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조그마한 변화들..

블로그 2008/08/16 12:18 by 학주니
블로그에 몇가지 변화가 생겼다. 어떤 변화일려나?

- 구글 애드센스를 좀 공격적으로 배치했다. 전에는 우측 상단에 조그마난 배너와 하단에 대형 배너로 했는데 이번에는 상단에 250x250짜리로 2개 떵떵 박아넣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련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저렇게 두는게 글을 쓸때나 사진을 넣을때 더 효과적인 듯 보인다.

- 테터엔미디어(T&M)에 가입되었다. 그동안 가입하고 싶었는데 저게 추천제라서 그동안 추천해주는 블로거거 없어서 못했다. 그런데 알고 지내던 테터엔미디어에 속한 블로거들 몇분이 추천해줘서 이번에 가입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T&M에 속한 블로그에서 보이는 좌상단 베너와 하단 블로그들이 보일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와 함께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 카테고리에 좀 변화를 줬다. 기존에는 다단 카테고리로 IT쪽과 사회쪽을 나눴는데 모두 단일 카테고리로 했고 영어로 된 카테고리 명을 한글로 바꿨다. SNS의 경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좀 길어서 그냥 SNS로 했고 MS는 마이크로소프트로 바꿨다. 다만 카테고리로 나누기 어려운 글을은 그 글에서 비중이 큰 파트로 카테고리를 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 옆에 피드버너 카운터가 팍 떨어져서 슬프다. 어제 오전만 하더라도 630정도 되었는데 오늘 보니까 430정도다. 피드버너 카운터가 온/오프 RSS 피드를 체크한다고 하니까 온라인 RSS 리더는 괜찮지만 오프라인 데스크탑용 RSS 리더는 주말에는 꺼놓으니까 체크가 안되어서 저렇게 나온다고 하는데 솔직히 맘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가보다. 그래도 한RSS의 카운트는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니 다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피드버너가 1000이 되는 때에는 피드버너 감추고 한RSS만 보일까도 생각중이다. ^^;

- 이번에는 금요일이 광복절이라 주중에는 1개 이상의 글을 쓰자는 계획이 좀 흐트러졌다. 확실히 연휴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라 할 수 있다. 블로그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소중하지 않겠는가? ^^; 뭐 iPhone 3G 등의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모블로깅을 이용하여 늘 블로깅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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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망롤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그만 변화들이 커다랗게 유의미해지기를 , 기원합니다..^^

    2008/08/16 12:49
  2. BlogIcon 한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가입 축하드립니다. :)
    피드버너 카운터의 경우에는 며칠에 한 번 정도의 주기로 Google Feedfetcher(Google Reader랑 iGoogle)가 비정상적으로 작게 나오는 일이 있더군요. 제 블로그도 지금 평소보다 100명 정도 적게 카운트되고 있습니다.

    2008/08/16 13:44
  3. 이승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지금까지 광고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2008/08/16 17:27
  4. BlogIcon 권대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변화를 주시는군요...

    저도 최근에 블로그 스킨도 한번 바꾸었더니..
    뭐...새롭게 기분전환도 되는것 같아요 ^^

    2008/08/17 10:14
    • BlogIcon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분전환용으로 스킨을 바꿔주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저는 아무래도 T&M가입으로 인해 배너광고 위치로 스킨바꾸기가 그리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2008/08/17 23:29
  5. BlogIcon j4bl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죠. 주말 잘 보내셨나요?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008/08/17 19:30
  6. BlogIcon 화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추천부탁드려요 ㅜㅜ
    저도 하고싶었는데 신청이 안되길래 보니까 추천제라네요;;

    2008/08/17 20:33
    • BlogIcon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연혁이 있는 블로그(6~7개월 이상에 200개 이상의 글)에 해당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화군님도 열심히 블로깅하시면.. ^^;

      2008/08/17 23:31
  7. BlogIcon 라디오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앤미디어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2008/08/18 03:13
  8. BlogIcon braincha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엔미디어 입성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와우...

    2008/08/20 10:52

가끔 스팸제거시스템으로 댓글이나 트랙백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매일 휴지통 검사하니까 댓글 등록 안된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남겨주세요. ^^;
짧은 댓글도 성심껏 답글 달아드릴께요. ^^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서 조금씩 생각해보게 되었다. 맨처음에 학주니닷컴을 만들었을 때는 사진을 공유하기 위함이었다. 블로그 이전에 개인 홈페이지 시절부터 말이다. 그리고는 여러 블로그툴을 옮겨다니다가 태터툴즈에 안착하고 지금의 텍스트큐브에 이르렀는데 주제는 사진에서 IT 관련 이슈로 옮겨져왔다.

내 블로그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IT 관련 이슈에 대한 글들이다. 구글, MS, 야후, 애플 등으로 대변되는 해외 IT 이야기와 네이버, 다음, 한글과 컴퓨터 등으로 대변되는 국내 IT 이야기, 블로그와 블로그툴에 대한 이야기, 웹2.0과 웹서비스 이야기 등 주로 IT 관련 이슈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것이 주류였다. 그리고 가끔은 정치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쓰기도 했다. 하지만 내스스로 내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을 IT 전문 믈로그로 한정지어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블로깅을 하면서 각 주제별 전문 블로그에 대한 필요성을 얘기하는 블로거들을 많이 보게 된다. 해외의 경우 자기 분야에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블로거들이 많다. 가령 예를 들어 TechCrunch의 경우 IT에 관련된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다. 여기에는 자기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그 외에도 한가지 분야에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들이 많다. 국내에서도 후글님이 운영하는 구글 비공식 블로그가 있다. 여기에서는 구글 관련 뉴스들만 다룬다. 이렇듯 전문 블로그는 그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들을 담고 있어서 지식창고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블로그는 자기의 기록을 담는 공간이다. 그 기록은 내 전문 분야가 될 수도 있고 내가 관심을 갖는 이슈가 될 수도 있다. 어떤 때는 내 전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때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다. 굳이 한가지로 정해서 블로깅을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나 스스로도 가급적이면 한두가지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것이 블로그의 전문성을 위해서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메인 주제를 하나 잡아서 그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가끔 곁다리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은 블로깅이라 생각을 했다. 지금도 그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다. 어떤 것이 좋을까? 계속 IT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 아니면 여러 주제를 짬뽕으로 쓰는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 후자를 선택하더라도 아마도 계속 IT쪽 이야기를 많이 쓰고 정치, 사회쪽 이야기를 조금 쓰는 방식은 변하지 않겠지만 적어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약간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전자든 후자든 결과는 마찬가지라 하더라도 말이다.

솔직히 블로그는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하든간에 그것은 블로거 스스로의 몫이다. 여러 주제를 짬뽕으로 섞어서 글을 쓰던 한두가지 주제로 전문적으로 운영을 하던지간에 말이다. 어떻게 운영을 하든 그것은 블로거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맡기면 되며 그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은 그러한 블로거의 운영을 이해하고 그것을 소화하면 되는 것이다. 이해가 안되면 그 블로그를 찾지 않으면 되는 것이며 그 블로그의 운영방식을 비난하고 바꿀려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물론 이 부분에서 확실하게 정해야 할 것은 있다.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나 거짓정보를 버젓히 진짜정보처럼 꾸미는 블로그, 온갖 성인광고로 낚시하는 블로그는 예외다). 주제를 선정하는 것도 블로거의 몫이고 말이다.

지금도 혼란스럽다. 학주니닷컴을 계속 IT 관련 블로그로 남기고 정치, 사회적 이슈는 차라리 다른 블로그를 만들어서 운영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예전에 한번 했었는데 그때는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부담이 되어 다시 하나로 합치게 되었다. 또 다시 그런 운영의 실수를 되풀이 할까봐 나누는 것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렇다고 이 블로그에 정치, 사회적 이야기만 잔뜩 쓴다면(즉, 비율이 역전이 된다면) 이 블로그를 그동안 운영해왔던 그러한 정체성이 무너져버린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일까?

그렇다면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내 블로그의 댓글이나 리퍼러들을 보면 주로 정치, 사회쪽 이야기와 연예계 이야기에 많은 방문자들이 오는 것을 보게 된다. 이 블로그는 IT 관련 뉴스를 다루는 블로그인데도 말이다. 결국 대한민국의 수많은 네티즌 중에서 다수는 IT쪽 이야기보다는 사회적인 이야기에 더 관심을 많이 갖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스스로를 정리하기 위해서가 아닌 남에게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는 얘기도 된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봐주기를 바라는 것을 목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 댓글에 목말라하며 방문자수에 민감하는게 아닐까 싶다. 내 이야기를 쓰지만 누군가가 봐주기를 원하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주제는 지금과 같은 IT쪽이 아닌 정치, 사회적 이슈에 더 많은 무게가 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사회상태와 무관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IT 관련 블로그의 인가는 점점 줄어들고 정치, 사회 관련 블로그들의 인기가 점점 늘어나는 현실을 보면서 나 스스로도 조금씩 정치, 사회쪽 이야기를 쓰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지금 결국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 것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한다. 자기가 즐거워할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말이다. 남의 이목에 신경쓰지 말고 자기가 즐거울 수 있는 블로깅을 하라고 말이다. 남의 이목을 신경쓰게 되면 결국 즐거움이 의무화가 되며 그것은 자기의 발목을 붙잡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의무적으로 하루에 1개 이상씩은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기도 하며 댓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고 자기의 일을 제대로 못하면서 블로깅에 매달리는 나 자신을 보기도 한다. 블로깅에 중독되면 결국 자신을 망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스럽다. 블로깅을 하는게 좋다. 내 생각을 말로 누구에게 표현할 수 없으니 글로 내 공간에 남길 수 있는 블로그의 존재는 정말 소중하다. 그렇지만 그것이 내 일과 맞바뀔 정도가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그 경계선에 있다고 본다.

쓰다보니 뭔가 두서에 안맞게 글을 쓰는거 같다. 머리속의 생각을 잘 정리하는 것도 능력이라 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된다. 그나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리하는 방식이 많이 세련되어졌는데 그정도가 이렇다. 맘 편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묘안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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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몬가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적인 블로깅을 해본적은 없지만...
    저도 비슷한 고민끝에 블로그를 5개로 나눈뒤 스킨을 통일하여 하나로 묶어버렸습니다.
    관리자 모드를 다섯군데나 들락거려야하고 한번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려면 5번이나 파일을 올려야 하고 이미 특정 시스템에 적응해버린 사람들이 혼란을 겪는등 비효율적인 점도 있지만
    주제별 특성화와 개인 사이트의 정체성 사이에서 어느정도 답을 내었다는 점에선 오히려 블로그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했을때보다 효율적인것도 같아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

    2008/04/01 19:30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IT용 블로그와 정치, 사회, 개인용 블로그 2개로 분리를 다시 시도해볼까도 고려중입니다.
      티스토리에 계정이 있기도 하고요. 이글루스를 이용해도 괜찮고요.
      아니면 이 계정에 다른 블로그툴을 또 설치해서 사용해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걱정은 분리해도 잘 운영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지요.

      2008/04/01 21:39
  2. BlogIcon lunamo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멀티 블로그는 관리,운영의 부담이 있는듯 싶습니다. 학주니님 말처럼 블로깅은 무언가를 의식하게 되는 부담감이 아니라 자신이 만족하는 즐거움이 돼야할듯 싶고요. (저도 블로깅할때 이리재고 저리재는 것 같어서 말이죠;;)

    2008/04/01 19:48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만족을 위한 블로깅이 좋겠지요.
      자기만족과 더불어 구독자도 만족시킬 수 있으면 금상첨화고요.
      적어도 남의 눈쌀을 찌뿌리게 만들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계속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듯 싶어요.

      2008/04/01 21:40
  3. BlogIcon 미고자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자기 하고싶은데로 하는거죠. 블로그란게 정해진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

    2008/04/01 23:14
  4. BlogIcon 도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개면 관리만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홈페이지에 팁을 올리고 제 개인적인 글도 올렸는데 방문자들의 요청에 의해 분리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사이트가 두개가 되니 관리하기는 훨씬 힘들더군요.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저는 그냥 자유롭게 올립니다. 그래서 때로는 분쟁도 되고 싸움도 일지만 자유롭게 표현할 수 없다면 굳이 블로깅을 할까 싶더군요.

    2008/04/02 09:37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분리운영은 힘들다는 말씀이네요.
      글은 역시나 자유롭게 쓰되 어느정도 자기 기준은 있어야 할껄로 보입니다.
      내 글이지만 그래도 제 3자가 볼 수 있으니까 말이죠.

      2008/04/02 09:49
  5. BlogIcon 마루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주니님처럼 고민을 하다가
    번거롭고 귀찮지만, 2개로 나누어서 운영중입니다.

    뭐 방문객이나 RSS구독자수도 얼마 안되지만,
    주제를 나누게 되니까,
    저 스스로 집중이 되더군요

    하지만, 블로깅 횟수를 2배까지는 아니어도
    많이 늘려야 하는 부담이 생기더군요 ^^

    2008/04/02 11:59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나누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할까요.. -.-;
      그런데 전에 한번 나눠서 운영하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
      겁나는게 사실이네요..

      2008/04/02 13:17
  6. BlogIcon 혜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취미생활 공간~ 이란 느낌입니다 ^_^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라...
    저는 정체성 = 꾸준함으로 밀고 나가렵니다 ~
    이런 취미생활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게 무척 감사해요 ㅠ_ㅠ/

    2008/04/02 12:20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체성을 꾸준함으로 밀고 나간다라.. ^^;
      그렇죠.. 꾸준한 블로깅은 참으로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중간에 쉬엄쉬엄 블로깅을 하면 리듬이 끊기잖아요.. ^^;

      2008/04/02 13:18
  7. BlogIcon 라디오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고민없이... 생각없이 운영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_@;

    2008/04/02 13:08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러고는 싶은데..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욕심이 좀 나기는 합니다.. -.-;

      2008/04/02 13:18
  8. BlogIcon 오픈검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하나를 운영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두개를 동시해 운영하는 것은 큰 결심이 서지 않는 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일본어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한두번 쓰다가 현재는 거의 폐가 상태입니다-_-;;), 그래도 올해 중으로 다시 한번 도전할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정체성은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결국에는 목표도 잃고, 흥미도 잃고 흐지부지 끝날 것 같은 불길함이 있어서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4/02 13:34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정체성은 오랫동안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하테나님의 경우 일본쪽 소식을 전한다는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계신거 같은데 그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

      2008/04/02 13:46
  9. BlogIcon 내다,알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도 아이티 보단 사회에 한 표~! 아이티는 전문적인 것들이 많아서 어려워~~

    2008/04/02 16:23
  10. BlogIcon 버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쓰고싶은거 쓰고있습니다. 하나를 정해서 하자니 소재가 고갈되더군요ㅠㅠ

    2008/04/02 17:10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솔직히 저도 그냥 쓰고싶은 것을 쓰는 형편이죠..
      다행히 제가 쓰는 부분은 소재가 고갈될 우려는 크게 없는 편인지라..

      2008/04/03 11:07
  11. BlogIcon 산골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
    저도 IT와 인문분야의 글을 쓰고 있는데 학주니님은 그래도
    전혀 못알아들을 주제의 IT기사는 아니지만 저는 쓰는 IT분야가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개발자 아니면 전혀~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방문자/구독자들에게 혼란을 주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만..

    일단 본문에도 나온 내용처럼 나를 위해 즐겁게 블로깅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우선순위라고 생각하고 일단은 그냥..지금처럼 하고 있습니다. ^ ^

    2008/04/02 18:52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골소년님의 글들은 개발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정보를 주시잖아요. ^^;
      독자층이 확연히 나타나는 경우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제 글의 경우 독자층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

      2008/04/03 11:08
  12. BlogIcon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느 순간부터 방문객, 댓글 이런거 포기하게 되더군요.
    그걸 포기하니 그냥 막 지릅니다. ^^

    2008/04/03 10:00

가끔 스팸제거시스템으로 댓글이나 트랙백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매일 휴지통 검사하니까 댓글 등록 안된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남겨주세요. ^^;
짧은 댓글도 성심껏 답글 달아드릴께요. ^^

내 블로그에 대한 푸념. -.-;

블로그 2008/03/19 10:15 by 학주니

요즘들어 블로그에 쓸만한 주제를 찾지 못해서 이래저래 블로깅에 소홀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뭐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이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쓸만한 때에 필요한 주제로 글을 쓰면 되지 왜 이리도 걱정을 하느냐라고 묻는 지인들도 있다만 그래도 나름 하루에 하나 이상은 써보겠다고 생각을 하고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최근 그런 것들이 무너지고 있으니 답답해서 드는 생각이다. 물론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기 때문에 못쓰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 있으면 환경적인 이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블로깅을 못한다지만 그렇지 않는 상황에서는 뭔가 쓸만한거 하나라도 잡고 글을 써야 시원해진다는 느낌이 든다나 그런 생각이 든다. 나도 블로그 중독일까?

내 블로그는 해외 웹호스팅을 받아서 텍스트큐브로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 툴인 텍스트큐브는 내가 봤을 때 매우 훌륭한 툴이다. 워드프레스나 무버블타입과 같은 유명 해외 블로그 툴에 비해서 부족한거 없이 오히려 내가 쓴 댓글에 대한 알리미 기능이 있어서 소통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좋은 툴이다. 문제는 그 베이스가 되는 웹호스팅이다. Site5라는 미국 웹호스팅을 사용한다는 것은 이 블로그의 여러 포스트를 통해서 밝혔다. 조건은 대단히 좋다. 월 5TB의 트래픽과 165GB의 용량지원, IP가 각기 할당되고 서브도메인도 99개까지 지원한다. 국내에서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조건의 웹호스팅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바로 회선속도. 미국이기에 해외회선을 사용하는데 어쩔 수 없이 느리다. 그래서 간혹 이 블로그에 찾아오는 몇몇 블로거들이 블로그가 느리다고 불평을 하는 것을 봤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벌써 2년치 계정비를 냈기 때문에 사용해야 한다. 티스토리로 옮길까도 고려해봤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주는 매력에 빠져서 서비스형으로 옮기는 것은 한동안 어려울 듯 싶고, 국내 웹호스팅 업체는 다음 블로거뉴스 등에 올라가면 그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고 서비스도 해외 서비스에 비해서 좀 부족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래서 속도문제를 접어버리고 계속 쓰고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가볍게 운영할 것인가가 블로그 운영에 최대 과제가 되어버렸다. 동영상이나 사진보다는 텍스트 위주의 포스팅을 주로 하게 되고 블로그 스킨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그림보다는 텍스트가 주가 되는 스킨을 고르게 된다. 가급적 서버와 트래픽에 영향을 안주는 스킨을 고르다보니 그 폭이 한정되어버린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위젯 사용을 제대로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 블로그에 위젯은 레드윙 하나만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외부 스크립트는 다음 웹인사이드 스크립트 하나만 올려놓은 상태다. 예전에 있었던 레몬펜도 제거했다. 또한 텍스트큐브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도 꼭 필요한 플러그인(EAS와 같은)들만 빼고는 다 설치하지 않았다. 다른 블로그에 가면 정말 너무 화려해서 볼꺼리가 많은데 이 블로그는 오로지 컨텐츠로만 승부해야 하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다. OpenID도 지원해야 하는데 빼버렸고 이올린 플러그인도 빼버렸다. CC도 빼버릴려다가 그건 아니다 싶어서 놔뒀다. 여하튼 최대한 가볍에 운영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블로그다(쥔장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문제다 -.-).

얘기 듣기로 올해 하반기에 국내와 미국을 연결하는 회선이 더 많아진다고 한다. 그때는 지금보다는 좀 더 빨라지지 않을까 싶다. 일본과 인도를 거쳐서 해저 광케이블로 미국에 가는 회선이 증설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자세한 뉴스가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작년 하반기에 뉴스를 통해서 본 기억이 있다. 그때를 기다리며 계속 버틸려고 한다. 다행히 예전에 설치했던 몇개의 플러그인과 외부 스크립트, 위젯을 제거하니까 조금은 빨라졌다. 또 텍스트큐브도 1.5에서 1.6으로 판올림하면서 속도개선이 있었는지 많이 빨라진거 같다. 조금만 더 버티면 국내에서 제공하는 웹호스팅 수준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8~90%까지는 쫒아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재밌는 것은 미국에서 접속하는 한 블로거의 이야기로 미국에서는 매우 빠르게 접속이 된다고 하더라. 역시 같은 미국에 있어서 그런가 싶다.

여하튼 이 포스팅의 목적은? 쓸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 내 블로그에 대해서 푸념을 늘어놓은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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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낚시광준초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그래요 흑.......
    그런데요 저도 요즘 사용하고 있는데 도아님이 만드신 플러그인중에 이미지 압축 하고 텍스트 압축 전송으로 트래픽을 줄일 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어요.
    저도 그거 사용하고 의외로 트래픽이 많이 주네요...
    한번 사용 해보시는것두 괜찬지 않을까 하네요.

    2008/03/19 12:44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않아도 도아님의 그 플러그인을 한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도아님께 질문을 드렸는데 아직 답변이 없으시네요.

      2008/03/20 09:17
  2. BlogIcon log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3/19 17:19
  3. BlogIcon 인게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가요?
    저는 다른 블로그들과 차이를 거의 못느껴왔는데 말이죠..

    2008/03/19 18:21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역에 따라서 편차가 좀 심하게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해외회선의 상태에 따라서도 좀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시간대에 따라서도 틀려요. -.-;
      이거 완전 로또 뽑는 기분이에요.. T.T

      2008/03/20 09:18
  4. BlogIcon i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택스트 위주라서 더 깔끔하고 보기 좋던데요? -_-;; 글에 집중도 되고..
    티스토리는 플러그인 지원이 조금 약해서 그렇지 아마 택스트큐브랑 같다고 보시면 될꺼에요. 트래픽 등 무제한이지 그 점에선 최고죠 (자세히는 알지 못해요 ^^;;)
    만약 이미지나 동영상 올리시고 싶으시면... 티스토리 계정 하나 만드셔서 링크 걸어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좀 귀찮기는 하겠지만...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 힘내세요!

    2008/03/19 18:49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은 TV팟이나 YouTube를 이용하면 되고 이미지는 플리커나 피카사웹을 이용하면 좀 편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뭐.. 알다시피.. 귀찮아서!!!!
      동영상은 주로 TV팟이나 YouTube로 올리고 있는데 이미지는 그냥 바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이미지는 그냥 올려도 상관은 없는데 50KB가 넘어가면 플리커로 넘겨야겠습니다. 쩝.. -.-;

      2008/03/20 09:22
  5. BlogIcon 기리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골 방문자 기리군 입니다.
    저는 시간이 나면 매번 여기 들리고 글을 읽고 갑니다만..
    제 경험상 학주니님의 블로그 "들" (이전의 블로그 포함)은
    느리게 접속된적이 전혀 없더군요..ㅇㅅㅇ

    2008/03/20 11:24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들러주시는 기리군님께 감사드리며. ^^;
      위에서 댓글로 썼다시피 지역, 시간에 따라서 편차가 좀 있는듯 합니다.
      최근에는 좀 빨라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래도 워낙 조건이 좋아서 그냥 쓸렵니다. ^^;

      2008/03/20 14:38

가끔 스팸제거시스템으로 댓글이나 트랙백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매일 휴지통 검사하니까 댓글 등록 안된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남겨주세요. ^^;
짧은 댓글도 성심껏 답글 달아드릴께요. ^^

갑자기 뭔가 또 심정의 변화가 생겼다. 새벽에 블로그에 접속하는데 생각보다 느렸기 때문이다. 집에서 접속하는 것은 초고속 인터넷망이기 때문에 회사보다 빨라야 정상인데 내 블로그는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느릴까?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내가 웹호스팅을 받고있는 Site5라는 웹호스팅 업체는 미국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원래 해외 웹호스팅은 좀 느리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은 미국 시간으로는 오후쯤 된다. 즉, 한참 인터넷 회선이 마구 돌때라는 얘기다. 내부적으로 서버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다보니 미국 입장에서 한국에서 접속하는 것은 해외에서 접속하는 것. 한국도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시간대에는 접속이 좀 느린 것이 있는데 미국은 바로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느리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접속해보니 빠르더만(-.-).

뭐 솔직히 티스토리와 같은 국내 블로그 서버를 이용한다면 이런 현상도 없었겠지만 아무래도 여러가지 혜택(한달에 트래픽 5TB)을 포기할 수 없어서 해외 계정을 선택한 나로서는 그래도 한국 시간으로 낮에는 미국 시간으로 밤이기 때문에 서버 접속이 원활하다는 위안 아닌 위안을 얻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좀 불만인 것은 있다. 기본적으로 접속이 느리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국내에 위치한 블로그보다 좀 떨어진다. 그러다보니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여러 위젯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 내 블로그에는 레몬펜과 레드윙, 애드센스만 부착되어있으며 다음 웹인사이드, 스폿플렉스 스크립트만 동작중이다. 그런데 애드센스는 그나마 조금 나오는 용돈때문에 부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레드윙은 생각보다 가볍지만 레몬펜은 현재 이 블로그의 접속을 느리게 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다음 웹인사이드 스크립트는 통계를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스폿플렉스 스크립트는 내릴까 생각중이다. 외부 스크립트는 가급적 제외하는 것이 블로그 퍼포먼스를 위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레몬펜이 문제인데 티스토리가 레몬펜을 플러그인으로 제공하면서 레몬펜 사용자가 급증했고 가뜩이나 오픈마루 서비스들이 느리다고 악평이 자자한데 급증한 사용자로 인해 더 느려졌다. 아마도 레몬펜을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들 중에서 퍼포먼스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들이 많을 것이다. 여하튼 느려진 대신에 효용가치는 많으니 일단은 달아놓기로 했다.

조만간 지금 스킨보다 더 가벼운 스킨을 찾아서 교체할 생각이다. 이 스킨도 훌륭하지만 좀 더 가볍고 심플한 스킨에 필이 꽂히고 있다. 솔직한 맘은 스킨이 가벼운 만큼 내 몸도 가벼워졌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말이다(-.-).

역시 블로깅은 예나 지금이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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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건더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국 서버에서 반 년정도 블로그를 돌려봐서 이 느낌 잘 압니다... ㅠㅠ
    첫째로는 가벼운 스킨을 사용하고, 둘째로는 외부 스크립트를 넣는 서비스는 되도록 우리나라보다는 미국 것을 사용하여야 좀 로딩이 나아지더군요...

    튜닝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

    (우리나라 호스팅과 미국 호스팅을 비교하면 가격대비 서비스 차이가 너무 큽니다.. 언제쯤 우리나라도 미국만큼 착한 가격에 강력한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가 나올런지...)

    2008/03/04 12:26
  2. BlogIcon 펭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를 통해 몇번 와봤는데 항상 느리더군요.
    페이지 로딩이 끝난 후에 보곤
    아, 또 이 블로그였구나... 한답니다.

    블로그내에서 페이지 이동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이 댓글도 버튼 클릭하고 한참 기다려야 할 듯..;;

    2008/03/04 14:32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외국계 웹호스팅이 많이 느립니다.
      어쩔 수가 없네요.
      최대한 가볍게 만드는 수밖에.. -.-;

      2008/03/04 14:38
  3. BlogIcon 쟈스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한국내 웹사이트들의 페이지들이 무겁다는 얘기겠지요.

    2008/03/04 20:40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고속 인터넷의 효과를 단단히 보는 웹사이트들이 국내 웹사이트들이지요.
      해외에서는 로딩때문에 답답해서 죽을려고 하는게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탈사이트라고 하더이다.

      2008/03/04 23:01
  4. BlogIcon objec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미국에서는 접속이 빠른 것이었군요 :)

    2008/03/05 04:49
  5. BlogIcon 핑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턴가..
    블로그관리하다보니..
    참..많은 세상을 보게되는것같아 좋네여 ㅋㅋ

    2008/03/06 22:08
  6. BlogIcon 파란토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게 있군요..
    티스토리로 옮겨오시기는 힘든가봐요?

    2008/03/07 01:49
    •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쓰다가 텍스트큐브 쓰고 싶어서 이렇게 웹호스팅을 받아서 하는 거지요.
      국내 웹호스팅 업체를 선택하게 되면 트래픽 문제때문에 골치아플거 같아서 조건좋은 해외 웹호스팅 업체를 선택했는데.
      해외 회선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속도문제가 걸리네요.

      2008/03/07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