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문때문에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The Google Story)를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은 구글이 기술적인 부분에 얼마만큼 자신감이 충만하고 구글의 2명의 창립자인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얼마나 천재인지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구글은 오만하다'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책 중간에도 구글이 광고주에 대해서 너무 막대한다는 얘기를 한다.

한국이나 외국이나 대기업의 횡포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다 읽어야 다음 책으로 넘어가니까(현재 80%정도 읽었다) 후딱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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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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