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의 발전 중에 구글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어 온 것일까? 매셔블에서 Google's Long History of Social Media Attempts라는 제목의 글에서 구글의 역사를 그림으로 소개했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나도 내 블로그에 소개해볼까 한다(^^).

눈에 띄는거 몇가지 소개한다면
2003년 2월 17일에 피아라랩스에서 블로거를 사들여서 구글 블로거로 만든 것
2004년 4월 1일(만우절~)에 Gmail을 런칭한 것,
2005년 8월 24일에 구글토크를 선보인 것,
2005년 10월 7일에 구글리더를 선보인 것,
2006년 6월 13일에 웹앨범인 피카사웹을 런칭한 것,
2006년 10월 6일에 유튜브를 사들여서 구글 서비스에 편입시킨것,
2007년 2월 17일에 구글독스를 구글앱스에 넣어서 구글오피스화 시킨 것,
2007년 5월 23일에 피드버너를 사서 구글 서비스에 편입시킨 것,
2009년 3월 11일에 구글보이스를 런칭한 것,
2009년 3월 27일에 구글 웨이브를 선보인 것,
올해(2010)년 2월 9일에 구글 버즈를 런칭시킨 것 등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서비스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는 구글이 사서 다시 커스터마이징해서 런칭한 것 들이다. 성공한 서비스들도 꽤 많은데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유튜브고 라이틀리를 인수해서 선보인 구글독스도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자세한 내용들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듯 싶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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