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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구글 기어에 대해서 효용성이 과연 무엇일까? 하고 고민중이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국내 무선인터넷 환경으로 볼때 확실히 구글 기어의 기능상 서비스 활용도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직은 국내 인터넷 사용인구의 10%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만 향후 3.5 세대 무선환경에서는 또다른 킬러앱이 나올거라 기대합니다.^^;; 전 사실 요즘 구글스트릿뷰에 푹~ 빠져있습니다만..ㅋㅋ
2007/06/19 12:40구글 스트리트뷰..
2007/06/19 13:34요즘 말 많더라고요.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부분 때문에. ^^;
글에서 썼지만 구글 기어 자체는 국내에서는 큰 반향을 못일으킬듯 합니다.
하지만 개발할 때 아이디어로 채용될 가능성은 높다고 보여지네요. ^^;
실용성은 모르겠으나..
2007/06/20 01:45구글이 이런 부분 하나하나에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하는게 상당히 무섭군요.
빠르면 2년안에 국내 포털시장도 잠식할꺼 같은예감이..
학주니님 홈 읽을꺼리 참 많네요.
링크 걸고 갑니다 제홈도 종종 놀러오세요 ^^
구글이 기술력과 자금력을 국내에 총동원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지금과 같은 행보를 한다면 국내 포탈을 장악하는 것은 힘들듯 합니다.
2007/06/20 09:20생각보다 네이버의 결속력, 사용자들의 충성도는 높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축구왕피구님의 블로그에 갔었는데 애드센스를 눈에 거슬리게 배치하셨네요.
최적화를 통해서 한번 리뉴얼을 해보심이 어떠신지?
구글 기어 검색하다 왔습니다. 말씀하신데로 Seemless한 환경에서는 그다지 의미는 없습니다만, 무선이란 매체 자체의 특성은 영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는 촘촘히 깔아져서 늘 연결되어있는 것 같은 SKT의 핸드폰 기지국 조차도 엘리베이터를 타던가, 혹은 컴컴한 놀이기구 속을 들어가든가를 하면 음영구역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선은 개방되어있고 Seemless를 목표로 하기는 하나, 매체의 간섭과 음영구역은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완벽히 피할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혹시라도 물체를 투과하는 방사선을 이용한다던가 하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2009/07/15 10:00때문에 유저에게 완벽한 Seemless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술들은 미래에도 유효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것에 신경안썼던 플랫폼은 끊기는 순간 예외처리가 안되어 죽어버리거나하면 완전 gg죠.
이.. 어언 언제쩍 포스트에 달린 댓글인지.. ^^;
2009/07/15 12:03말씀대로 언제든지 같은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