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한가위, 즉 추석은 즐겁다는 얘기다. 오랫동안 못본 가족들도 만나고 또 맛난 음식도 먹고. 몸과 맘이 같이 풍요로워지는 몇 안되는 명절이 추석인 듯 싶다. 올해의 추석도 그런 추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비록 어제(9/29)부터 내일(10/1)까지의 주말을 낀 3일이며 직장인들에게는 월요일 하루만 겨우 쉬는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개천절(10/3)이 수요일이라 화요일을 연차휴가로 쉬면 수요일까지 쉬는 연휴이기도 하지 않는가(물론 난 화요일에 출근한다 -.-).


여하튼간에 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방문자, 구독자 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맘을 갖고 있으며 추석의 풍요로움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랄 뿐이다. 모두들 메리 추석. ^^;


마지막 짤방으로는 에어핑크가 추석맞이 한복입은 사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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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려고 노력하는 학주니

학주니의 시선으로 본 IT 이슈와 사회 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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