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이 지금 쓰시는 닉네님의 출처, 유래, 연혁이 무엇입니까?!
출처라고는 따른거 없고 이름이 이학준인데 그냥 편하게 부르기 위해 학주니로 되었다는(-.-).
생각해보니 이 닉네임을 쓴것이 2001년부터였으니 꽤 되었구려.
그 사이에 많이 바뀌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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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사이에 사용하신 닉네임의 변천사는 뭐뭐가 있습니까?
예전에 PC통신때는 여러 닉네임이 존재했었는데 이유인즉 동호회마다 닉네임이 다 다르니..
일단 맨처음에 썼던 닉네임은 바로 애플턴.
은하영웅전설동호회에 들어가서 마땅한 제독이름찾다가 쓸만한거 다 딴인간 쓰고해서 이걸로 결정. -.-;
애플턴이 줄여서 애플로 쓰다가 Apple로 되어 사과라고 명명되어짐.
다음부터는 동호회애들이 나보고 사과오라버니라 부름. -.-;
그리고 한동안 MiraclePlanner를 사용했는데 스스로 기적을 만들어가기 위한 바램이었을까.
최근에 다시 학주니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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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번에서 쓰신 닉네임은 언제부터 사용하신거죠?
위에 적었지만 2001년부터 사용했는데 간간히 사용한건 아마도 PC통신시절인 1995년부터가 아니었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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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신의 첫 메일링 계정 or 첫 가입한 사이트. 그리고 거기에 얽힌 에피소드는?
첫 메일링 계정은 인터넷을 기준으로 한다면 다름아닌 한메일.
대학다닐때 전산실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그당시에는 넷스케이프 사용함) 이리저리 뒤지는 중에 한메일 사이트를 발견(이때는 다음이라는 상호를 안썼음)하여 처음 메일이라는 것을 사용해봄.
그런데 PC통신하면서 메일을 사용하기는 했었음. 다름아닌 나우누리 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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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신이 처음 사용하게 된 통신 방법은? 모뎀? , ADSL? , VDSL? , 기타방법? 그리고 에피소드?
처음 사용하게 된 통신은 역시나 모뎀.
때는 바야흐로 1989년 나 중2때 학교에서 BBS라는 것을 만든다고 해서 그 때 모뎀이라는 것을 샀음.
꽤 바쌌음. 2400BPS 외장형 자네트 모뎀이었는데 가격이 50만원대인가로 기억함.
그 후에 PC-Serve라는 PC통신에 가입해서 초보자동호회에서 열심히 활동하였음.
그 떄 전화비 꽤 나왔던걸로 기억함(한달에 30만원인가~ 그 당시에).
그래서 아버지께서 결국 내 전용 전화기를 따로 설치해주셨던 기억이 있음.
전화비 열심히 퍼부운 덕택에 PC-Serve에서 우수사용자라고 해서 가방도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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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신이 인터넷에서 가장 먼저 가입한 동호회, 팬 사이트는?
생각해보니 인터넷을 하면서 어디 동호회에 가입한게 별로 없는듯(지금도 별로 없고).
나우누리때 활동했던 은하영웅전설클럽에 인터넷으로 옮겨지면서 사이트만들고[은하영웅전설클럽] 거기에 가입한거 제외하고는 클럽폴더 등의 파일다운로드를 위해 클럽에 가입하는거 뺴고는 없음.
다만 여러 지인들 사이트에 돌아다니면서 동호회 비스므리하게 오프도 나가고 그런식으로 활동은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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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요즘 인터넷에서 주로 찾는 커뮤니티는?
뚜렷이 자주 찾는 커뮤니티는 없음(지금 찾고있음).
예전에는 베타뉴스라는 하드웨어 전문 커뮤니티를 갔었는데 요즘은 잘 안감.
매번 지인들의 홈페이지, 블로그를 쭉 돌아다니며 근황을 물어보던지 하는거 빼고는.
요즘은 RSS리더를 이용하여 구독된 블로그를 돌아다니는거 외에는 없음.
인터넷으로는 주로 뉴스와 기술자료들을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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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금 활동하는 이글루스에 가입해서 블로그를 개설한 계기는?
이글루스에 인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한동안 내 블로그가 나만의 블로그가 되어서 슬퍼했기에 가입했음.
그런데 지금은 다시 태터로 갔음. 메타사이트의 효과를 알았기때문에.
그래도 가끔 종종 이글루스에 글을 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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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발굴이라는 내용때문에 생각났는데, '발굴' 하시면서 가장 거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뚜렷히 생각나는 사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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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트랙백(or 펌질) 해 오신 분에게 대해서 한마디.
재미있는 문답이었습니다(이젤론님과 비슷한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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