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IT맨이 아님에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뭐 비슷한 환경의 업무강도와 함께 비슷한 처우랄까요 ㅠ.ㅠ 지난 몇 주간 매일 11시 퇴근.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일했지요.
음. 실무자들이 인정을 받는 사회는 언제쯤 실현이 가능할까요? -.-;
문제는 인식의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IT는 당연히 늦게 일하는게 정상처럼 되어 버린 지금, 고객이나 상사나 일마치고 일찌가면 일 안하는것으로 판단하는게 문제지요. ㅠㅠ;
외국의 경우에는 제시간에 자기 일만 하면 되는데 왜 한국에서는 유독 이런 인식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노릇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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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IT맨이 아님에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뭐 비슷한 환경의 업무강도와 함께 비슷한 처우랄까요 ㅠ.ㅠ 지난 몇 주간 매일 11시 퇴근.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일했지요.
2007/06/11 19:40음. 실무자들이 인정을 받는 사회는 언제쯤 실현이 가능할까요? -.-;
2007/06/11 19:55문제는 인식의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6/12 15:35IT는 당연히 늦게 일하는게 정상처럼 되어 버린 지금,
고객이나 상사나 일마치고 일찌가면 일 안하는것으로 판단하는게 문제지요.
ㅠㅠ;
외국의 경우에는 제시간에 자기 일만 하면 되는데 왜 한국에서는 유독 이런 인식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06/12 16:05답답한 노릇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