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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주니닷컴</title>
		<link>http://poem23.com/</link>
		<description>학주니의 시선으로 본 IT 이슈와 사회 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8 Jul 2008 20:0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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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주니닷컴</title>
		<url><![CDATA[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DQwMDAwMDAwMDA2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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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롭게 변화된 야후의 개인화 서비스, 마이야후!</title>
			<link>http://poem23.com/889</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cm.kr.my.yaho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이야후&lt;/a&gt;가 변화하고 있다. 이번에 마이야후에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어 올해 초부터 일부 사용자들에게 제공되었던 베타테스트를 끝내고 전사용자에게 모두 오픈하게 된 것이다. 현재 개인화 서비스에서 No.1을 지키고 있지만 구글의 개인화 서비스인 iGoogle에 맹추격을 당하는 입장인지라 야후 입장에서도 No.1 서비스의 입지를 다시 다져놓기 위해서 이번 개편(?)을 단행한 듯 싶다. 일단 변화된 마이야후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마이야후에 비해 매우 깔끔하고 디자인면에서 보기가 좋다는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고 싶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c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c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7&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이번 릴리즈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lt;br /&gt;&lt;ul&gt;&lt;li&gt;컨텐츠 제공자로부터 좀 더 많은 정보를 모듈로 제공받을 수 있다.&lt;/li&gt;&lt;li&gt;플리커나 야후 캘린더 등의 다른 야후 서비스와의 통합 모듈이 더 많아졌다.&lt;/li&gt;&lt;li&gt;Gmail이나 POP으로 받는 타사의 메일 서비스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페이스북 등의 다른 서비스와의 지원도 강화되었다.&lt;/li&gt;&lt;li&gt;다양한 레이아웃 옵션이 추가되었고 탭브라우징을 지원한다.&lt;br /&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kucG5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kucG5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9&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이번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적용은 마이야후의 UV(순방문자)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비해 iGoogle의 UV는 증가하고 있는데 대한 위기감에 시행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iGoogle은 작년에 비해 거의 2배정도 급증한데 비해 마이야후는 작년에 비해 70%정도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급격한 증가도 어쩌면 한몫했을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또한 iGoogle의 가젯 지원처럼 마이야후도 외부 개발자가 만든 모듈이나 어플리케이션을 마이야후에 추가하는 부분도 향후에 허가할 예정이라 한다. iGoogle의 급격한 증가에는 구글이라는 네임벨류 이외에도 다양한 가젯 지원이 있었다는 것을 야후도 이제는 알아차린듯 싶다.&lt;br /&gt;&lt;br /&gt;이번 개편으로 마이야후가 과연 iGoogle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지 한번 지켜봐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 관련 뉴스 *&lt;br /&gt;&lt;a href=&quot;http://www.techcrunch.com/2008/07/07/my-yahoo-rolls-out-new-interface-tries-to-fend-off-igoogle/&quot; target=&quot;_blank&quot;&gt;My Yahoo Rolls Out New Interface, Tries To Fend Off iGoogle (TechCrunch)&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웹 2.0 및 서비스</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ategory>iGoogle</category>
			<category>My Yahoo</category>
			<category>Yahoo</category>
			<category>개인화 서비스</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마이야후</category>
			<category>야후</category>
			<category>인터페이스</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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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8 Jul 2008 20:0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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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브라우저 시장, 위기의 익스플로러(IE)와 상승의 파이어폭스(FF)</title>
			<link>http://poem23.com/888</link>
			<description>저번달에 출시된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3(FF3)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와 동시에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점유율은 그에 비례해서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세계적으로 어떤 웹브라우저가 얼마만큼 사용하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그래서 통계전문사이트인 &lt;a href=&quot;http://marketshare.hitslink.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넷어플리케이션&lt;/a&gt;에서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웹브라우져 현황을 좀 살펴봤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g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g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35&quot; width=&quot;395&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웹브라우저 &lt;/p&gt;&lt;/div&gt;통계를 보면 알듯 한때 90% 이상을 점유해서 웹브라우져를 천하통일했던 MS의 IE 점유율이 73%까지 떨어졌다. 그와 동시에 모잘라재단의 FF는 19%까지 올라서서 곧 20%를 바라보게 되었다. 사파리의 경우 애플이 전폭적으로 지원해서 6.3%를 점유하고 있는 상태고 1% 미만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웹브라우져 중에는 점점 상승세를 타고있는 오페라와 이제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는 넷스케이프, 모질라(FF의 모체가 되었던) 등이 자리잡고 있다.&lt;br /&gt;&lt;br /&gt;아직 FF가 20%의 점유율을 차지하지는 않아지만 FF3의 점유율이 점점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라 조만간 20%를 차지하는데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을듯 싶다. 그리고 FF의 20% 점유율 차지가 의미하는 바는 매우 크다. 바로 웹브라우져의 절대강자인 IE의 위세를 완전 무너뜨렸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MS가 그동안 IE6로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절대강자 지위를 누리는 동안 모질라재단에서 FF2가 출시되었고 점점 점유율을 높히자 위기를 느꼈는지 IE7를 출시해서 반전을 시도했지만 FF의 점유율은 조금씩 높아져갔다. 그리고 FF3가 출시되자마자 FF의 점유율 상승이 매우 빨라졌는데 MS는 이에 IE8를 곧 출시해서 FF의 기세를 꺾을 예정이라 한다. 하지만 이미 흐름을 탄 FF의 점유율 상승은 아마도 한동안 멈추지 않을듯 보인다.&lt;br /&gt;&lt;br /&gt;FF의 점유율 상승이 의미하는 것은 점점 웹사이트가 웹표준을 지켜가고 있다는 얘기며 보안부분에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는 ActiveX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들리는 얘기에 IE8에서는 IE7때보다 더 ActiveX에 대한 제한을 걸어둔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아직 베타테스트 버전에서 여러 문제를 나타내고 있는 IE8이기에 말이다.&lt;br /&gt;&lt;br /&gt;참고로 OS 점유율도 함께 살펴봤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c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c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3&quot; width=&quot;316&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OS &lt;/p&gt;&lt;/div&gt;역시 윈도의 점유율은 가히 압도적이다. 91%라는 점유율은 독점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니 말이다. 맥킨토시의 Mac OS X 역시 8%로 나름 선전하고 있다. 다만 리눅스의 점유율이 1%가 안되는 게 아쉬울 뿐이다. 한때 윈도를 대항할 수 있는 대안OS로 리눅스가 떠올랐는데 말이다. 우분투가 더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지길 바랄 뿐이다.&lt;br /&gt;&lt;br /&gt;재미난 것은 iPhone과 플레이스테이션(PS) 점유율이 0.16%와 0.03%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많이 팔렸다는 얘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SunOS의 점유율은 Sun 서버가 그만큼 많이 퍼져있다는 얘기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여하튼 iPhone과 PS의 점유율이 SunOS보다 많다는 것이 재미난 사실이다.&lt;br /&gt;&lt;br /&gt;* 관련 뉴스 *&lt;br /&gt;&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2C39031243%2C39170669%2C00.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이어폭스 강세 &#039;지속&#039;, 익스플로러 &#039;흔들&#039; (ZDNet Korea)&lt;/a&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39507&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3950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T 이슈</category>
			<category>OS</category>
			<category>독점</category>
			<category>웹브라우저</category>
			<category>윈도</category>
			<category>인터넷 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점유율</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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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em23.com/888#entry888comment</comments>
			<pubDate>Tue,  8 Jul 2008 15:5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내 스마트폰 시장, 삼성전자와 해외 제품과의 싸움이..</title>
			<link>http://poem23.com/88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k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k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9&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SCH-M480&lt;/p&gt;&lt;/div&gt;이번에 삼성전자에서 기업용 스마트폰인 블랙잭의 다음 모델인 SCH-M480을 선보인다고 한다. 기존 블랙잭은 림의 블랙베리의 짝퉁이라는 인식이 강했던데 비해 이번에 선보이는 SCH-M480은 쿼티방식의 키 입력방식에 터치스크린과 광마우스 입력 방식을 더했고 마벨(인텔이 마벨에 팔았다고&amp;nbsp; Mr.Curiosity님의 제보가 ^^)의 핸드헬드용 최신 플랫폼인 모나한을 채택하여 퍼포먼스를 높혔다고 한다. 더 재미난 것은 이 SCH-M480은 이미 해외에서 미라지(SGH-I780)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제품인데 국내용으로 재출시된다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블랙잭의 후속기종 발표로 무엇을 노리는 것일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Y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Y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9&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블랙베리&lt;/p&gt;&lt;/div&gt;최근 국내에는 스마트폰의 거물급 밴더들이 들어와서 사업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림의 블랙베리가 먼저 들어오게 되었다. 비록 위피(WIPI)의 미탑재로 개인용이 아닌 법인용에만 판매가 되지만 Email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이미 해외에서(특히 미국에서) 사무직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폰이다. 외부에서도 자주 Email을 확인해야 하는 영업직이나 기획직 직장인들에게는 거의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국내기업들도 블랙베리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Y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Y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터치듀얼&lt;/p&gt;&lt;/div&gt;그리고 최근에는 HTC에서 터치듀얼을 국내시장에 내놓았다. 윈도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으로 이미 해외시장에서 그 영향력이 대단한 스마트폰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 스마트폰이 갖고있는 단점중의 하나인 커다린 부피를 일반 휴대폰 크기로 줄였다는 점이다. 또한 OS 역시 윈도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채택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어려운 UI를 터치플로 UI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블랙베리가 사무용에 특화된 스마트폰인데 비해 터치블로는 동영상, 음악, 게임 등의 멀티미디어 부분이 강화된 개인용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삼성전자는 일단 국내에 출시된 해외 용병급인 블랙베리와 터치듀얼을 놓고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싸울 생각인 듯 보인다. 그런데 터치듀얼보다는 주로 블랙베리가 타겟이 아닐까 싶다. SCH-M480은 블랙잭의 후속버전이고 블랙잭의 타겟은 주로 사무직 직장인들이었기 때문에 후속 모델 역시 같은 타겟을 대상으로 놓지 않을까? 그렇다면 블랙베리와 그 시장이 많이 겹치기 때문에 블랙베리가 주 경쟁상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일단 삼성전자는 SCH-M480이 블랙베리보다 기능이 더 많고 퍼포먼스가 더 높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 보는 듯 싶다. 국내에 들어오는 블랙베리는 현재 블랙잭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가진다고 보고있다. 그렇다면 성능면으로는 SCH-M480이 앞선다. 하지만 인지도면에서는 삼성전자라는 브랜드 네임은 SCH-M480이 높지만 블랙베리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힘이 크기 때문에 서로 비슷하거나 눌리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본다. 하기사 삼성의 엄청난 마케팅을 SCH-M480에 지원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lt;br /&gt;&lt;br /&gt;또한 삼성전자나 HTC 모두 애플의 iPhone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듯 싶다. 아직 국내에 언제 출시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아마 적어도 내년 초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를 대비해서 삼성은 햅틱의 다음 버전인 옴니아를, HTC는 터치듀얼의 후속제품인 다이아몬드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iPhone이 주로 멀티미디어 부분에 강한 스마트폰이기에 삼성은 프리미엄 휴대폰인 햅틱을 버전업한 옴니아로 승부를 걸 듯 싶다. 햅틱의 UI를 채택했으며 내장 메모리도 4GB, 8GB 버전으로 iPhone과 동일하게 준비했다고 하니 말이다. 다만 iPhone의 강점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지원이 옴니아에서도 가능할련지가 관건이 될 듯 싶다. iPhone은 그 자체 기능도 훌륭하지만 각종 서드파티에서 지원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훌륭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비해 삼성제품은 햅틱때도 그랬지만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이 상당히 미비하다는 것이 걸린다. 다만 하드웨어 성능은 iPhone에 뒤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HTC의 다이아몬드 역시 터치듀얼에서 사용했던 터치플로 UI의 3D 버전을 탑재했고 VGA급(640x480)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장점을 내세워 iPhone에 강력히 도전할 듯 싶다. 삼성전자나 HTC나 모두 굴지의 휴대폰 제조업체인데 애플의 iPhone이 대단하기는 대단한가보다. 이렇게나 준비하고 말이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3&quot; width=&quot;351&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다이아몬드와 iPhone&lt;/p&gt;&lt;/div&gt;이렇듯 국내에서는 삼성의 SCH-M480과 블랙베리의 사무직용 스마트폰의 전쟁과 삼성전자의 옴니아, HTC의 터치듀얼과 다이아몬드, 애플의 iPhone의 멀티미디어형 스마트폰의 전쟁으로 올해 말부터 내년 중순까지 뜨거워질 듯 싶다. 가격이 착하다면 나 역시 어떤 제품이든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lt;br /&gt;&lt;br /&gt;수정 1) 모나한의 판권(?)이 인텔에서 마벨(Marvell)로 넘어갔다고&amp;nbsp; Mr.Curiosity님께서 제보해주셔서 수정했습니다. ^^;&lt;br /&gt;&lt;br /&gt;* 관련 뉴스 *&lt;br /&gt;&lt;a href=&quot;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40857&amp;amp;g_menu=020300&amp;amp;fm=rs&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마트폰 시장, 삼성전자 VS 외산 브랜드 &#039;격전&#039; (아이뉴스24)&lt;/a&gt;&lt;br /&gt;&lt;br /&gt;* 관련 글 *&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85&quot;&gt;2008/07/02 - [IT Story/IT 이슈] - 키보드가 달린 iPhone이 과연 나올까?&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72&quot;&gt;2008/06/24 - [IT Story/IT 이슈] - 과연 한국에서 언제쯤 스마트폰이 활성화 될까?&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71&quot;&gt;2008/06/23 - [IT Story/IT 이슈] - 윈도 모바일 7, 과연 스마트폰 OS 시장을 다시 장악할 수 있을까?&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56&quot;&gt;2008/06/13 - [IT Story/IT 이슈] - 왜 국내에서는 iPhone과 같은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안나올까?&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50&quot;&gt;2008/06/10 - [IT Story/IT 이슈] - iPhone 3G, 어서 국내 출시가 이뤄졌으면 좋겠다..&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822&quot;&gt;2008/05/14 - [IT Story/IT 이슈] - 셀러리맨의 필수품 &#039;블랙베리&#039;, 국내에서 곧 출시!&lt;/a&gt;&lt;br /&gt;&lt;a href=&quot;http://poem23.com/777&quot;&gt;2008/04/07 - [IT Story/IT 이슈] - 소프트웨어 개발로 눈을 돌리고 있는 휴대폰 시장..&lt;/a&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35299&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3529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T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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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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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8 Jul 2008 14:1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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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염둥이 수아 얼굴 세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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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부터 시작한 회사 워크샵에 오늘은 회사 창립기념일이라고 쉬는 바람에 블로그에 글을 못올렸더니 피드버너 카운터가 420대에서 370대로 뚝 떨어졌네(-.-). 하기사 집에 있을때는 블로그에 글을 못올리니 어쩔 수 없는 경우라 하겠지만.&lt;br /&gt;&lt;br /&gt;그렇다고 편하게 쉬는 것도 아니고 이번달 말에 있을 수아(딸)의 돌잔치 준비로 인해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 중이다. 컴퓨터로 수아의 돌잔치 포스터를 만드느라 이래저래 사진을 편집해서 만들고는 있는데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지라 여간 힘든게 아니다. 포토샵 작업이 왜 이리도 힘든거시냐~&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U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U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4&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위의 사진들은 이번에 포스터 작업을 하면서 사진중에서 얼굴 부분만 따로 오려낸 것인데 마그네틱 펜 기능을 이용해서 할려니 잘 안되는 부분이 꽤 있더라. 그래도 얼굴 부분만 저렇게 따로 모아두니 재밌어서 한번 올려본다. 즉, 짤방 대신이려나(^^).&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34120&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3412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돌잔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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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수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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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편집</category>
			<category>포스터</category>
			<category>포토샵</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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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Jul 2008 16:4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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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가 달린 iPhone이 과연 나올까?</title>
			<link>http://poem23.com/885</link>
			<description>CNet에서 &lt;a href=&quot;http://news.cnet.com/8301-13579_3-9982288-37.html?tag=bl&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미난 기사&lt;/a&gt;를 하나 봤다. 애플이 슬라이더 스타일의 키보드가 달린 iPhone을 내놓을지도 모른다는 기사다. CNet이 &lt;a href=&quot;http://www.theregister.co.uk/2008/06/30/iphone_keyboard/&quot; target=&quot;_blank&quot;&gt;The Register&lt;/a&gt;에 실린 글을 인용해서 쓴 글로 애플이 일부 비지니스 파트너들에게는 새로운 모델의 iPhone을 선보인 적이 있다는 내용도 함께 있다(물론 내용은 공개가 안되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4&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div&gt;iPhone을 보면 표면상으로 나와있는 버튼은 정면 하단의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는 버튼 뿐이고 나머지는 터치스크린 위에 나타나는 소프트웨어 버튼들이다. 즉, iPhone은 대부분의 기능을 터치스크린에 의존하다보니 번호 키패드나 문자 키패드들이 LCD 화면에 나타나서 손가락으로 터치함으로 동작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왜 애플은 키보드가 나와있는(글에는 하드웨어 키보드라고 되어있는데 그것은 터치스크린에 보이는 키보드가 아닌 실제 키보드를 의미한다) iPhone의 출시를 생각하고 있을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Q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Q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120&quot;/&gt;&lt;/a&gt;&lt;/div&gt;다음아닌 림의 블랙베리를 의식해서라고 한다. 이미 미국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자로 우뚝서고 있는 블랙베리의 사용층을 iPhone으로 끌어들여야 하는데 이미 블랙베리의 키보드 방식에 익숙해져있는 사용자들이 iPhone의 터치스크린 방식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손쉽게 블랙베리에 익숙한 사용자층을 iPhone으로 끌어오기 위해 블랙베리와 비슷한 방식으로 iPhone을 만들어서 내놓는다는 것이 애플의 블랙베리를 넘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전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얘기다.&lt;br /&gt;&lt;br /&gt;그리고 모양은 블랙베리와 같은 상단 스크린, 하단 키보드 형태가 아닌 슬라이드 스타일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현재 미국에서는 슬라이드 스타일의 휴대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여전히 키보드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iPhone이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필요할 때에 키보드를 꺼내는 슬라이드 스타일로 새 버전을 내놓는다면 좀 더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키보드가 달린 iPhone이라. 좀 상상이 안간다. iPhone의 디자인의 미려함은 전면 LCD와 얇은 두께에 있는데 전면 LCD는 그대로겠지만 슬라이드 스타일이 된다면 옆으로든 밑으로든 키보드를 내릴 수 있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는 조금 두꺼워지지 않을까? 참고로 애플은 &lt;a href=&quot;http://news.cnet.com/8301-13579_3-9896132-37.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클라임스타일의 iPhone&lt;/a&gt;도 생각해본듯 싶다. 클라임 스타일은 2개의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폴더형으로 접힐 수 있는 스타일이다. 상단에는 메인 스크린, 하단에는 키패드 스크린으로 키패드 스크린은 메인 스크린에 떠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번호 키패드도 되고 문자 키패드도 되는 그러현 스타일이다(매직 키패드를 생각하면 쉬울 듯). 과연 키보드가 달린 iPhone이 나올지 무지 궁금하다(^^).&lt;br /&gt;&lt;br /&gt;* 관련 뉴스 *&lt;br /&gt;&lt;a href=&quot;http://news.cnet.com/8301-13579_3-9982288-37.html?tag=bl&quot; target=&quot;_blank&quot;&gt;Apple considering slider-style iPhone? (CNet)&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theregister.co.uk/2008/06/30/iphone_keyboard/&quot; target=&quot;_blank&quot;&gt;An iPhone with a keyboard? (The Register)&lt;/a&gt;&lt;br /&gt;&lt;a href=&quot;http://news.cnet.com/8301-13579_3-9896132-37.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Apple considering clamshell iPhone? (CNet)&lt;/a&gt;&lt;br /&gt;&lt;br /&gt;* 관련 글 *&lt;br /&gt;&lt;a href=&quot;/822&quot;&gt;2008/05/14 - [IT Story/IT 이슈] - 셀러리맨의 필수품 &#039;블랙베리&#039;, 국내에서 곧 출시!&lt;/a&gt;&lt;br /&gt;
&lt;a href=&quot;/850&quot;&gt;2008/06/10 - [IT Story/IT 이슈] - iPhone 3G, 어서 국내 출시가 이뤄졌으면 좋겠다..&lt;/a&gt;&lt;br /&gt;
&lt;a href=&quot;/856&quot;&gt;2008/06/13 - [IT Story/IT 이슈] - 왜 국내에서는 iPhone과 같은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안나올까?&lt;/a&gt;&lt;br /&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10038&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1003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T 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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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키보드</category>
			<category>터치스크린</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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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Jul 2008 22: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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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를 넘어 PaaS로, 웹 플랫폼의 진화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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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세일즈포스닷컴은 구글과 연계하여 웹기반의 통합소프트웨어로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 독스(구글 오피스)와 Gmail, 구글 캘린더 등의 구글웨어를 기존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제공하고 있는 CRM 서비스와 함께 제공해서 점점 시장이 커지고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혀나가겠다는 얘기다. 세일즈포스닷컴은 CRM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항목인 메일 정보를 고객정보에 추가할 수 있게 되어서 세일즈포스닷컴 서비스내에서 모든 거래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즉, SaaS에 국한되었던 서비스를 웹 플랫폼화 시켰다는 의미가 된다. 물론 기존에 세일즈포스닷컴은 MS 오피스나 아웃룩과 같은 PC용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해서 통합기능을 제공했으나 이제는 웹에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웹 플랫폼화 시켰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미 구글은 자사의 서비스들을 웹 플랫폼화 시키고 있다. 현재 구글은 OpenAPI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공개된 OpenAPI를 이용하여 서드파티 개발자들은 구글의 자원을 활용하여 자신의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즉, 공개된 구글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웹 개발 플랫폼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파일러, 그리고 그것을 잘 만들어낼 수 있는 에디터, 실행할 수 있는 환경 등을 모아서 개발 플랫폼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 위에서 Visual Studio로 MFC나 Win32 API를 이용하여 뭔가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윈도와 Visual Studio, 그리고 MFC 라이브러리를 묶어서 개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Java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Java SDK, JVM, 그리고 이클립스나 아니면 기타 에디터를 묶어서 자바 개발 플랫폼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구글은 이러한 개념의 웹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간단한 예를 들어 구글맵스의 OpenAPI를 이용하여 구글의 지도정보를 가져와서 자신이 갖고있는 부동산 정보와 합쳐서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자. 지도정보를 제공하는 구글맵스를 기본 플랫폼으로 삼아 부동산 정보를 합치는데 구글맵스 위에서 부동산 정보가 나타나기 때문에 구글맵스가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물론 서비스의 프레임 등은 직접 만들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구글맵스에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맵스를 플랫폼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 공개한 YouTube OpenAPI를 이용하여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만든다고 하자. 동영상 플레이어의 프레임은 웹 개발자가 만든다고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동영상 재생부분은 YouTube의 OpenAPI를 이용하여 YouTube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하기 때문에 동영상 플랫폼은 YouTube가 되는 것이다. 개발자는 동영상 업로드나 공유 부분을 버튼이나 다른 프레임을 통해서 할 수 있지만 업로드 행위나 공유 행위 등도 YouTube의 OpenAPI를 이용하기 때문에 YouTube는 해당 동영상 사이트의 웹 플랫폼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구글은 자사의 서비스들을 웹플랫폼화 시켜서 자사의 서비스 자원을 맘껏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런 웹 플랫폼은 SNS에서 많이 활성화 되고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 Hi5 등의 SNS에서는 각 서비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Hi5 등에서 제공하는 OpenAPI를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API를 이용하여 만든 어플리케이션은 각기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Hi5 등의 SNS에서 실행이 된다. 즉, 페이스북 등의 SNS가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또 이러한 SNS에서 모두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구글의 오픈소셜 플랫폼이다. 오픈소셜에 가입된 SNS에서는 오픈소셜 플랫폼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이라면 다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픈소셜의 목적이다(그런데 아직까지 잘 안되고 있는거 같다). SNS에서 제공하는 웹 플랫폼은 위의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웹 플랫폼과는 약간 성격이 다르지만 그래도 같은 개념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본다.&lt;br /&gt;&lt;br /&gt;위 에서는 구글을 언급했지만 이미 야후 등의 다른 웹2.0 기업들도 OpenAPI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구글맵스 및 야후 지도서비스의 OpenAPI를 이용하여 도로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기도 한다. 즉, 대형 웹2.0 서비스 업체들은 나름대로 웹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구글은 다른 서비스 업체보다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고 본다. 웹플랫폼의 경우 해당 서비스 위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그 실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 및 트래픽을 처리해야 한다. 웹플랫폼을 이용하여 수많은 서비스들을 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발생하는 데이터 및 송수신 되는 트래픽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구글은 이미 1초에 수십페타바이트(1PB = 1000TB = 1000000GB)를 처리할 수 있는 서버를 확충해둔 상태다. 저장공간 역시 마찬가지다. 구글은 지금도 계속 데이터센터를 확장하여 늘어나는 데이터들을 처리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갖췄기 때문에 웹플랫폼 제공에 있어서 구글은 다른 서비스 업체보다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lt;br /&gt;&lt;br /&gt;이러한 웹플랫폼은 웹 개발 플랫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MS 오피스와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도 어찌보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고 본다면 윈도, 레오파드, 리눅스, 유닉스 등의 플랫폼과 함께 통합 어플리케이션도 플랫폼 영역으로 집어넣을 수 있다. MS 오피스의 경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MS 오피스만으로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즉, 그 밑에 윈도나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생각하지 않고 MS 오피스만 보인다면 이 통합어플리케이션인 MS 오피스는 이 사용자에게 있어서는 플랫폼의 역할로 다가올 것이다. 이러한 개념으로 웹서비스에 적용해본다면 위에서 언급했던 세일즈포스닷컴의 웹 플랫폼화는 사용자가 세일즈포스닷컴만으로도 CRM 뿐만 아니라 메일 서비스 및 오피스 작업(구글독스에는 워드, 스프래드시트, 프리젠테이션 기능이 모두 갖춰져있다)도 같이 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작업을 세일즈포스닷컴에서 다 할 수 있으니 플랫폼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앞서 MS 오피스가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같은 의미에서 구글 역시 구글앱스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구글앱스에는 메일 서비스인 Gmail과 스케쥴 관리를 위한 구글 캘린더, 워드와 스프래드 시트,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구글 독스, iGoogle과 비슷한 개인화 서비스인 시작페이지 서비스, 그리고 각 기업(혹은 개인)에 맞도록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구글 웹에디터를 제공한다. 기업형 버전에는 더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될 것이다. 즉, 사용자 입장에서는 구글앱스만으로도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며 즉, 구글앱스가 플랫폼이 되는 경우가 된다. 다만 웹기반이기 때문에 웹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이렇듯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그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SaaS를 넘어서 PaaS(Platform as a Service)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의미의 PaaS는 현재 차세대 비지니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PaaS는 클라우드컴퓨팅과 연결되어 있다. PaaS는 궁극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유치하기 위한 비지니스 모델로 제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구글앱스는 이미 수많은 기업에서 메인 기업 플랫폼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거기서 나오는 데이터들은 모두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 서버에 저장이 되고 처리가 된다. 또한 구글맵스나 YouTube OpenAPI를 통해서 만들어진 서비스에서 나오는 데이터 역시 구글이 제공하는 데이터 서버에 저장 및 처리되고 있다. SNS에서 제공하는 플랫폼 역시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F8 플랫폼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은 다 페이스북 서비스 서버에 저장되고 처리가 된다. 즉, 어떤 기업에 데이터를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에 데이터를 유치하도록 해서 기업에서 부담해야 할 데이터 저장 및 처리 비용을 줄이는 것이 클라우드컴퓨팅의 목적이라고 봤을 때 PaaS는 이러한 목적을 잘 달성시킬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 웹의 서비스 모델은 SaaS를 넘어 PaaS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그저 제공되는 하나의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향후에는 이러한 웹서비스가 더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이러한 PaaS가 크게 두각을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업 입장에서는 자기의 입맛에 맞도록 서비스를 수정할 수도 있고 또 원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으며 IT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다만, 구글이나 세일즈포스닷컴 등의 서비스에 너무 종속되게 되고 데이터를 자사의 서버가 아닌 구글 등의 서비스 서버에 유치한다는 것이 껄끄럽게 보일 수 있다. 보안 등의 부분도 많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구글 등은 계속 이러한 보안 부분에 대해서 계속 연구하며 신경쓰고 있으니 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보안 서비스도 곧 제공이 되지 않을까 싶다.&lt;br /&gt;&lt;br /&gt;* 관련 뉴스 *&lt;br /&gt;&lt;a href=&quot;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38099&amp;amp;g_menu=020600&amp;amp;fm=rs&quot; target=&quot;_blank&quot;&gt;SaaS에서 PaaS로 진화하는 세일즈포스닷컴 (아이뉴스24)&lt;/a&gt;&lt;br /&gt;&lt;br /&gt;* 관련 글 *&lt;br /&gt;&lt;a href=&quot;/859&quot;&gt;2008/06/16 - [IT Story/웹 2.0 및 서비스] - 구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에 대한 키워드는 &#039;클라우드컴퓨팅&#039;&lt;/a&gt;&lt;br /&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08595&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0859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 2.0 및 서비스</category>
			<category>MS 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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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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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Jul 2008 16:5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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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이 탄생한지 20년, 그래도 미래는 밝다...</title>
			<link>http://poem23.com/883</link>
			<description>그닥 신경을 안썼는데 블로고스피어나 IT 관련 기사를 보니 오늘로 국내에 휴대전화가 보급된지 20년이 되는 날이라고 한다. 한국이동통신(현재 SKT)이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개시한게 1988년 7월 1일이라고 하는데 오늘이 2008년 7월 1일이니 딱 20년이 되는 날이다. 20년동안 휴대전화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을 했다.&lt;br /&gt;&lt;br /&gt;초창기의 휴대폰들을 보면 정말 그 크기와 무게에 압도당한다. 누구 이야기로 벽돌이라 불리기도 하고 무기라고 불리며 냉장고, 탱크라고도 불리기도 할 정도로 컸다. 그당시의 기술력의 한계때문에 작게 만들 수 없어서 어디 들고다니기도 좀 민망할 정도였다고 하니 오죽이나 그러랴. 하지만 지금의 휴대폰을 보면 폴더형이나 슬립형이나 딱 한손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어디 주머니속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작아졌으니 일단 크기면에서 엄청난 발전이 있었다. 크기가 작아지면서 무게역시 가벼워졌다. 초창기 휴대폰은 휴대하기 참으로 민망한 수준이었으나 최근의 휴대폰은 그 이름처럼 참으로 휴대하기 편해진 것이 사실이다.&lt;br /&gt;&lt;br /&gt;기능역시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초창기 휴대폰은 벽돌만한 크기였지만 그렇게 음질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수신율도 그닥 높지도 못했다고 한다. 물론 기지국이 그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면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수신기능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안테나를 휴대폰 안으로 넣어버렸고 지하 깊은 곳에서도 잘 들리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또한 음질도 거의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깔끔하게 들리는 수준까지 왔다. 솔직히 이런 음질이나 수신율은 이미 6~7년전에 지금의 수준에 이른것이라 생각한다. 이후에는 다른 기능들이 더 추가되고 있는 중이고 말이다.&lt;br /&gt;&lt;br /&gt;초창기 휴대폰은 말 그대로 전화기능만이 전부였다. 걸고 받는게 전부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휴대폰은 어떤가? 전화 송수신은 원래 있어야 하는 기능이고 문자서비스는 기본인데다가 디카, 디캠 기능에 DMB 송수신, 그리고 좀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무선인터넷까지 지원한다. 또 PDA 기능(다이어리, 스케쥴러, 주소록 등등)도 대부분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게임도 할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으며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이동식 메모리 기능도 지원되니 휴대폰 하나로 어지간한 작업은 다 할 수 있는듯 싶다. 그렇게 발전했다. 게다가 요즘 나오는 휴대폰은 휴대폰과 스마트폰 사이에 위치할 정도로 전면 LCD, 터치지원에 각종 오피스 파일 편집까지 정말 손안의 PC라 불릴 정도로 다기능을 갖추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그리고 휴대폰의 전망이 밝은 이유는 향후 유비쿼터스 시대의 중심은 휴대폰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 때문이다. 무선인터넷이 점점 발달하게 되고 무선인터넷의 중심에는 휴대폰(스마트폰)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휴대폰을 통해서 Email을 송수신할 수 있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내가 찾아갈 위치를 네비게이션을 통해서 알려주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세상이 향후 머지않은 미래에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미래는 이미 애플의 iPhone의 등장으로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블랙베리,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LGT의 오즈 서비스는 PC에서 봤던 인터넷을 그대로 휴대폰으로 옮겨오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lt;br /&gt;&lt;br /&gt;20년동안 수많은 휴대용 기기들이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휴대폰은 계속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 휴대폰을 넘어서 완전히 손안의 PC로 자리매김해버린 휴대폰.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될지 기대가 된다.&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02364&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0236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T 이슈</category>
			<category>1988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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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비쿼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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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휴대폰</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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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Jul 2008 16:1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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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에는 왜 SaaS가 적용된 기업형 서비스가 없는걸까?</title>
			<link>http://poem23.com/882</link>
			<description>웹2.0 시대에 들어서면서 웹서비스의 변화중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SaaS(Software as a Service :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 SaaS를 적용한 많은 서비스들이 웹2.0 서비스들의 중심에 서면서 사람들의 인터넷 사용 행태를 많이 바꾸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라는 의미의 SaaS는 우리가 데스크탑 PC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하던 많은 작업들을 웹으로 옮기게 했다. 워드프로세서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스프래드시트로 표를 작성하고 프리젠테이션으로 자료를 만드는 일련의 행위들은 이전에는 MS 오피스를 설치해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던가 아니면 한글 오피스를 설치해서 아래아 한글 등을 사용해야만 했다. 혹은 오픈오피스나 스타오피스 등의 데스크탑 설치형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사용해야만 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구글의 구글독스라는 온라인 워드프로세서가 각광을 받고 있다. 한컴의 싱크프리나 조호오피스 등의 웹 오피스들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서 PC에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에 접속만 가능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얼마든지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SaaS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일 뿐이다.&lt;br /&gt;&lt;br /&gt;세일즈포스닷컴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일반적으로 CRM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서버 프로그램, 그리고 결과를 알려주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일련의 패키지를 SI 작업을 통해서 구축해야만 했다. 규모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DB, Server, Client 구축만 하더라도 적어도 2~3개월 이상이 걸리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고가의 프로젝트 비용을 지불하고 구축하곤 했다. 그런데 이러한 CRM 서비스를 SaaS로 구현해서 웹서비스로 제공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이다. 위에서 언급한 DB, Server, Client가 웹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엄밀히 얘기하면 DB, Server는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제공하는 서버를 통해서 제공되고 Client는 웹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는 형식이다. 어떻게 구성할지만 세일즈포스닷컴에 등록해놓으면 손쉽게 CRM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또 구축한 후에 데이터 관리 및 보안, 확장 등은 다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서비스해주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추가관리는 필요가 없다. 이러한 편리성을 바탕으로 세일즈포스닷컴은 계속 급성장중이다.&lt;br /&gt;&lt;br /&gt;이렇듯 SaaS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웹서비스 이용행태를 기존의 재미, 흥미 위주의 소비와 정보 소비를 위한 행위에서 이제는 정보 생산 및 일상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로 넓히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CRM 서비스 말고도 구글의 구글오피스를 기업에서 메인 오피스 시스템으로 채택하는 경우도 많다. 구글앱스를 이용하여 기업에 맞게 구글오피스에 메신져, 메일 서비스까지 제공받아서 적은 비용으로 기업 인트라넷을 꾸미는 회사들이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렇듯 SaaS는 이제 사람들의 인터넷 사용행위를 소비에서 생산으로 옮기게 만들고 있다.&lt;br /&gt;&lt;br /&gt;국내에서는 어떤가?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구글이나 세일즈포스닷컴과 같은 SaaS 서비스를 하는데를 보지 못했다. 하나가 있다면 아마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오피스일 것이다. 한컴의 싱크프리 서비스를 네이버에서 들여와서 네이버 오피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베타테스트를 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베타테스트중이다. 언제 정식서비스가 될련지는 모르겠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국내에는 SaaS를 적용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안다.&lt;br /&gt;&lt;br /&gt;솔직히 웹 메일 클라이언트를 SaaS로 본다면? 웹기반 RSS리더기를 SaaS로 본다면? SaaS의 적용범위를 확장한다면 그래도 꽤 있어보이기는 한다. 웹 메신져 역시 SaaS의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 SaaS는 소프트웨어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개념.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썬더버드와 같은 메일 클라이언트는 이미 국내 대부분의 포탈사이트에서 메일 서비스를 지원하므로 SaaS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연모나 피시와 같은 RSS 리더기 역시 한RSS 등의 웹기반 RSS 리더기가 있으므로 이 역시 SaaS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개념을 넓히고 적용범위를 늘리면 국내에서도 SaaS라 불릴 수 있는 서비스들은 많은 편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구글 오피스, 세일즈포스닷컴과 같은 어떤 기업 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있는 SaaS는 아직까지 보이지가 않는다. 즉,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는 없다. 우리나라를 인터넷 강국이라고 말은 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멀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여 빨리 적용하고 실전에 옮기는 능력이 강해야 진정한 강국일텐데 왜 국내 인터넷 시장은 이런 부분을 그냥 간과하고 넘어가는지 이해가 잘 안간다. 돈이 안되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이런 부분은 당장에는 돈이 안될지 몰라도 1~2년뒤에는 충분히 돈이 될 사업인데도 말이다. 또한 국내 웹2.0 시장을 보면 이런 기업형 서비스보다는 개인 중심의 재미를 파는 소비형 서비스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게된다. 블로그나 미투데이 등의 웹2.0 서비스라 불리는 서비스들도 솔직히 기업형은 아니고 개인중심 서비스가 아닐련지.&lt;br /&gt;&lt;br /&gt;국내에도 저런 기업형 SaaS가 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lt;br /&gt;&lt;br /&gt;ps) 밑에 댓글보고 알았다. KT에서 제공하는 KT 비즈메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게 어찌보면 기업형 SaaS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 ASP로 제공하니까.&lt;br /&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400889&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40088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 2.0 및 서비스</category>
			<category>SaaS</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기업형</category>
			<category>네이버 오피스</category>
			<category>세일즈포스닷컴</category>
			<category>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오피스</category>
			<category>웹서비스</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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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em23.com/882#entry882comment</comments>
			<pubDate>Tue,  1 Jul 2008 11:5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야후! 코리아, 파이어폭스에서 좀 깨지는 문제가..</title>
			<link>http://poem23.com/881</link>
			<description>국내 여러 포탈사이트들이 윈도 + 인터넷 익스폴러(IE)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나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FF)가 조금씩 인기를 얻고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티즌들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부분이 조금씩 부각되고 있다. 간단히 얘기하면 국내 포탈사이트들은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오로지 윈도 + IE에 맞췄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는 얘기다.&lt;br /&gt;&lt;br /&gt;그래도 최근에는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사이트들이 웹표준을 많이 지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듯 보인다. 예전에는 FF에서 네이버나 다음에 들어가면 레이아웃이 깨지고 제대로 입력조차 안되었지만 최근에는 FF로도 무리없이 네이버나 다음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의 경우 아무리 정책적으로 욕을 먹어도 이러한 접근성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개선하고 있는게 사실이다.&lt;br /&gt;&lt;br /&gt;그러는 가운데 하나의 사이트가 유독 눈에 띈다. 바로 야후! 코리아다. 한때 국내 최고의 포탈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가 지금은 네이버, 다음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향간에는 엠파스나 네이트 다음이고 파란보다는 우위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좌우간 옛날의 영광을 되찾을려고 열심히 노력중인 포탈서비스가 바로 야후! 코리아다.&lt;br /&gt;&lt;br /&gt;그런데 이런 야후! 코리아를 FF에서 이용할려고 하니 좀 문제가 보인다. 레이아웃이 깨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일부 스포츠신문 사이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설마하니 야후! 코리아에서 벌어지고 있을 줄이야.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3&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lt;br /&gt;야후의 초기화면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인다. IE에서나 FF에서나 깔끔하게 잘 보인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I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I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34&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하지만 야후의 미디어, 특히 스포츠에 들어가면 일단 문제가 생긴다. 메뉴 부분을 보면 왼쪽으로 붙은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부분은 다 가운데 정렬인데 메뉴부분만 왼쪽 정렬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U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U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40&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마지막으로 기사를 읽어보면 더 안습이다. 메뉴 정렬은 둘째 치더라도 페이지 풋터 부분이 기사 중간에 올라와있어 겹쳐보인다. 레이아웃이 깨져버린 것이다.&lt;br /&gt;&lt;br /&gt;혹시나 미국 야후도 그럴까 싶어서 들어가봤더니 미국 야후의 경우 스포츠 부분의 레이아웃이 야후! 코리아와는 달라서 깨지는 현상은 없었다.&lt;br /&gt;&lt;br /&gt;그런데 재미난 것은 다른 엔터테인먼트쪽이나 정치쪽은 좀 괜찮은 편이라는 것이다.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대로 봐줄만 하다. 유독 저 스포츠쪽만 저렇다.&lt;br /&gt;&lt;br /&gt;야후! 코리아의 경우 야후라는 이미지가 웹2.0에 가깝기 때문에 웹표준을 잘 지킬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웹2.0에 가까운 이미지는 미국 야후에만 국한되어있는가보다. 야후! 코리아는 저런 부분에서 아직 미흡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왕에 타 브라우저를 잘 지원하게 할려면 모든 세션에 다 적용을 해야할텐데 사람들이 잘 찾는 부분만 지원하고는 나머지는 그냥 놔둔것이다. 이런 부분이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을 해본다.&lt;br /&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39703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39703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 2.0 및 서비스</category>
			<category>레이아웃</category>
			<category>스포츠</category>
			<category>야후</category>
			<category>야후! 코리아</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category>
			<category>포탈사이트</category>
			<category>포탈서비스</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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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em23.com/881#entry881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7:5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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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변에서 넘치고 있는 SNS, 그런데 재미는 없네.. -.-;</title>
			<link>http://poem23.com/880</link>
			<description>최근 주변 지인들로부터 SNS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및 가입권유를 자주받는다. 국내에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라는 좀 폐쇄적이기는 하지만 역사와 전통(적어도 4~5년 이상 끌고 온 서비스는 전통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고 본다. 수많은 서비스들이 생성되었다 사라지는게 고작 1년정도니까 말이다)을 지닌 국내형 SNS도 있지만 주로 해외 SNS가 한글화되어 최근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부분이다.&lt;br /&gt;&lt;br /&gt;최근 TNC의 꼬날님으로부터 hi5라는 SNS에 가입하라는 메일을 받고는 그냥 덥석 가입해버렸다. hi5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북미에서는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SNS로 꽤 많은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는 대형 SNS다. 이게 한글로 서비스하고 있는줄은 몰랐는데 꼬날님 메일로 알게 되었다. 나도 꼬날님처럼 마구잡이로 친구신청을 하고 있는 중이다(ㅋㅋ).&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g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g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6&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그런데 친구신청을 받아들인 사람들의 프로필 페이지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날 꼬드긴(!) 꼬날님 페이지에 가도 썰렁하기 그지없다. 솔직히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그닥 재미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조만간 해지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lt;br /&gt;&lt;br /&gt;최근에 마이스페이스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한글화를 마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나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 때 가입해서 사용해봤지만 한국적이지 못한 UI(즉, 내 스타일이 아닌 -.-)때문에 바로 해지했던 기억이 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Q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Q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6&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과연 마이스페이스는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닥 전망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lt;br /&gt;&lt;br /&gt;또한 최근에는 전 세계에서 마이스페이스와 SNS 시장을 양분하는, 게다가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방문자가 마이스페이스를 넘겨버린 페이스북도 한글화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몰랐는데 최근에 작업이 이뤄진거 같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A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TA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6&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페이스북 역시 한글화 이전에 잠시 사용해봤다. 하도 페이스북 이야기를 하길레 어떤 서비스인가 싶어서 말이다. 그런데 조금 사용해보고는 역시나 내 스타일이 아니구나 싶어서 탈퇴했다. 영문 서비스라서 그랬던 것도 있어서 이번에 한글화가 되었으니 다시 해볼까도 생각해보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hi5와는 그닥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흥미가 안가는게 사실이기는 하다.&lt;br /&gt;&lt;br /&gt;그리고 최근에 메일로 자주 날라오는 서비스가 있는데 미국의 LinkdIn을 모티브로 만든 링크나우라는 인맥관리 서비스다. 이 역시 SNS의 일종으로 자기의 프로필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있는 사람들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5Mz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6&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솔직히 앞의 Hi5,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보다는 링크나우가 훨씬 정감이 가는게 사실이다. SNS의 주 목적중에 하나는 새로운 인맥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프로필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결을 시도하는데 링크나우의 경우 아예 그쪽으로 전문적인 서비스이기 때문에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차라리 인맥을 만들고자 한다면 링크드인이나 링크나우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솔직히 SNS가 예전에도 얘기했듯 생산보다는 소비쪽에 너무 치우치고 있고 재미라는 요소에만 너무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성에 있어서는 그닥 의미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또한 SNS의 경우 흥미가 떨어지면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지속할 수 없다는 것도 문제라고 보여진다. 위의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Hi5와 같은 SNS는 그 재미에 너무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링크나우 역시 인맥관리에 너무 치중하다보니 그 이후를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lt;br /&gt;&lt;br /&gt;결론은 SNS는 어찌되었던 자기 스타일에 맞아야 한다는 것!&lt;br /&gt;&lt;br /&gt;* 관련 글 *&lt;br /&gt;&lt;a href=&quot;/783&quot;&gt;2008/04/11 - [IT Story/웹 2.0 및 서비스] - 시간 때우기 서비스로 전락하고 있는 웹2.0 서비스들..&lt;/a&gt;&lt;br /&gt;
&lt;a href=&quot;/864&quot;&gt;2008/06/20 - [IT Story/웹 2.0 및 서비스] - 재미에만 치중한 SNS, 과연 미래가 밝을지...&lt;/a&gt;&lt;br /&gt;
&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margin:20px 0;&quot;&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nid=1396111&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lt;embed src=&quot;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quot; flashvars=&quot;nid=139611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 2.0 및 서비스</category>
			<category>Hi5</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링크나우</category>
			<category>마이스페이스</category>
			<category>인맥관리</category>
			<category>재미</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흥미</category>
			<author>학주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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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5:3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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