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구글은 무섭고 애플은 짜증나고....

Microsoft 2008/08/05 16:55 Posted by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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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MS는 지금 구글과 애플, 오픈소스가 겁난다는 얘기다. ZDNet Korea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나름 정리해봤다.

구글, 무서워...

먼저 MS는 구글의 기세가 무섭다고 말하고 있다. 인터넷 검색엔진 시장에서 완전히 구글에게 발려버린 MS는 최근 야후를 인수할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아직 MS는 야후 인수에 미련을 못버린듯 하고 조만간 다른 방법으로 재시도를 하지 않을까 싶다.

MS가 야후를 인수한다면 적어도 검색엔진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구글과 어느정도 상대할 만 하다고 한다. 하기사 예전 자료기는 하지만 MS와 야후의 점유율을 산술적으로 합하면 대략 30%정도로 구글의 절반정도(혹은 그 이하)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규모면으로 어느정도 해볼만한 싸움이 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야후 인수를 시도하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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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인터넷 시장에서 SaaS(Service as a Software) 기반의 웹서비스들을 공격적으로 내세우면서 데스크탑 기반의 PC 사용문화를 인터넷 기반으로 옮기고 있다. 인터넷 기반은 구글의 주무대. 데스크탑 기반이 주무대인 MS로서는 자기의 지지기반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용부터 기업형 어플리케이션까지 구글은 구글앱스와 구글맵스 등의 구글웨어를 시장에 공격적으로 마케팅함으로 MS의 메인 어플리케이션인 MS 오피스 등이 설 자리를 뺏았고 있다. 이에 MS도 엘버니라는 웹오피스를 개발하고는 있다지만 언제 서비스가 될련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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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Software + Service(S+S)라는 개념을 내세워 기존 어플리케이션에 웹환경을 접목시켜서 효율을 극대화할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먹히는것처럼 보인다. 모든 작업을 웹에서만 다 하는 SaaS보다 더 강력한 기능 및 사용환경을 제시할 수 있는 S+S가 더 훌륭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일단 기본 베이스는 데스크탑용 패키지며 웹에 접목되는 서비스의 경우 데이터 동기화 등의 패키지에서 제공할 수 없는 다중 사용자들을 위한, 혹은 여러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로 한정되기 때문에 패키지 설치에 대한 부담감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S+S가 생각처럼 활성화가 안되는 이유 중 하나는 일단 윈도에 MS 패키지에서만 가능하다는 어찌보면 폐쇄성때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애플, 넌 또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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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애플이 좀 짜증나는거 같다. 애플이 이번에 iPhone용 SDK를 내놓음으로 플랫폼을 개방했다는 이미지를 세웠는데 이것이 MS에게는 MS는 폐쇄적인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재미난 것은 MS 역시 Visual Studio 등의 개발 툴 및 각종 SDK를 내놓았지만 기본적으로 MS의 제품은 대부분 유료다. 개발자에 한해서만 개발자용 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MS에서 해당 개발 패키지를 구입해야만 한다. 이런 부분도 MS가 상업적인 회사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난 오픈소스가 겁나~

이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오픈소스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 MS로서는 부담될 수 밖에 없다. PC나 노트북 등 하드웨어와 달리 소프트웨어, 서비스들은 무형의 제품들이다. 눈에 보이는 유형의 제품에는 값을 내리기 쉽지만 무형의 제품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인식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손에 잡히는 물건은 돈주고 사는 것에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서비스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닌 무형의 물건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꽁짜로 쓸 수 있다는 일말의 인식들이 잠재되어있다는 얘기다. 이런 인식과 오픈소스 바람이 맞물려 IT계에 오픈소스화가 강하게 밀려오고 있다. 서로 공유해서 시너지 효과를 누리자라는 명목으로 말이다. 이러한 바람은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기업인 MS로서는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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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MS도 조금씩 자신들의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걱정은 여기서도 있다. 너무 공개해버리면 MS의 패키지 상품들이 적게 팔릴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패키지 상품과 비슷한 다른 상품을 꽁짜로 배포한다면 유료인 MS 제품이 덜 팔리지 않겠느냐는 이유에서다. 이래저래 MS는 고민이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련 뉴스 *
MS "구글과 애플, 오픈소스가 두렵다"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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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이래저래 진퇴양난 이군요

    2008/08/05 18:24
  2.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에 윈도우 비스타의 부진이 크리티컬...(.....)

    2008/08/05 19:44
  3. BlogIcon 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건 어쩔수 없는 시대적 변화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겠습니다만...엠에스 이제는 변화해야할 수 밖에 없지요...요즘 아주 이 인터넷 세상이 더욱더 재미잇어 지니 저는 아주 살판입니다...

    2008/08/05 20:18
  4. 그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 360 이 좀 먹여 살리지 않나요?

    2008/08/05 21:0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XBox 360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다지 크지 않을꺼에요..

      2008/08/05 21:17
  5.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도 웹기반OS 개발중이라는데... 그게 또 어떻게 될지....

    2008/08/05 21:4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지금 미도리(midori)라는 코드명으로 기존 윈도와는 다른 스타일의 O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뭐 자세한 자료들이 안나와서 추측밖에 못하는 상황이지만요..

      2008/08/06 08:39
  6. BlogIcon 러브네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위기는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체되어왔던 MS 에게는 오픈소스는 신선한 자극이 될 것 같아요
    이를 넘어서느냐 못 넘어서느냐는 MS에게는 심각한 문제일 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선 새로운 컨텐츠가 많아진다는 면에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2008/08/05 22:39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이 위기를 잘 극복한다면 MS는 기존의 데스크탑 기반과 더불어 인터넷 기반에서도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티브발머의 리더십이 어디까지 발휘될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2008/08/06 08:40
  7. BlogIcon 권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요즘 MS 실버라이트 학습하느라... 뺑이치고 있어요 ㅠ.ㅠ

    2008/08/05 23:1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은광여고에 입학하여 공부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
      (한국MS 내부에서도 실버라이트를 은광여고라고 하더군요. ㅋㅋ)

      2008/08/06 08:41
  8.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08년도 2분기 Microsoft의 분야별 매출액은, 클라이언트(윈도 등) 43억달러, 서버 37억달러, 비즈니스디비젼(오피스 등), 온라인 서비스 8억달러, 엔터테인먼트(XBOX360 등) 15억 달러, 기타 0.5억달러 입니다. XBOX의 비중은 점차 상승중입니다. 2년만에 매출액이 3배로 늘었으니까요. 가정용과 서버용 OS 그리고 오피스 매출액도 상당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구요. 순이익도 대폭 증가했습니다.

    구글과 애플도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건 맞지만, MS가 부진에 빠진건 아닙니다. MS는 보기보다 장사를 잘하니까요

    2008/08/06 09:5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MS의 마케팅 능력이야 이미 정평이 나있으니까요.
      다만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현재의 MS 제품은 현재에는 먹혀들겠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스티브 발머의 고민이 옅보인 보고서에 대한 언급이죠..

      2008/08/06 10:15
  9.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주니님의 해당 포스트가 8/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06 10:41
  10. BlogIcon drchoi  수정/삭제  댓글쓰기

    MS 는 인터넷이 먹통이 되버리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ㅎㅎ...작금의 상황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8/06 12:5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뭐 설마 그정도까지겠습니까..
      MS도 인터넷 덕분에 IE로 치고 올라온게 있는데.. ^^

      2008/08/06 13:23
  1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대책을 강구하고 있겠지요.

    2008/08/12 21:50
  12. BlogIcon ego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리고 연관성은 좀 아리송하지만, 저의 글도 트랙백 해봅니다 ^^

    2008/08/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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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및 웹서비스는 단연 Email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PC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및 웹서비스에 대한 조사결과에서 1등이 MS의 아웃룩이 차지했다는 내용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전한 적이 있는데 아웃룩이 일정관리나 할일 관리, 주소록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역시나 메일 클라이언트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MS가 미국에 한해서만이라도 아웃룩을 독립 어플리케이션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취한게 아닐까 싶다. 아웃룩은 MS 오피스에 현재 속해있는 부속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아웃룩을 사용하면 참 좋겠지만 MS 오피스를 사야하는 부담감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메일 클라이언트용으로 공개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던지 아니면 웹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해야 한다. 공개된 메일 클라이언트로는 윈도에 기본으로 속해져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있을 것이고(비스타에서는 윈도 메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파이어폭스의 모질라제단에서 제공하는 썬더버드가 있을 것이다. 또한 .NET 프레임워크 기반의 윈도 라이브 시리즈 중 하나인 윈도 라이브 메일이 있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무료 메일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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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인수한 메일 서비스인 짐브라에서 짐브라 클라이언트 버전 3를 공개했다. 아웃룩과 썬더버드처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며 모질라의 프리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메일 클라이언트다. 프리즘은 웹서비스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꾸며주는 프로그램으로 짐브라 클라이언트는 내부적으로는 웹기반이지만 오프라인에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다. 프리즘 기반이니 플랫폼에 상관없이 파이어폭스가 구동되는 OS에서는 다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윈도, Mac OS X, 리눅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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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클라이언트 기능

일단 짐브라는 야후 메일을 지원한다. 뭐 당연한 이야기다. 짐브라를 인수한 야후니 야후 메일 지원은 기본일 듯 싶다. 또한 짐브라 메일 서버를 지원한다. 그리고 POP3/IMAP을 지원한다. 즉, 다른 POP3나 IMAP을 지원하는 메일을 읽어올 수 있다는 얘기다. Gmail은 물론 네이버 메일(최근에 네이버 메일이 POP3를 지원하는 것을 알았다)도 읽어올 수 있다. 즉, 외부로 POP3를 지원하는 메일은 다 읽어올 수 있다는 얘기다. 회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 회사는 익스체인지 서버나 아니면 Sendmail과 같은 메일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POP3는 기본지원이다. 그래서 짐브라 클라이언트에서 끌어올 수 있다(뭐 이 부분은 아웃룩이나 썬더버드나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말이다). 메일 클라이언트 부분에서 있어서는 야후 메일을 끌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와의 차별성이 될 듯 싶다(그렇게 보면 라이브 메일의 경우 핫메일이나 라이브 메일을 가져올 수 있는데 그것 역시 차별성으로 둘 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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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또 짐브라 클라이언트가 다른 공개 메일 클라이언트와 다른 점은 캘린더 지원이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썬더버드, 윈도 라이브 메일은 캘린더 지원이 없으나 짐브라 클라이언트는 캘린더 지원 및 할 일 관리 등을 할 수 있다. 아마도 짐브라 웹어플리케이션에서 지원하던 서비스를 그대로 데스크탑으로 끌고 온 듯 싶다. 캘린더는 자체적인 서비스인지 아니면 야후 캘린더를 가져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짐브라 사이트에서 확인한 내용에는 야후 캘린더 지원은 없는 듯 싶다. 아마 추후에 야후 캘린더와도 통합되지 않을까 싶다. 캘린더 및 할 일 관리까지 가능함으로 짐브라 클라이언트는 아웃룩 수준의 사용성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야후 캘린더와 통합이 된다면 짐브라 클라이언트는 무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급부상할 수 있을 듯 싶다. 지금도 강력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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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관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글이 지원된다는 것이 참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 해외 프로그램에서 한글이 지원되는 경우는 그닥 없는데 말이다.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의 장점 중 하나가 한글지원이 강력하다는 것인데 짐브라 클라이언트 역시 그런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관련 글 *
Zimbra Releases Version 3 Of Open Source Email Client, And It’s Awesome (TechCrunch)
Yahoo! Zimbra 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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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더버드에 캘린더 있습니다. 라이트닝이라는 썬더버드 확장기능을 설치하거나 '썬버드'라는 캘린더 프로그램을 쓰면 되지요. 둘 다 모질라에서 자체 개발하는 것이고 기능은 같습니다.

    2008/07/28 19:1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겠군요.. ^^;
      나중에 한번 설치해서 써봐야겠습니다.. ^^;

      2008/07/28 20:38
  2. 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룩이 너무 너무 무거워서.. 정말 애타게 다른 클라이언트를 찾고 있지만,
    마땅한게 없었는데.. 이건 가벼울까요??
    아웃룩과 비교해서 어떨런지 모르겠네요.ㅠㅠ

    2008/07/28 19:33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가볍습니다. ^^;
      프리즘 기반인지라.
      UI가 웹기반이에요.. ^^;

      2008/07/28 20:39
    • BlogIcon 웅이  수정/삭제

      저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해서 지웠습니다. 이 덧글 때문에 다시 설치해 보았는데요. 짐브라 데스크탑이 100M~140M, 프리즘이 40M정도 메모리를 먹습니다. 즉, 140M~180M정도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초기 구동 시간도 15초 정도 걸리는데요. (p4m 1.4GHz, 512M, xp에서)

      2008/07/28 21:40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는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
      그래도 윈도 라이브 메일보다는 가벼운듯 싶습니다만..

      2008/07/28 23:08
  3. 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단 설치는 해보았는데요,
    기존 아웃룩에서 받았던 메일들은 가져올 수가 없나봐요..ㅠㅠ

    2008/07/28 21:3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이미 아웃룩으로 가져왔던 메일은 못가져올것입니다.
      앞으로 들어올 메일은 가져올 수 있겠지요. ^^;

      2008/07/28 23:07
  4. Be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더버드에도 WebMail(http://webmail.mozdev.org/)이란 확장기능을 이용하면 야후, 핫메일, 라이코스 등등의 메일을 가져올 수 있더군요. 핫메일을 이 확장기능을 통해 POP3 쓰듯이 가져오고 있는데, 속도도 빠르고 꽤 좋습니다.

    2008/07/29 09:0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런가요.. 그렇다면 다시 썬더버드를 설치해서 써볼까.. ^^;

      2008/07/29 09:32
  5. 유리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룩 너무 무거운데.. 짐브라는 POP3외에 익스체인지 지원안하나요? 이것만 되면 아웃룩을 벗어날텐데.. 쩝

    2008/07/29 13:06
  6.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것저것 써 보다가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웹메일 알리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매일 쓰는 파이어폭스이니 한번 켜면 그날 온 메일은 아이콘 한번 클릭으로 죄다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더군요.

    2008/07/29 15:3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저는 회사메일 빼고는 죄다 썬더버드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야후메일 받기가 힘드네요.. -.-;

      2008/07/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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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아니면 저가로) 개발 툴을 배포할려고 계획중인듯 싶다. MS의 복안은 어려서부터 MS의 개발툴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커서 MS용 프로그램 개발자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이 잡히고 전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취미로라도 MS의 개발 툴을 이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MS의 응용 프로그램 풀을 확장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리라.

나 역시 회사에서 MS의 윈도용 프로그램 및 WinCE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Visual Studio 6(VS6)를 다루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기에는 좀 비싼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VS를 불법복제해서 사용하곤 한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회사에서 단체로 라이센스를 구입해서 사용하곤 하지만 개인은 그렇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P2P 사이트나 파일공유 사이트 등을 통해서 구해서 사용하곤 한다. 그리고 MS도 MS의 개발 툴의 사용 확산을 위해 이러한 행위를 묵인하고 있는 듯 싶다.

하지만 역시나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왠지 꺼림직하다. 어려서부터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발 툴을 얻어서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아무래도 기반 자체가 불법성이 짙기 때문에 제대로 된 프로그래밍을 하기가 심리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그래서 MS가 무료로, 아니면 저가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발 툴을 판매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MS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료 개발 툴이 존재하기는 하다. Visual Studio Express(VSE)라는 버전이다. 하지만 일반 VS에 비해서 좀 기능이 약한게 단점이다. 개발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 디버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밀리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VSE의 존재에 대해서 모르는 개발자들도 꽤 된다. 나 역시 최근에 잡지를 보고 VSE의 존재를 알았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을 위한 무료버전에서 한국은 제외되어있다. 10개국에만 이런 혜택을 주는데 벨기에, 중국, 필란드,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과 미국이 그 대상이다. 한국이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상당히 아쉽지만 머지않아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이러한 개발 툴의 무료 배포 정책은 잠재적인 MS 개발자를 양성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정책이라 본다. 이는 충성도가 높은 윈도 사용자 및 개발자를 확보하는데 있어서 큰 시작점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런 MS의 정책대로 MS의 개발 툴에 어린 학생들이 익숙해진다면 나중에 커서는 자기에 익숙한 툴을 사용하게 되고 그것은 윈도 응응 프로그램의 가지수가 다양해진다는 의미다. MS는 이러한 정책으로 MS 관련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들이 나중에 많이 창업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한다.

MS가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런 곳에 있지 않을까?

* 관련 뉴스 *
Microsoft To Give Students Dev Software For Free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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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을 묵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 적극적으로 뿌리겠다는 이야기인 건가요 ㅡ.ㅡ;;;

    역시 모빌달러...

    2008/02/20 19:41
  2. BlogIcon 열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아직 진행이 안되고 있는것은 인증절차때문인가 봅니다. 어찌어찌 한번 혜택받아보려 했다가....해당 학교 계정이 있어야 되는듯 해서..ㅎㅎ

    2008/02/20 21:55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인증절차도 그렇고..
      MS의 한국에 대한 인식때문일수도 있겠네요.

      2008/02/21 13:05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저가의 리눅스 PC

IT Issues 2008/01/28 19:29 Posted by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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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는 달리 해외의 경우 리눅스 OS가 국내에 비해서 데스크탑용으로 꽤나 활성화가 되어있다. 뭐 윈도의 점유율이 90% 이상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국내에서처럼 리눅스를 데스크탑용 OS로 사용할 때 느끼는 엄청난 불편함을 해외에서는 많이 못느낀다는 것이다. 이는 해외에서 윈도 비스타가 출시되었을 때에 국내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ActiveX 관련 불만이 많이 없었다는 것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거 같다.

위에서 얘기했듯 해외에서는 리눅스가 어느정도 활성화가 되어있다고 했다. 리눅스의 장점은 값싼 PC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OS라는 것이다. 윈도가 시스템 자원을 많이 먹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리눅스가 먼저 서버급 OS로 대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중에는 유닉스에 호환적인 명령이나 커널 스타일도 있었지만 저사양의 PC를 간이 서버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부분도 컸다. 같은 급의 서버로 윈도 서버를 돌리는 것 보다는 리눅스로 서버를 돌리면 훨씬 더 퍼포먼스가 높았기 때문에 리눅스가 서버용 OS로 크게 성공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부분을 데스크탑으로 옮겨오고 있다. 적어도 같은 금액의 PC라면 윈도보다는 리눅스가 훨씬 더 퍼포먼스가 높을 것이다. 그 얘기인즉 윈도와 비슷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것은 윈도에서 요구하는 사양보다 더 낮은 사양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비용의 절감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저가용 PC에 리눅스를 OS로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200달러짜리 리눅스 PC가 매력적인 5가지 이유 (ZDNet Korea)

$200짜리 저가형 PC에 리눅스를 설치했을 때 매력적인 5가지 이유를 ZDNet Korea에서 소개를 했다.

1. 낮은 가격의 장점
2. 프리인스톨(Preinstall) 방식, 초보 사용자들에게 어필
3. 친숙함은 곧 충성실 향상으로 연결
4.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에 지장없는 성능
5. 웹 브라우저는 당신의 친구

일단 먼저 낮은 가격의 장점은 말할 것도 없다. 위에서 다 언급했던 내용들이다. 같은 가격이면 훨씬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리눅스 PC는 매력적이다. 잘하면 같은 가격으로 같은 성능의 리눅스 PC를 2대를 구입할 수도 있다(물론 좀 무리기는 하지만).

프리인스톨 방식의 경우는 판매가 될 때 이미 다 연결된 장비에 대한 드라이버나 어플리케이션이 다 설치되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은 대부분이 다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또한 리눅스는 윈도와는 달리 커널 레벨에서 장비에 대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커널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윈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장비를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리눅스 OS는 패키지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즉, 업그레이드 에이전트가 상주해있어서 늘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을 통해서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나 드라이버, 어플리케이션 등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준다. 예전과 같이 사용자가 하나하나 구글 등으로 찾아서 업데이트해야 하는 불편이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또한 리눅스는 예전과 같이 텍스트 위주의 OS가 아닌 이제는 윈도보다 더 화려한 UI를 자랑하는 OS가 되어가고 있다. 전통적인 데스크탑 프로그램인 GNOME이나 KDE 위에 베릴 등의 화려한 3차원 UI들이 선보이고 있고 사용도 윈도만큼이나 쉬워져서 리눅스는 메니아들만의 OS라는 오명 아닌 오명에서 벗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윈도보다 강력한 커멘드셀은 말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다.

그리고 국내는 윈도 종속적인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들이 대다수이지만 해외의 경우 웹사이트의 경우 웹표준을 지키는 사이트들이 많아서 윈도의 IE나 리눅스의 FireFox, 애플의 Safari 등에서도 동일하게 동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만 고집하지 않고 타 OS의 웹표준을 지키는 웹브라우저라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MS 오피스 이외에 스타오피스나 오픈오피스와 같은 오피스군들도 많이 배포되고 있어서 반드시 MS 오피스만 사용해야 하는 국내와는 환경이 많이 틀리다. 또 구글 오피스나 조호오피스, 싱크프리 오피스 등 웹오피스 어플리케이션들도 많이 활성화되어 어떤 웹브라우저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즉, 이제는 OS에 제한적인게 아닌 어느 OS에서도 다 통용할 수 있는 PC 환경이 해외는 국내보다 더 잘 갖춰져있다는 것이다.

또한 적은 가격의 PC도 갖출만한 성능은 다 갖추었다. $200짜리 PC지만 인텔 CPU 및 칩셋에 ATI 그래픽카드, 그리고 1GB 정도의 메모리에 80GB HDD 등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부담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저정도 성능이면 윈도 XP는 무리없이 돌릴 수 있다(물론 속도는 좀 딸리겠지만). 게임을 한다던지 그래픽 작업을 하는게 아니고 웹 서핑이나 오피스 작업 정도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PC 사양이라 할 수 있다.



리눅스 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들은 어떨까? 국내의 경우 ActiveX의 남용으로 윈도에 IE 계열 웹브라우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많은 반면에 해외의 경우 웹표준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윈도의 IE나 리눅스의 FireFox, 애플의 Safari 등의 여러 웹브라우저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많다. 글에는 메일은 Gmail을 사용하고 메신져는 Gtalk를 사용하면 된다고 구글웨어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구지 구글웨어들 말고도 국내의 경우 네이트온이 리눅스용으로 개발되어 배포되고 있으며 야후 메신져도 사용할 수 있고 ActiveX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웹메신져들도 많으니 잘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메일 역시 구글이나 야후 등에서 제공하는 웹메일은 대부분 브라우저에 관계없이 돌아가기 때문에 OS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동영상을 다운받고 싶을 때는 YouTube(이제는 한글판도 제공한다)를 사용하면 되고 사진을 편집하고 싶을 때는 리눅스의 경우 김프라는 리눅스용 포토샵이라 불리는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던지 아니면 플리커에 올린 후 피크닉을 이용해서 사진을 편집해도 될 것이다.

해외의 경우 gPC나 Mirus Freespire와 같은 저가형 리눅스 PC가 월마트나 시어스닷컴에서 매진행렬을 기록할만큼 인기가 있다고 한다. 또 Eee PC도 꽤나 잘 팔린다고 한다. 대부분이 위의 이유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PC 사용 습관등이 과거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위주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간 부분과 웹 서핑, 이메일 확인 등의 일상적인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PC의 성능에 대한 기대수요가 줄어든 것이 저가형 PC의 성공을 이끌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솔직히 내가 봐도 그렇다.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그래픽 작업 등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닌 단순한 웹서핑이나 오피스 작업, 이메일 체크 등의 일반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저가형 리눅스 PC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물론 국내 상황과는 많이 틀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여겨지지만 말이다. 곧 국내에서도 MS에 종속적이지 않은 웹표준을 잘 지키는 세상이 오면 저가형 리눅스 PC가 많이 팔릴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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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는 윈도우를 지키는 강력한 파수꾼이 하나더 있죠

    아래아 한글.....ㅡ.ㅡ;;

    2008/01/28 23:04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아래아 한글은 리눅스용으로도 있습니다.
      한컴이 한컴리눅스를 만들면서 한컴오피스 윈도버전와 함께 리눅스 버전도 같이 만들었죠.
      물론 리눅스 KDE 데스크탑에서만 동작하지만 말입니다. -.-;

      2008/01/29 00:37
    •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그건 말씀하신데로 KDE only 버전.....

      2008/01/29 03:5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KDE도 리눅스 데스크탑의 한 종류니까.. ^^;

      2008/01/29 09:24
    •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아래아 한글은 Mac버전으로도 나옵니다. 진정한 멀티플랫폼이지요.

      2008/01/29 16:22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MS 오피스가 윈도, 리눅스 맥까지 모두 지원한다면 정말로 괜찮을텐데 말이죠.. -.-;

      2008/01/29 17:36
  2. xyz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보고 싶긴 한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예전에 한컴 리눅스 한번 깔았다가 몇 일 써보고 포기했습니다. ㅎㅎ 요새 우분투가 좋다고 하던데.. 여전히 어렵기는 마찬가지더군요..

    2008/01/29 10:5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윈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다면 아무리 쉽다고 소문난 우분투라도 어렵게 느껴지실겁니다.
      솔직히 저도 쓰기에 좀 짜증나는데요.. 뭐.. -.-;

      2008/01/29 11:44
  3. BlogIcon 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부터 이와 비슷한 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WINDOWS의 점유율은 하락하지 않네요..ㅠ_ㅜ



    이제는 리눅스도 많이 자라나서....데스크탑으로 쓰기에 불편함이 없는데 말이죠.ㅠ_ㅜ;;



    참 저도 리눅스가 ActiveX를 지원안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꼭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플래쉬 플레이어를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넣을 수 있으니깐요.^^;;

    단지 업체들이 리눅스용 플러그인을 만들지 않는 것 뿐이죠..^^ㅋ

    2008/01/29 16:48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방식과 ActiveX 방식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다른 부분이 있죠. 개념은 비슷하지만 말이죠.
      플래시 플레이어는 ActiveX과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모두를 지원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업체들이 파이어폭스용 플러그인을 안만들어서 문제죠.. -.-;

      2008/01/29 17:36
  4. BlogIcon iF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 이번에 우분투 설치해 볼려고 지금 PC 포멧 중인데, 왠지 명령어 알아야 할거 같고, 첨에 다가가기 힘든 OS 인듯.. 호환성 문제/오해도 그렇지만, 어려운 OS로 아직 많이 인식되어 있는거 같아요.

    2008/01/29 19:26
    •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그러게요. 스타일이 틀린 OS이니 어쩔 수 없겠지요.
      그래도 우분투는 많이 윈도 스타일을 쫓아온거 같더라고요.

      2008/01/30 09:39
  5.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MS오피스가 지원안하는건 오로지 리눅스뿐 맥버전도 있는데...

    2008/01/3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