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가 고뉴스에 나와서 인수위와 이명박 차기정부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했군요.
듣다보면 참 민망할 정도지만 옳은 얘기기는 합니다.
진중권 교수에 대해서 그닥 좋은 이미지는 안갖고 있지만(디워 논쟁 때문시) 이렇게 대놓고 날카롭게 비판하는 사람들도
그닥 없네요. 듣다보면 시원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
인수위가 하는 짓들을 보고 참으로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속이 후련할 정도로 잘 말해주고 있네요. 그런데 이 포스팅이 법에 접촉되거나 그럴 일은 없겠죠? ^^;
TRACKBACK :: http://poem23.com/trackback/7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 스킨이 이뿐걸루 바꼈네요..
2008/02/22 18:23저도 지금 자꾸 속에서 악마의 유혹이 옵니다.. 스킨 바꾸라고 ㅠ,ㅜ
바꾸세요.. ㅋㅋ
2008/02/25 08:21아주 후련하구먼..!!ㅋㅋㅋ
2008/02/22 19:00시원시원하게 말을 잘하는거 같아요.
2008/02/25 08:21진중권의 신랄한 비판은 언제들어도 속 시원합니다.
2008/02/22 19:04덕분에 좋은 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동영상을 처음 본 학주니님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하고
동영상만 좀 퍼다 나르겠습니다 :)
뭐 저 역시 퍼온 동영상이니 맘대로 퍼가시길.. ^^
2008/02/25 08:21참...
2008/02/22 19:30학주니닷컴을 구독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08/02/25 08:21진중권씨 처음 말트면서 떠올랐던 장면이 무슨 티브이에서 나오는 박수무당같네요..
2008/02/23 03:16박수무당.. ^^;
2008/02/25 08:22그만큼 할 말이 많았다는 이야기겠지요.
다른건 몰라도 마지막 합리적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은 정말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ㅡㅜ
2008/02/24 00:40적어도 지식층이며 권력층이신 분들은 이거 먼저 배우고 장관을 하던 국회에 들어가던 해야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래 권력을 지닌 자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안듣고 싶어하죠. -.-;
2008/02/25 08:22정은 안가지만, 맞는말 할때는 제대로 집더군요.
2008/02/26 12:31그러게요. 정이 가는 인사는 아니지요.
2008/02/26 13:29그래도 맞는 부분은 정확히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