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소한 남자의 작업실. 데스크탑 1대에 모니터 2개 연결하고 윈도 8이 탑재된 넷북계열의 노트북 1대에 아이패드 1대로 나름대로의 작업실 구축.


회사에서는 문서작업 + 개발작업을 진행하지만 집에서는 주로 문서작업 + 블로깅을 하기 때문에 세로형 모니터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확실히 세로형 모니터는 문서를 한눈에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게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지. 문제는 사람의 눈이 가로로는 어느정도 커버하는데 세로로는 크기에 따라서 커버할 수 없는 범위가 있기에 저 모니터가 27인치이기에 세로형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커서 스트림 형식으로 쭉쭉 읽어내려가는데는 내 눈으로는 좀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임. 하지만 프리젠테이션 작업(파워포인트, 한쇼 등)이나 워드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뭐 조만간 27인치 모니터는 다시 딴 곳으로 가야 할테지만. 일단 있는 동안에는 맘껏 써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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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려고 노력하는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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