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에서 재미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한다. 야후 검색으로 구글에 대한 내용을 검색했는데 구글에서 멀웨어 경고가 떴다고 한다.
야후는 최근 보안업체인 맥아피와 손잡고 멀웨어를 퍼트릴 수 있는 위험한 사이트가 검색결과에 나오면 경고를 날리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멀웨어를 퍼트리는 위험한 사이트들이 많아지니까 야후가 예방 차원에서 맥아피의 SiteAdvisor의 검색결과를 야후 검색엔진에서 사용하도록 한것이다.
그런데 야후의 검색결과에서 구글이 멀웨어를 퍼트리는 주범(?)으로 나타났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구글이 정말로 멀웨어를 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야후나 맥아피에서 장난으로 그렇게 결과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후자일 것이다. 미국의 70%가 사용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엔진인 구글이 멀웨어를 퍼트리고 있을까?
최근 야후는 구글의 애드센스를 야후 검색엔진에서 보여질 수 있도록 협약을 맺은바 있고 구글과의 관계는 최근 계속 좋아지고 있다. 아마도 저 결과에 대해서는 두 회사사이에서 서로의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는듯 싶은데.
하지만 장난의 도가 지나치면 좀 골치아플 것이다. 적당한 장난은 두 회사의 사이를 좋게 만들지만 지나치면 우울한 결과를 낳을테니 적당한 선에서 정리되었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재밌다. 구글이 멀웨어를 퍼트리고 있다니. 저게 정말로 사실이라면 전세계는 이미 멀웨어 세싱이라는 얘긴데 말이다. ㅋㅋ
보통 멀웨어를 찾아내는 경우에는 휴리스틱 엔진을 이용합니다.
휴리스틱 엔진은 보통, DB에 의존하여 찾아내는 것이 아닌, 악의적인 코드의 유무로 판단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오진 가능성이 조금 높다고 할 수있죠.
그렇기에 제가 보기에는 맥아피 프로그램의 오진 같습니다.
구글 검색엔진을 이용하여 자료를 찾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고급 검색방법에는 여러가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검색 대상을 날짜로 제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방법은 TechCrunch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구글의 Matt Cutts가 작년에 자신의 블로그에서 썼던 내용이라고 한다.
구글의 고급검색 방법 중에서 URL창에 간단하게 구글 검색문(쿼리문) 끝에 "&as_qdr=d"라고 추가해주면 검색 조건에 날짜를 제한할 수 있다. 간단한 것이다. d는 day를 의미하며 d5는 현재부터 5일전까지의 내용중에서 검색하라는 얘기며 w5는 5주, 즉 현재부터 5주전 데이터까지 검색하라는 얘기다. y5는 5년을 의미한다. 아직 시간대까지는 제한을 못두는거 같으나 일단 확인된 바로는 하루 부터 몇년 사이의 데이터까지 제한을 둘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포탈사이트는 어디일까? 아직까지도 No.1 포탈사이트는 네이버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이 많이 쫒아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은 네이버를 많이 사용한다.
그럼 네이버는 다른 포탈사이트와 뭐가 다른가? 농담삼아 얘기하면 초기화면이 다르다(ㅋㅋ).
일단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네이버와 다음, 엠파스, 야후, 구글등이 모두 다 다르게 나올 것이다. 서로의 검색 알고리즘이 틀리기 때문이다. 검색 기준 역시 틀리기 때문에 다를 수 있다. 구글의 경우 통합검색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검색결과가 쭉 나오지만 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등의 포탈사이트들은 검색결과가 통합검색으로 이쁘게(?) 나온다.
그런데 네이버를 제외한 나머지 포탈사이트의 검색결과는 얼추 비슷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와 지식iN을 중심으로 검색결과를 보여주지만 내부 컨텐츠가 네이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모자란 다른 포탈사이트들은 전체 웹검색을 통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비슷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물론 차이는 있지만).
그럼 한가지 가정을 해보자. 검색을 사용하지 않고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스나 기타 컨텐츠만을 사용한다면 네이버나 다음, 엠파스, 야후 등의 포탈사이트에 구별이 있을까?
각 언론사닷컴은 포탈사이트와 계약을 맺고 뉴스를 제공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언론사닷컴들이 네이버를 비롯한 다음, 엠파스, 야후 등 대부분의 포탈사이트에 동일하게 뉴스를 제공한다. 최근에 각 포탈별로 개별로 계약을 맺어서 뉴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대부분 동일한 뉴스들을 제공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포탈사이트의 편집권에 차이는 있지만 분명 대부분의 뉴스는 각 포탈사이트에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봤을 때, 그리고 뉴스 편집 역시 세간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봤을 때 각 포탈사이트에 노출되는 뉴스들은 대부분 비슷하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번 대선때 보여준 네이버와 다음의 행동을 비교하면서 편집권의 차이가 얼마나 드러나는지 알 수 있었기는 하지만 그것은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라고 보여진다. 대선때와 삼성 비자금때의 네이버의 편집권은 가히 악랄할 정도라고 생각이 드니 말이다. 하지만 다른 뉴스들은 얼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네이버, 다음, 엠파스가 주로 시사, 사회에 집중하고 야후의 경우 엔터테인먼트에 중점을 두는 편집권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포탈사이트에서 노출되는 뉴스들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굳이 네이버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번 대선때 보여준 네이버의 편집권 논란때문에 다음으로 메인 포탈사이트를 옮기는 것을 많이 봤다. 물론 불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금방 익숙해졌다고 한다. 실제로 어느 포탈사이트를 이용하던간에 소비하는 컨텐츠들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네이버가 No.1 포탈사이트가 되었는가? 전지현을 앞세워 열심히 TV 광고를 한 덕분이고 지식iN 서비스가 대박을 쳐서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졌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기존의 다른 포탈사이트들은 그렇게 마케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네이버에 밀린 것이고 말이다. 즉, 내용의 차이가 아니라 마케팅의 차이로 인하여 포탈사이트의 순위가 매겨진 경우인지라 그 내용은 다 비슷하다는 것이다.
다음의 경우 2000년대 네이버가 두각을 나타내기전 국내 No.1 포탈사이트였으나 자만하다가 네이버에 역전당했다. 야후 역시 다음 이전에 No.1 포탈이었으나 자만으로 무너졌고 엠파스 역시 한때 야후를 제치고 No.1으로 등극했으나 마케팅보다는 기술쪽에 투자를 많이해서 마케팅에 신경을 쓴 네이버에 밀린 것이다. 그 이외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으나 내가 봤을 때 네이버의 성장은 지식iN의 폭발적 인기도 있었지만 TV 마케팅을 아주 잘했기 때문이리라 본다.
이 글을 왜 쓰느냐?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간단하다. 어떤 포탈사이트를 이용하던간에 큰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를 꼭 고집해야 하는 이유도 없으니 다른 포탈사이트를 메인으로 이용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다.
뉴스면에서의 컨텐츠 차이는 없지만 동영상, 블로그, 카페가 사용자들의 시작페이지를 잡고있고 메인 뉴스 박스의 편집 성향에 따라 사용자들이 움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정치적 성향도 있고 연애/스포츠등의 재미성 기사를 노출정도도 있고요.^^
ㅎㅎ 마지막으로 학주니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1년전부터인가 사용하던 모든 서비스를 다음으로 바꿨습니다.
(메일/즐겨찾기/카페/뉴스/동영상 등)
불편한 것이 없는데 바꾸기가 쉽지 않은건 역시 '이질감'이라고 해야 하나 '위화감'이라고 해야 하나...그런것들이 느껴져서가 아닐까 합니다. 뭐든지 처음 바꾸는게 가장 힘들거든요;
저도 지난 가을에 대선뉴스 행태에 열받아 메인을 다음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만 불편을 못 이기고 다시 네이버로 돌아왔지요. 네이버 메인 뉴스 편집에 대한 불만이 감정적인 선택을 불렀으나 오히려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해야하나. 본래 목적을 망각한 잘못된 판단이었죠.
대선뉴스가 메인에 오르냐 오르지않냐의 차이가 있으나 뉴스 페이지에 들어가면 다음이나 네이버나 말씀하신대로 차이는 없습니다. 다음을 선택할 경우 메인에서 대선뉴스를 본다는 장점을 얻는 대가로 네이버의 강력한 메일, 검색, 지식인, 블로그검색 등을 잃어버리게 되죠. 그렇다고 양쪽 사이트를 전전해야 한다면 그만큼 더 불편이 가중되구요.
다음을 약 한달 써보면서 느낀 것은 다음의 간판 서비스 한메일도 네이버보다 훨씬 딸립니다. 메일 메인부터 시작해서 메일 본문까지 온갖 덕지덕지 광고에 플래시 광고까지 번쩍거리고 스팸메일도 쏟아지고 내게보내기, 내게보낸메일 수정 등의 세세한 서비스도 훨씬 떨어지더군요. 요새 메일은 자료창고 역할도 하는데 내게 보내도 보낸편지에 저장되고 수신확인이 뜨질 않나. 대용량 메일을 보내면 중간에 프로그램 오류가 나질 않나. 네이버는 정말 광고없이 자잘한 기능까지 강력하게 지원이 되는데 정말 다음 메일 안타깝더군요. 또 네이버 검색이 70%대(다음 15%) 지식검색이 80%대(다음 5%) 수준인 이유를 알겠더군요. 검색품질이 천지차이입니다. 네이버의 방대한 자료들이 결정적인 이유겠죠.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네이버로 돌아왔습니다.
다음은 가입한 카페들 때문에 가끔 들러주는 정도이고 주로 네이버에서 대부분 해결하고 있죠.
하나더 이번 대선을 겪으면서 정치적 성향이 맞는 것 같아 올블에 매일 들러 놀고는 했었는데 블로그 스피어란 곳이 정말 누구 말대로 찻잔속의 태풍이라고 해야하나. 현실세계랑은 동떨어진 그들만의 DDR이라고 해야하나. 다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블로그 스피어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네이버 까기, 애플 이야기, 구글 이야기, 정치 이야기 이런 것들 정말 몇 명이 모여서 잡담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가을 내내 네이버 까대는 글들이 올라오고 격분해서 네이버 떠난다는 리플 수도 없이 많았으나 점유율 변화는 없더군요(랭키닷컴 자료)
네이버는 웹툰용이라고 스스로 주입 중입니다. 네이버 메인에 안 가본지 오래됫군요. 블로그는 검색하다보면 네이버블로그도 꽤 검색되서 한번씩 가게되더군요...하지만 웬만하면 안가려고 노력중입니다. 네이버를 일단 1위에서 끌어내려서 다음이랑 치열하게 치고박게 만들고 싶은게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경쟁은 좋은 것이죠^^
지식인 떄문에 네이버에 많이 사람들이 몰렸죠. 저도 네이버는 지식인 때문에 갔으니까요. 그런데 요즘 지식인은 쓰레기급과 동일해져가고 있더군요. 지식인이 아니라 찌질대는 계시판 같아요.
네이버가 자료가 많을 수밖에요. 불펌 컨텐츠 덕에. 다음은 계시판 검색이 개판이라 스스로 무덤을 판 케이스입니다. 카페 계시판에 방대한 분량의 지식들, 그것도 네이버에 비할 바가 못되는 정교한 지식들이 카페 폐시판에 묻혀있는데 검색이 안 되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3개월 이전의 계시물은 검색도 할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짜증스러워서 구 자료는 검색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다음이 계시판 검색을 강화하고 댓글 서비스만 잘 하면 네이버를 치고 올라올 수 있을 텐데 왜 저러고 있는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전 다음 직원도 아닌데 말이죠-0-;;)
아, 그리고 영화 같은건....네이버 서비스가 대단하긴 대단하더라고요. 내 의견을 개진하고 수두룩 달리는 리플들을 보려면 네이버의 막강한 이용자들의 리뷰 수를 보면 알 수 있다는...^^'
예전부터 네이버의 폐쇄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 대선에는...치를 떨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 나라처럼. 3면이 바다인줄 아는 네이버가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되려 일반 유저들이 3면이 바다인줄 생각하고 있지만요..^^;;)
그들만의 왕국을 만들어서 어떻게.. 할려고 그러는지...
그리고 어쩌면 추후에는 이 네이버 때문에 우리나라의 IT정보 및 분위기가 타국가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IT관련 종사자들이야.... 네이버 폐쇄적인건 왠만한건 아는 사실이니...
전제로 두고.. 네이버를 쓴다던지..구글을 쓴다던지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유저"들은... 네이버가 최곤줄 알죠... 그 현실이 슬픕니다...
뭐.. 우리나라에선.. "최고"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요....
저도 예전부터 네이버의 폐쇄정책이 참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 대선 때 사건을 보고 치를 떨었습니다..
다른건 다 떠나서... 이러한 포탈1위인 네이버의 폐쇄정책으로 인해...
일반유저들이 네이버가 다 인냥.. 네이버가 최고라고 믿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시간이 흘러갈수록 우리나라의 IT 기술 및 분위기 등이..
타 국가에 비해 뒤쳐질까 걱정이 되는군요...
구글은 우리나라를 제외한 세계의 대부분 지역을 장악해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일반 유저들은..네이버가 최고인양..네이버안에서..웹서핑을 즐기고 있죠..
네이버도 폐쇄정책을 쓰는 만큼 지들대로의 다양한 전략을 생각은 하겠지만..
어쨌거나.. 인터넷은.. 경쟁상대가 전 세계인데 말이지요...
계속 저렇게 나가다가는.. 언젠가는.. 전략을 바꿔야 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 네이버는 떴다 싶어서 그런지 조금 거만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한게임을 오랜만에 했는데 (게임팩 이벤트 한다고 하길래 재밌나 싶어 했거든요.) 한참 있다가 제 아이디를 정지시켰더라고요. 로그인이라도 가능해야 따지던가 하지, 영문도 모르고 항의할 구석도 마련해 놓지 않고, 안내 메일도 안오고...
그래서 결국 다른 사람 아이디로 접속해서 따졌더니 서류를 보내라는 말만하고..
정말... 이젠 네이버가 싫어집니다.
시작페이지를 다음으로 바꿨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를 사용하는지라 검색할 때는 자연스레 네이버를 찾게 되더군요. 너무 씁쓸한 기분이 들어요. -_-;
올블로그에서 체리필터님의 블로그를 보고 네이버에 좀 변화가 생겼나 싶어서 한번 몇가지를 테스트해봤다.
먼저 문제가 되었던, 내가 열심히 네이버를 까게 만들었던 그 키워드, '스타 블로그 네이버'라는 키워드로 한번 검색을 해봤다. [검색결과]
아쉬운 점은 내 블로그가 블로그로 분류가 안되고 웹페이지로 분류가 된다는 점이다. 블로그가 맞는데. 네이버에게 아쉬운 점이다.
여하튼간에 중요한 점은 예전에 나타났던 펌블은 안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갖고는 판별할 수 없어서 이번에는 다른 것으로 해봤다.
최근 KBS 9시 뉴스에서 블로그 탄생 10주년에 대한 뉴스가 떠서 그거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검색이 될까 싶었다. 검색 키워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 블로그'였다. [검색결과]
아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블로그 세션에도 내 블로그가 떴다. 이건 블로그로 인정해주는거여? 네이버?
여하튼간에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색결과가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은 사실이다. 최근 야후가 블로그 서치라는 블로그 전문 검색 시스템을 선보였고 많은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네이버도 약간의 위기감(?)이 생긴듯한 모양이다(그렇다고 하더라도 네이버는 솔직히 네이버가 갖고있는 DB만으로도 충분히 자체검색이 가능할 정도니). 여전히 욕을 많이 먹는 네이버지만 국내 No.1 포탈 서비스라는 프리미엄은 분명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많은 네티즌들이 인터넷 시작화면을 네이버로 고정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네이버의 강력한 힘이 된다는 것이다.
블로고스피어를 통해서 여러가지로 욕을 많이 먹고 이런 저런 개선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본다. 계속 변화해서 블로고스피어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서비스 사이트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네이버!
(아직은) 컴퓨터가 인간을 따라갈 수 없는게 사실이고, 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인간의 꽁수에는 이길 수 없는 법이겠죠. ^^;;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란 취지는 정말 좋고, 노력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마치 '최고'인냥 떠들어 대는게 배알 꼴리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조금만 더 겸손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사용자들에게 공유해주면 참 좋을텐데, 이건 무슨 약장사같이 홍보만 하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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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이트는 실제 html 소스 들여다 보면 문제되는부분이 없습니다.
2008/05/13 10:46맥아피가 뭘 기준으로 유해하다는 판단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실제 유해코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 특성상 크롤링과 노출사이의 갭이 정보가 변경되면 위 판단의 정확도를 떨어 뜨리지 않나 싶습니다.^^
저건 아마도 야후나 맥아피쪽의 장난으로 생각이 됩니다. ^^;
2008/05/13 10:48장난이라면 정말 위험한 장난이군요. 특히 우리나라라면 벌써 1면에 대서 특필이 됐을 것 같습니다.
2008/05/13 12:19다음이 네이버를 멀웨어 사이트로 지정하면 꽤나 볼만했겠죠.. ^^;
2008/05/13 13:01저런 장난을 쳐도 괜찮은 관계라면 꽤~ 사이좋은 관계군요..ㅋㅋ
2008/05/13 15:50그나저나 다음과 네이버 저렇게 하면 볼만하겠네요 ㅋㅋㅋ
아마 전쟁치를듯.. ^^;
2008/05/13 17:23보통 멀웨어를 찾아내는 경우에는 휴리스틱 엔진을 이용합니다.
2008/05/13 18:24휴리스틱 엔진은 보통, DB에 의존하여 찾아내는 것이 아닌, 악의적인 코드의 유무로 판단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오진 가능성이 조금 높다고 할 수있죠.
그렇기에 제가 보기에는 맥아피 프로그램의 오진 같습니다.
맥아피의 사이트어드바이저의 오진이라는 말씀이네요.
2008/05/13 18:30하기사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TechCrunch에서는 야후의 장난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