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한군데서 뭉쳤다. 바로 Summer camp for iPhone geeks이라 불리운 iPhoneDevCamp에서 말이다. 여기 모인 개발자들은 Apple에 관련이 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없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 그들이 왜 뭉쳤는가? 바로 iPhone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위해서다.
iPhoneDevCamp에서 모인 300여명의 개발자들은 50여개에 이르는 iPhone용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모인 개발자들 중에는 FireFox의 개발자인 조 휴이트도 있었고 그는 iPhoneDevCamp에서 코드를 함께 공유하고 작업 팀들의 iPhone용 신규 어플리케이션 작업에 도움을 준 공로로 iPhone을 상으로 받았다(열나 부럽다 -.-).
iPhoneDevCamp의 모습(Miriam Olsson/CNET News.com)
이 행사로 아마도 iPhone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입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국내에서도 iPhone정도의 폰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관심을 끄는 폰이 나와서 저런 개발자 모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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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미니스커트폰 개발자 모임.
2007/07/11 18:46썩 어울리진 않습니다 ;; ㅋ
생각해보니 그것도 그렇네요. ^^;
2007/07/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