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에서 공개한 스크린샷을 보면 델리셔스 아이콘으로 나타나는 각 링크의 북마크 지수가 보인다. 위에서 얘기했듯 아직 정식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시험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듯 싶다(테스트로 해봤지만 아직 안된다).
야후의 이런 소셜 북마크와 검색결과의 조화는 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든다. 검색 알고리즘에 소셜 북마크 지수도 함께 고려되어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검색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델리셔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라면 손쉽게 링크를 델리셔스에 북마크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식 서비스가 되어야 제대로 어떤 기능인지 알 수 있겠지만 구글에 뒤쳐진 야후로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서비스를 내놓을려고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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