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안에서 애플의 맥의 이상 점유율이 증가했다는 소식이다.

NPD : Forget ths iPhone, Mac shipments are up (CNetNews.com)

iPhone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애플에게는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맥의 시장 점유율이 저번달에 비해서 증가했다는 점이다.

NPD에 따르면 미국 시장의 맥 점유율이 4월에 11.3%에서 5월에는 13%로 증가했다. 참고로 NPD는 미국 내 소매 시장만을 조사했으며 베스트 바이(Best Buy)와 서킷 시티(Circuit City)에서 판매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직접 판매(Direct Sales)는 포함시키지 않았다. 즉, 델은 이번 조사에서 빠졌다는 것이다.

그래도 애플 입장에서는 점유율 증가는 기분 좋은 일이다. 애플 노트북(맥북, 맥북 프로 등)은 4월의 12.5%에서 14.3%로 증가했고 데스크탑도 10.2%에서 10.4%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애플은 3분기 신학기를 대비해서 5월에 새로운 맥북과 6월에 새로운 맥북 프로를 출시했다.

ps) ZDNet Korea에도 같은 뉴스가 있는데 해석에 약간 차이가 있어서 그냥 원문을 번역해서 포스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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