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두는 역시나 모바일이다. 모바일을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들이 올해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도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본다. 스마트폰 시장이 예전처럼 활성화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얘기인즉, 그만큼 이미 시장에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사람들 손에 있고 모바일 비즈니스를 하기에 최고의 환경이 되었다는 얘기가 된다. 스마트폰 자체의 시장 경쟁력은 떨어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수많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은 이미 무르익을만큼 되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어떤 비즈니스가 내년에 진행될 것인가를 예측하고 그것에 맞게 준비하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커넥팅랩에서 쓰고 미래의창에서 발간한 '모바일트렌드 2016'이라는 책은 '모바일, 온디멘드의 중심에 서다. 손안에서 바로 이뤄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이야기를 엮어내었다. 2016년도에 진행될 가능성이 큰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들을 말이다.



커머스와 SNS, 미디어와 모바일 결제, 인터넷 전문은행 등 모바일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이야기도 있고 스마트폰 시장과 이머징 디바이스와 같은 모바일 단말기의 전망에 대해서 쓴 내용도 있다. 모바일 서비스와 비즈니스는 모바일을 통해서 진행되는 모든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이야기로 온디멘드 서비스가 중심을 이룰 것이라는 얘기를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서 전망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이머징 디바이스에 대한 이야기는 스마트폰에서 점점 IoT로 그 디바이스 중심이 넘어오고 있다는 얘기를 풀어낸 것이다.


결론은 모바일 비즈니스는 온디멘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에서 IoT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 2016년도에 확실히 보여질 것이라는 얘기다.


내용을 살펴보면 상당히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있다. 실제로 전망이라는 것이 100% 다 정확하다고, 그대로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서는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이 책을 통해서 미래의 통찰력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 대해서 더 정확히 알고 구입하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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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려고 노력하는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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