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패러디 아닌 패러디가 되겠지만.. 블로그에 하도 글을 안올려서 마치 죽어있는 블로그처럼 보일까봐(걱정도 팔자야 -.-) 그냥 생각없이 쓰는 포스팅.. ^^;


몇년 전에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서류 봉투에서 뭔가를 꺼냈다. 다름아닌 맥북 에어. 세계에서 어쩌면 가장 얇고 세련된 노트북이 등장하는 순간이었다. 노트북이 아무리 가볍고 작다고 하더라도 서류 봉투에서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름아닌 발상의 전환, 역발상의 진수를 보여준 어쩌면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발한 소개였다.


뭐 그런 기발함까지는 아니더라도 혼자 그냥 외근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심심해서(-.-) 그냥 맥북에어를 서류 봉투에서 꺼내는 모습을 패러디 아닌 패러디를 해봤다.


아래 사진의 대상은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PC인 MS의 서피스 프로이며 서류 봉투로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서류 봉투를 이용해봤다. 그냥 개인적으로 심심해서(-.-) 해본 장난이니 딴지는 삼가해주길 바란다.


뭔가 서류 봉투 안에 두툼한 것이 있다. 애플 이벤트에서 볼 때에는 아주 깔끔한 서류 봉투 모양이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 하지는 못한 듯 싶다. 그나저나 뭐가 들었기에 저렇게 두툼하게 생겼을꼬?


짜잔.. 맥북에어처럼 서류 봉투 안에서 뭔가가 등장한다. 시커먼 물체 하나가 등장하는데..


다름아닌..


MS의 태블릿PC인 서피스 프로다. 서피스 프로의 크기와 무게는 서류 봉투에 넣고 다녀도 무방할 정도로 작고, 가볍다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이다.. ㅎㅎ


공차를 마시며 서피스 프로로 작업을 즐기는 순간이다..


뭐.. 위에서도 얘기했듯 그냥 장난으로 맥북에어를 처음 선보였을 때의 모습을 패러디 해봤다. 장난일 뿐이니 돌 던지지는 마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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