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야후가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2개라고 한다. 하나는 DRM Free로 공급하는 방법과 광고를 넣고 무료로 제공하는 방법이다. DRM Free는 유료로 일전에 소개했던 아마존과 같은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이고 광고를 넣어서 공급하는 방법은 무료로 공급하는 것이다.
DRM Free 행렬이 많아지고 있다. 아마존에 이어 야후도 곧 행렬에 참가할 듯 하고(위에 쓰인대로) 애플도 DRM Free 버전이 곧 나올 것이라고 하니 말이다. 동영상 부분에서는 아직까지 DRM이 효과가 있지만 음반에 있어서는 DRM Free로 가는 것이 대세라고 할 수 있을듯 싶다.
물론 국내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약간은 보이기 시작은 했지만 멜론, 뮤직온, 도시락 등의 통신사와 연결된 DRM 서비스가 꽉 잡고 있는한 아마도 DRM Free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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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뮤직이었나?? DRM Free를 시도했다가 음반사들에게 몰매맞았죠....
2008/01/26 00:05허락을 안 받아나봅니다.....
아무튼 DRM이 국내 음반 시장 키워준다는 생각은 전혀 안듭니다만....
판권 자체는 아직까지 음반사들에게 있었으니까요.
2008/01/26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