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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의 검색엔진 차별화와 블로그 유료화의 접점..
Tracked from 만인이 꾸는 하나의 꿈~ !! [폴리다임 블로그] 삭제요 며칠 핵심 블로거들 사이에서 구글과 국내 포탈 등의 검색 수준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진행 되었던 것으로 안다. 구글이 가지는 방대하면서도 정확한 검색엔진의 성능을 국내에서는 당장 따라잡는 다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실제적으로 국내 포탈인 엠파스와 네이버를 비교하여 검색엔진의 기술적 차이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학주니님의 글도 새롭게 알게된 몇몇 사항들이 있었다. 물론 검색수준의 판단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라고 할 수..
2007/07/10 12:41 -
daum 이 naver를 앞질러 1위를 차지했다
Tracked from GoldenLog For New life 삭제1월에 블러그 오픈하고서 네이버 검색엔진이 부동의 상위를 차지했었다. 이번 주에 다음이 그 1위를 찬탈(?)했다.네이버에서도 내 포스트가 검색은 잘 되고는 있다만 이러한 이유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이런류의 기사를 가끔 본적은 있지만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 것이 같은 현상인가 주요포털 검색엔진 점유율 엿봤더니네이버검색엔진이 식고 있다네이버, 2사분기 검색엔진 유입율 주춤 네이버, 국내 검색만으로는 여기까지가 한계다
2007/07/13 08:02 -
네이버가 바뀌어야 한국이 산다
Tracked from My Computer Science Lab 삭제포스팅 제목이 거창합니다만은 실제로는 별거 아닙니다^^각설하고, 대부분의 우리나라 일반인들은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두고 있을것입니다.물론 저는 일반인이 아니므로 about:blank그 시작페이지라는 것의 힘은 정말로 대단합니다.인터넷에 매일 접속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그 인터넷의 시발점은 네이버...네이버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활의 일부라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물론 그만큼 국민들을 사로잡는 컨텐츠와 서비스가 있기에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2007/07/24 11: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네이버 검색엔진 자체가 딱히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네이버는 자사 서버에 있는 컨텐츠의 검색결과에 가중치를 두다 보니깐 정작 중요한 자료가 네이버 쪽의 뻘글에 밀려 뒤로 밀려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지요.
2007/07/09 12:45이런 치사한 정책만 좀 바꿔도 네이버 검색이 많이 개선이 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치사한 정책을 안쓰면 네이버는 타 검색엔진에 밀릴수도 있어요. ^^;
2007/07/09 13:11자기네들도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그게 바로 기술의 문제입니다. 정작 중요한 (더 관련있는) 자료가 네이버 컨텐츠보다 더 앞에 두기 위해선 검색 기술이 필요한데 그걸 자동으로 하지 못하는 거죠.
2007/07/09 13:16기술의 문제 보다는 철학의 문제인듯 싶다는 생각입니다.
2007/07/09 13:40예전에 김중태님도 시멘팁웹 책에서 비슷한 말씀을 언급하셨지요.
기술은 충분한데 철학의 부재로 이렇다라는. -.-;
결론은 비슷하지만 논리는 약간 다르게 생각합니다.
2007/07/09 13:45외부의 정보를 다량으로 끌어오고 크롤링하는 자체는 현시점에서 그리 대단한 기술이 아닙니다. 물론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고 구글은 그런면에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지만, 단순히 기술만으로 가능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이미 망한 알타비스타나 라이코스도 그런면에서는 탁월했습니다.
문제는 구글의 페이지랭크처럼, 검색결과에 가중치를 두고 그것을 소개하는 방법이죠. 이것은 기술적이라기 보단(물론 기술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하겠다는 아이디어와 철학이 중요합니다.
네이버는 무조건 자신의 안에 가두고, 자신의 품안에 것만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올바르게 가중치를 평가하겠다는 제대로 된 철학이 없는 격입니다. 그런면에서 네이버가 뒤쳐지고 있고, 결국은 스팸이나 여러 노이즈를 걸러내지 못하고 사람들이 점차 네이버 밖에도 눈을 돌리면서 검색의 신뢰성을 내외적으로 떨어트리는 결과를 가져올겁니다.
네이버의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분류작업을 수동으로 열심히 하거나, 새 서비스를 오픈하거나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기준을 바꾸지 않는 이상 네이버의 많은 유저수덕에 가려있지만 점차 드러나게 될 문제일 것입니다.
솔직히 아이디어와 철학도 기술적인 측면에 속한다고 봅니다.
2007/07/09 13:56기술이 못받쳐주니 아이디어를 내놓아도 만들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구글과 같은 철학적인 면을 못내놓는거라 생각합니다.
어째되었던 네이버는 지금보다는 빨리 변화를 모색해야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웹 크롤러가 없을리가요 -_-;;
2007/07/09 13:54대체 그런 확인되지도 않는 카더라 통신의 출처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아.. 전에 잘못 얘기들은 것입니다.
2007/07/09 13:58찾아보니 웹 크롤러가 있군요. -.-;
네이버는 Cowbot이라고 하네요. -.-;
본문중에 카더라가 너무 많은데요. R&D는 없는것같다. 웹크롤러없는것 같다. 외부 컨텐츠는 검색결과에 없는것 같다.
2007/07/09 14:01네이버에서 몇번만 검색해보면 확인해 보실 수 있는 내용인데, 없는 사실을 적으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R&D가 없는거 같다는 것은 검색 결과나 그런 부분이 이전과 큰 변화가 없고 원하는 검색 결과의 만족도도 그다지 훌륭하지 않았다는 개인적인 판단으로 쓴 얘기입니다. 그리고 R&D가 없다라고는 말 안했습니다.
2007/07/09 14:04또한 외부 컨텐츠는 검색 결과에 없는거 같다고도 말 안했는데 너무 확대 해석하시는게 아닌지?
Naverbot이라는 리퍼러도 제 블로그에 잡히던데...
2007/07/09 14:01그런가요?
2007/07/09 14:05지식iN에서 찾아보니 CowBot이라고 하더라고요. 쩝. -.-;
그런데 왜 내 리퍼러에는 안잡혔지? -.-;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오래전에 봇때문에 발생하던 카운트덕분에 고생할때 따로 통계프로그램 달아서 리퍼러 모으다 본거라서 지금은 다를지도 모르죠.
2007/07/09 17:13여하튼 글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2007/07/09 17:33네이버 지식in 그 방대한 지식의 양에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는 네이버.
2007/07/09 19:03제 파이어폭스 시작페이지는 학주니닷컴이고요. ^^;
2007/07/09 19:14익스폴러 시작페이지는 빈페이지입니다. ^^;
제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는 다음(Daum)
2007/07/10 08:50자기 블로그가 있는 사람들은 자기 블로그가 시작페이지일듯 하고요.
2007/07/10 09:29그렇지 않다면 포탈 사이트들이 시작페이지일 경우가 많지요.
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어떤 분들은 구글을 시작페이지로 두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네이버가 굳이 세계로 나아갈 이유가 있나요? 네이버는 그 자체로 로컬화된 사이트 같습니다. 구글과는 약간 다른...전세계를 통합하지는 않지만 개별적으로는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최적화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전 구글 검색 자주 이용하지만 국내자료에 관해서는 원하는 정보를 제대로 찾은 적이 없습니다.
2007/07/10 10:47생각의 차이인듯 합니다.
2007/07/10 10:54국내 전용으로 커스터마이징된 네이버 서비스도 좋지만 네이버 스타일의 해외 자료까지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고 또한 해외의 구글과 같은 서비스들이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력을 이용해서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도한다면 제가 봤을때는 거의 초토화된다고 보기 때문에 미리 네이버가 세계화를 대비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
학주니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7/11 16:21논란의 소지가 많은 글일텐데.. ^^;
2007/07/11 16:25여하튼 감사합니다.. ^^;
저도 동감합니다^^
2007/07/24 11:09어제 네이버에 관한 글을 써놓은게 있어 트랙백 쏩니다
트랙백을 타고 가서 글을 잘 읽었습니다.
2007/07/24 13:06답변은 해당 글에 달아놓을께요. ^^;
크게 동감합니다.
2007/10/30 04:50구글의 초거대 데이타 관리능력은 곧 네이버를 우리 기억에서 지우겠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네이버가 국내에서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고 있지요.
2007/11/01 10:03변화를 조금씩은 모색하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11/07 22:10구글을 통해서 방문했네요. 네이버를 사용했다면 오지 못했을지도? :-D
현재의 네이버는(그리고, 대부분의 국내 사이트)는 사실상 과거의 PC통신과 같은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웹 검색엔진이라기 보다는 그냥 "포탈"이라고 칭하는 것이 맞겠죠. :-)
네이버를 엠파스와 비교하면, 외부 검색엔진 이외에도,내부 연동자료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엠파스가 낫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사전. 엠파스는 브리태니커와 민족문화대백과가 나오고, 네이버는 두산백과사전이 나옵니다.)
물론, 양적인 측면과 사용자 편의성에서는 네이버가 나을 수도 있고, 상업적 정보는 네이버가 풍부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고급 혹은 전문적 정보가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구글이나 엠파스가 무조건 좋고, 네이버는 무조건 뒤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아무튼 네이버를가 "최고"라고 칭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죠. ;-(
감사합니다.. ^^;
2007/11/09 13:23확실히 네이버가 규모면에서는 크지만 내용은 그다지 충실하지 못한듯한 느낌이네요. ^^
지나가다..제 네이버 블로그에 옮겨도 될지요...
2007/11/18 22:45딱 한마디만 던지겠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홈페이지는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수단 중의 하나인데, 네이버로 인해서 시장이 왜곡된 점은 부정할 수 없겠군요.
이렇게 카피를 던지죠.
당신이 네이버를 볼 동안, 바이어는 구글을 보고 있다.
국내사이트들이 구글에 맞추어 최적화를 한다면, 성장률 2% 더 달성은 시간문제이다.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네이버라는 온실속에 갖혀 정작 더 큰 바다를 못 바라 보고 있는가?
뭐.. 괜찮지요.. ^^;
2007/11/19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