연결을 제어해주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다. JSP 역시 자바로 구성되어 있음은 말할것도 없다. 이렇듯 자바는 지금 여러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처음부터 C를 선택하지 않고 자바를 선택했으면 지금의 이 길이 아닌 어쩌면 웹2.0의 중심에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생활을 하고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메인이 C, C++이기 때문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범위가 제약이 있다고 본다. 자바도 물론 그렇다. 하지만 자바는 C, C++보다는 그 선택의 폭이 더 넓다. 그리고 좀 더 비싼 가격으로 채택될 수 있다는 점이 나를 가슴 아프게 한다.
물론 C, C++을 이용해서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과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도 매력있고 재미난 일이다. 하지만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은 그 수효가 적다. 응용 프로그램쪽이 더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희귀성은 있을지 몰라도 다양성이 없는 것이 아쉽다. 윈도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라 본다. 요즘 모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들이 응용 프로그램 분야에서 웹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 중심에는 자바가 있다는 것이 나를 갈등하게 만든다.
현재 회사에 자바 책을 갖다놓고 조금씩은 보고있다. 예전에 잠깐 공부한 적도 있고 그래도 C, C++을 다룬지가 벌써 10년정도 되었기 때문에 자바를 습득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본다. 다만 아쉬운 점은 자바로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전무한 나로서는 실전에서 자바를 제대로 잘 쓸수가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갖는 것이다. 친구녀석이 일단 소규모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해보자고 해서 나름 생각하고 있다.
지금에서 주종목을 바꾼다고 해도 의미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무기를 하나 갖고 있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C와 C++을 이용해서 언제까지나 계속 프로그래밍을 하기에는 한국이라는 시장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ps) 오래전에 쓴 글인데 스프링노트에 저장해뒀다가 이제야 마무리한다. 그런데 그때 생각했던 내용과는 좀 틀리게 쓰인거 같다. 전체적으로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을 듯.
ps2) 그렇다고 해서 내가 C나 C++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주요 언어가 바로 C고 C++이다. 리눅스에서건 윈도에서건 말이다. 다만 자바도 C나 C++처럼 잘 다뤘으면 하는 생각에서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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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제일 예쁘네요! ^_^
2008/10/09 09:32컥.. 저는 구글 디자인이 별로던데 ^^
2008/10/09 09:45저두 구글 쓰는데 심플하더라고여 ㅎㅎ
2008/10/09 20:25iGoogle을 쓰는 사용자에게는 로고 변화가 안보이는 안습한;;
2008/10/10 10:32로고 변화를 예상햇던 포털들은 모두 변경이 된 것 같아요.
2008/10/09 09:35이른 새벽까지는 변화가 없었던 구글도 바뀌었군요.
영어사랑에 빠져버린 정부부처의 홈페이지는 해당 부처만 ...
이 정부는 한국정부가 아닌가봅니다.. -.-;
2008/10/09 09:45매년 관심있게 지켜보지만, 한글날 로고에서는 단연 구글의 발상과 디지인이 돋보입니다.
2008/10/09 09:44덕분에 한자리에서 즐겁게 보고, 부족하지만 제 관련 글도 엮어놓습니다.
정부의 관심은 바닥이지만, 이런 동참과 나눔이 있어 즐거운 한글날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음냐.. 다들 구글 로고가 괜찮다고 하시네요.
2008/10/09 09:46나만 이상한건가? ^^
구글 예쁜거같은뎀...ㅋㅋ 또, 주목할 점은 네이버/다음/야후 코리아는 모두 한국에서만 보여지는 싸이트라 한글날 기념을 해당 사이트에서만 하지만, 구글은 전세계적으로 저 로고를 하루동안 게시하는거니까 임팩트가 더 클듯해요
2008/10/09 09:49아쉽게도 영문 구글에서는 그냥 Google로 나옵니다.
2008/10/09 09:50구글 코리아에서만 적용한거 같아요.
구글 각나라마다 로고나 첫페이지등 모두 다리지요~
2008/10/09 10:01구글의 경우 '글'자와 붓이 g와 l을 형상화하고 있는 또다른 미학을 담고 있습니다.
2008/10/09 09:52오~ 그런 뜻이 담겨있었군요.
2008/10/09 09:58그런데 디자인은 쩝.. -.-;
싸이월드 메인 로고도 바뀌어 있어요.
2008/10/09 09:53'아래 아'자와 세종대왕님이 들어간 한글날 기념 로고로요.
같이 올려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싸이월드도 동참했군요.
2008/10/09 10:02냅따 추가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글이 눈에 젤 들어오고,.네이버의 제대로 규칙적인 크기의 폰트도 귀엽게 보여요 ㅋㅋㅋ
2008/10/09 10:02구글이 인상적이기는 하네요 ^^
2008/10/09 10:03저랑 비슷한 포스트인데.. 역시 블로거 뉴스의 1등은 다르네요.^^
2008/10/09 10:03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8/10/09 12:15야후 코리아..로고 바꿨네요..다시 영문으로..;;
2008/10/09 10:07아..아니네요..처음만 그 모양이고 곧 바뀌네요..ㅡ,.ㅡ
2008/10/09 10:08금방 봐서 몰랐음..그냥 한글만 해 놨으면 더 좋았을것을..
파란도 야후도 처음에는 영문이었다가 한글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2008/10/09 10:11파란도 이쁜듯..^^
2008/10/09 10:19파란도 이쁘더라고요
2008/10/09 11:37괜찮다 이런생각들면서도 왜 1년에 하루만 저렇게 바꿔야 할까를 생각하게도 되네요.
2008/10/09 10:26그러게요.
2008/10/09 11:37올블로그도 한번 바꿔보시지. ^^;
예리하신 관찰력 이십니다.. ^^
2008/10/09 10:37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2008/10/09 11:37아이디어는 싸이월드, 디자인은 구글이 제일 예쁜것 같아요.. ㅎ
2008/10/09 11:44그런가요.
2008/10/09 12:16저는 구글 디자인은 그닥 맘에 안들어서 ㅋㅋ
잘 정리하셨네요. 포털들의 이런 움직임 보기 좋습니다. 관련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8/10/09 11:44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08/10/09 12:16한글날을 맞이하여 이런 좋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다만 그닥, 했슴다 같은 잘못된 표현을 쓰는 것이 좀 아쉽고요(그닥은 북한에서는 맞는 말이라는데, 네이버 검색창에 입력하면 바로 잘못된 말이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최근 네이버에서는 잘못된 말을 입력하면 바른 말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폰트, 언밸런스 같은 말은 우리말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는 것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8/10/09 12:02습관이 되서리.. -.-;
2008/10/09 12:16여러곳이 바뀌었군여..
2008/10/09 12:41전 다음이 젤 이쁜것 같군여.
저는 파란이 이쁜거 같더군요 ^^
2008/10/09 12:43저는 구글의 장난스러움이 왠지 그냥 좋네요.
2008/10/09 13:05특별히 정책상 영문을 남기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작년인가 재작년 한글날에는 구글 이라고 한글로만 되어있던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다들 구글의 디자인을 맘에 들어 하시네요 ^^
2008/10/10 08:20비밀댓글 입니다
2008/10/09 13:09헉.. 이런 실수를..
2008/10/10 08:20잽싸게 고쳤습니다..
네이트닷컴도 바꼇어요 ㅎㅎㅎ
2008/10/09 13:19님 글 보고 돌아다녀봣네요 ^^* 재밋군요.
저도 확인해서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
2008/10/10 08:21엠파스가 정말 불쌍해지는 오늘이네요. 아흐
2008/10/09 13:23엠파스가 바뀐 것을 봤는데 안습 그 자체더군요.. 쩝..
2008/10/10 08:21공모전을 통해서 선정되어서 그런지 다음 로고가 제일 눈에 띄네요.
2008/10/09 14:20저도 야후 로고 보면서.. 한글날 기념은 빼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잘 정리된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8/10/10 08:21엠파스도 한글로고네요~ (PM 02:35)
2008/10/09 14:35저도 구글센스에 한표~
다들 구글센스가 돋보인다고 하네요 ^^
2008/10/10 08:21포털은 아니지만, 올블로그 '자라는중' 이 색다르네요..^^
2008/10/09 14:46저도 그거보고 재밌어했지요 ^^
2008/10/10 08:22아이디어 면으로 보자면 구글이 가장 뛰어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다음이 가장 섬세,깔끔한 이미지 때문에 좋은것 같군요... 네이버는 약간 실망... 파란도 괜찮은것 같네요 ㅎㅎ
2008/10/09 15:11네이버는 좀 식상했죠 ^^
2008/10/10 08:22파란 센스있군요. 흐..
2008/10/09 16:32영어로 쓰여 있으니 세종대왕님이 화를 내시는... 그러더니 한글로 바뀌는..
재미있네요.
센스 짱이었어요 ^^
2008/10/10 08:22구글 정책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한글'의 '글'과 '구글'의 '글'이 같은데 착안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2008/10/09 17:20전 구글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얘기네요 ^^
2008/10/10 08:22죄송하지만 포털사이트가 맞는 표현이 아닌가요 ?
2008/10/09 18:25포탈이든 포털이든 발음상의 차이니까요.
2008/10/10 08:23Portal인지라..
정말 포탈 사이트들 빠르네요 -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타고 가는 것 같습니다. 위 댓글에서 말했듯이 우리나라 정부 기관에서는 별로 그런 모습이 없다는 것이 조금 많이 아쉽네요!
2008/10/09 19:02가끔은 이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가 맞는가 싶습니다.. -.-;
2008/10/10 08:24구글은 디자인이 참 구글 답네요.
2008/10/09 19:20네이버는 ..나름 처음나오는 글자는 좋은데..
뒤에나오는 글자들이..
뭐 여러 로고를 같이 보여주니 더 산만하더라고요
2008/10/10 08:24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 앰파스, 네이트닷컴, 싸이월드, 파란을 비롯하여 한게임, 프리챌, 티스토리등
2008/10/09 20:27많은 사이트들이 한글로고를 달고 왔네여 맘에 드는데 계속 냅두면 좋겠어여 ㅎㅎ
맞아요.
2008/10/10 08:24그냥 한글로 나둬도 될텐데..
잘 보고 갑니다. 예전에 구글이 한글날이 o 대신 ㅎ로 장식했던게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이번에도 참 센스있네여^^
2008/10/09 22:16Google의 그 센스는 괜찮았죠.
2008/10/10 08:242005년이었던가요.. 음..
포털들에겐 한글날이 특별한가봅니다. ( 직딩에겐 한글날 안쉬니 안습 ) ㅠ
2008/10/10 00:24빨리 빨간날로 회복해야 합니다!!!
2008/10/10 08:25저도 싸이월드가 디자인은 제일 이쁜거 같애요.
2008/10/10 06:58근데 그것보다.. 파란은... 오히려 영어가 더 어색하지 않나요? 이름 자체가.. 그냥 쭉 한글로 하는게 좋을듯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훨씬 훨씬 더 나은 것 같아요. 정체성도 더 있고.
한글로 그냥 놔둬도 될꺼 같아요. 파란도 다음도 ^^
2008/10/10 08:25한국이니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2008/10/10 13:23그렇죠.. 한국이니 가능한 일이죠 ^^;
2008/10/10 15:38ㅎㅎ 정말 귀엽네요. 일이 많아 서핑할시간도 없어, 깜박했었는데 ^^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2008/10/10 17:24싸이월드가 제일 귀엽네요 ㅎㅎ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
2008/10/10 17:39파란도 귀여웠어요 ^^
구글 별론대.. ㅡ ㅡ
2008/10/11 00:29싸이월드가 젤 좋네요,
저는 다음메일 확인하러 들어갔다 처음보고 와아~~
2008/10/11 02:38이랬는데 다른포털들도 하고 있더라구요.
몇몇 로고들은 한글날기념로고를 쭈욱 사용하는게 더 좋을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