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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속 시원한 독설(?)
Tracked from 조리와 지기가 함께 가는 길... 삭제독설이라 하기엔 진중권의 말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너무 상쾌하다.eolin 에서 포스트를 읽던 중 학주니님의 블로그에서 보게 된 동영상.하고싶은 얘기들을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하고 있다.싸움닭이 되었던 사디스트가 되었던 진중권 교수는 이미 스타 논객이 되었다.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그는 자기 색깔이 분명하고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을 아는 사람인 것 만큼은 확실하다는 느낌이다.덧.악트님의 글 - 나는 이병박보다 국민들이 더 무섭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2008/02/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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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킨이 이뿐걸루 바꼈네요..
2008/02/22 18:23저도 지금 자꾸 속에서 악마의 유혹이 옵니다.. 스킨 바꾸라고 ㅠ,ㅜ
바꾸세요.. ㅋㅋ
2008/02/25 08:21아주 후련하구먼..!!ㅋㅋㅋ
2008/02/22 19:00시원시원하게 말을 잘하는거 같아요.
2008/02/25 08:21진중권의 신랄한 비판은 언제들어도 속 시원합니다.

2008/02/22 19:04덕분에 좋은 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동영상을 처음 본 학주니님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하고
동영상만 좀 퍼다 나르겠습니다
뭐 저 역시 퍼온 동영상이니 맘대로 퍼가시길.. ^^
2008/02/25 08:21참...

2008/02/22 19:30학주니닷컴을 구독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8/02/25 08:21진중권씨 처음 말트면서 떠올랐던 장면이 무슨 티브이에서 나오는 박수무당같네요..
2008/02/23 03:16박수무당.. ^^;
2008/02/25 08:22그만큼 할 말이 많았다는 이야기겠지요.
다른건 몰라도 마지막 합리적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은 정말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ㅡㅜ
2008/02/24 00:40적어도 지식층이며 권력층이신 분들은 이거 먼저 배우고 장관을 하던 국회에 들어가던 해야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래 권력을 지닌 자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안듣고 싶어하죠. -.-;
2008/02/25 08:22정은 안가지만, 맞는말 할때는 제대로 집더군요.
2008/02/26 12:31그러게요. 정이 가는 인사는 아니지요.
2008/02/26 13:29그래도 맞는 부분은 정확히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