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할 때는 이미 지난지 오래지만 그래도 곧 여름인데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벚꽃구경을 좀 해볼까 한다. 벚꽃놀이의 진수는 주간보다는 야간이라고 해서 집 근처에서 퇴근할 때 찍은 벚꽃나무의 사진을 몇장 게제해본다. 사진기는 소니의 NEX-C3며 손으로 야간 촬영 모드로 찍은 사진이다.


벚꽃 사이에 전등이 있는데 나름 운치가 있는 듯 싶다.


실제로 보면 분홍색이건만 전등때문에 하얗게 보인다.


오른쪽 밑에 있는 것은 그냥 조명이 저렇다라고만 생각해두면 좋을 듯. 남량특집이 아니니까 ^^;


벚꽃놀이는 역시 밤에 즐겨야 제 맛이라능.


벚꽃놀이가 절정일 때 비가 2번이나 와서 벚꽃이 다 떨어져서 즐길 수가 없기에 이렇게라도 사진으로라도 봐야 좀 즐겁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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